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수업 장단점 및 개선사항

심준성
2020-06-02
조회수 296

<랜선파티 정보>


주제 :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수업 장단점 및 개선사항

파티장 이름 : 심준성

참여 인원 : 3명

일시 : 5월 18일 19시

장소(오프라인일 경우) : 둔산동 스터디카페 강의실



<랜선파티 사진>

*랜선파티 사진을 올려주세요. 온라인의 경우 화상회의 캡쳐본, 오프라인의 경우 참여자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후 촬영하면 됩니다.

*문제해결과 연관된 사진이 있으면 추가로 올려도 좋습니다.




<기록 공유>

1. 코로나19 이후 여러분의 일상에서 변화된 점은 무엇이 있었는지 일상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저희는 고등학교 3학년들이라 입시 관련해서 많은 수업을 들었어야했지만 모든 수업들이 온라인으로 대체되어서 불편함이 많았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등교가 연기되어서 아침마다 온라인 수업을 듣는 것이 일상화가 되었습니다.




2. 코로나19 확산 기간 동안 기억에 남는 정부의 대응 혹은 사회적 활동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해주세요.

 온라인 수업은 정말로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교직생활을 30년 한 선생님도 온라인 개학은 처음이라면서 말씀하시던게 기억에 남습니다. 특히 수업을 화면에 띄어놓으신 자료로 디지털 펜 등을 이용하여 수업을 해주시니 신기했습니다. 하지만 교육의 목적인 학생들에게 수업 내용을 전달하는 대에서는 부적절하다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왜냐면 선생님들이 학생들 상황을 하나하나 케어해 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3. 코로나19 이후는 사회경제체제를 비롯하여 일상의 모든 것이 변화할거라 생각합니다. 이에 맞춰 대전은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요? 코로나19 이후의 대전에 바라는 점, 혹은 바꿔야하는 점을 이야기해주세요.

 대전은 예전부터 청정도시라고 소문이 나서 사람들이 대부분 안전을 신경쓰지 않고 마스크를 쓰지 않는 사람들이 타지역에 비해 많은 것 같습니다. 제가 시험때문에 부산을 한번 다녀오면서 그쪽 동네 사람들은 한명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못한사람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대전은 타 지역에 비해 재난 지원금도 많고 복지가 더 좋은것 같고요. 하지만 가장 큰 단점이라고 생각하면 요즘 재난문자가 하루에 1~2번 꼴로 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문자를 받은 사람들의 반응은 시큰둥 합니다. 이렇게 수시로 재난문자가 와서는 사람들이 안전불감증에 빠져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재난문자를 간소화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온라인 수업 자료를 개학하여 학기가 끝나기 전까지 오픈을 해놓아 많은 친구들이 부족한 학습내용에서 복습을 하면 좋겠습니다.



(선택) 코로나19 이후의 새로운 대전을 위해 내가 직접 하고 싶은 일이 있나요? 

 저는 코로나 19사태에 심각성을 느끼고 제가 하고싶은 일을 찾고자 생각을 해본 결과 저희 학교 주변에 근무중이신 경찰관 아저씨들에게 친구들과 마스크를 모아 드렸습니다. 하지만 그 마스크는 소약 계층들에게 기부되게 되었는데요. 공적마스크로 국가에서 설정해줘도 그 2장에 3천원 정도하는 가격이 부담스러우신 분들과 아이들이 많습니다. 이 분들을 위해 마스크를 모아 기부를 더 해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