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이후 우리들의 수학여행

조아라
2020-06-01
조회수 315

<랜선파티 정보>


주제 : 코로나19이후 우리들의 수학여행

파티장 이름 : 조아라

참여 인원 : 5

일시 : 2020.05.30

장소(오프라인일 경우) : 대흥노마드 



<랜선파티 사진>

*랜선파티 사진을 올려주세요. 온라인의 경우 화상회의 캡쳐본, 오프라인의 경우 참여자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후 촬영하면 됩니다.

*문제해결과 연관된 사진이 있으면 추가로 올려도 좋습니다.


<기록 공유>

1. 코로나19이후 학교가 개학하고 어떠한 점이 달라졌는지?

- 아침에 등교를 해서 발열체크를 한다, 하지만 거리가 멀지 않는 상태에서 진행하고, 하교를 할 때는 뭉쳐서 하기 때문에 효과가 없는 것 같다. 또한 급식시스템도 많이 변했는데 개인 수저 및 젓가락을 집으로부터 가지고 와야 한다, 먹기 전 책상소고도 진행한다. 밥은 급식실에서 먹는 것이 아니라 학교에서 만든 음식들을 도시락을에 잡아 반에 전달하는 시스템으로 이루어져 플라스틱사용량도 증가했다.

- 수업도 마스크를 쓰고 진행하는데 학교에 있는 동안 급식을 먹을 때 제외하고 하루 종일 쓰다 보니 너무 답답하고 숨이 잘 쉬어지지 않는다. 학생들뿐만 아니라 선생님들 또한 많이 불편해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리고 뉴스를 보면 학교 마다 가람 막도 고정설치를 한다. 하지만 우리는 초반에 없다가 현재 사용하는데, 가림막을 고정하지 않고, 직접 들고 다녀서 수업을 진행한다. 그래서 학교 내 방역시스템은 전국적으로 통일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수업 종료 후에는 선생님들께서 방역을 꼭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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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다른 학교의 경우 EBS 클래스로 수업은 진행한다. 우리학교의 경우 줌(ZOOM)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선생님과 쌍방향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EBS가 아닌 선생님께서 직접 수업을 진행하신다. 오히려 이런 바이러스상황에서 호상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수업을 진행하는 것도 좋을 생각인 것 같다. 코로나19이후 학교가 개학을 했는데 직접 가보니 전고 달라진 것은 급식시스템이다. 3학년부터 급식을 먹고, 점심시간이 1시간에서 2시간으로 변경이 되었다. 가면 반마다 먹는데 나갈 때 1미터 간격을 유지한다. 또한. 3번의 손소독을 진행한다. 식판을 받고 나서도 지그재그로 앉아서 먹는다(내 앞에 사람이 엎는 것) 음식물처리를 할땓 줄별로 나눠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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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가 격 주제 시행이라 온라인 클래스를 다시 들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수행평가가 코로나19이전보다 많이 줄었고, 진행한다고 해도 말로 진행하는 수행평가는 불가능하다. 모둠수업도 하지 않고 집필평가 나 혼자서 할 수 있는 수행평가로 진행된다. 그래서 집필고사가 중요해졌는데, 현재 학교에서는 중간고사 시즌이지만 학교에서는 기말고사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중간고사는 그 동안 진행했던 수업내용으로 알아서 해결하라는 식이다.(중간고사 기말고사 사이의 기간이 짧음). 결국 우리 학교는 줌(ZOOM)수업을 진행하지 않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지 못 하는 상황이다. 

- 수업 중 이동수업이 있는데 아무리 선생님들께서 소독을 한다고 해도 한 교실에 아이들이 매번 바뀌는 것은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2. 현 학교나 기관에서 진행하는 여행, 캠프, 소풍 등에서 가장 걱정이 되는 점은 무엇인가?

- 우리 학교의 경우 아영, 체욱대회를 진행한다고 하는데 2주에 몰아서 한번에 진행한다고 한다. 소수로 진행하는 활동을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200~300명 학생이 한번에 모여서 활동을 진행한다는 것을 위험부담이 크다. 그리고 만약 수학여행을 간다면 간 숙소가 과연 방역이 잘 되었는지 에 대해서 불안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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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여행, 소풍 등 문화적 활동의 경우, 아이들은 많고 그에 비해 선생님의 인원은 적다. 그래서 만약, 코로나19상황에서 활동을 한다면 1명의 선생님들이 20~30명학 생을 제어할 수 있을 까라는 의구심이 들고 코로나가 집단성이 강해 다수의 인원이 걸리 것 같다.

- 현재 코로나가 잠잠해 지고 있다가, 다시 이태원으로부터 터져 확산이 되고 있는 추세라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체험학습을 가지 않고 방학을 더 주어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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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여향을 가게 되면 그 곳에서 외부강사를 만나게 될 텐데 외부강사도 많은 학생들을 대하다보니 코로나19에 걸릴 확률도 높고, 그만큼 학생들도 걸릴 확률이 증가하는 면에서 불안하다.


2. 수학여행, 캠프, 소풍 등을 가지 못한다면 학교에서 어떤 활동으로 대체가 되었으면 하는지?

- 중학교때 단합이란 것을 했는데 음식도 시켜먹고 반 아이들끼리 활동했으면 좋겠다. 반끼리 날짜(짝수, 홀수)를 정해서 재미있게 놀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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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강사를 초정을 하여 너희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수업을 진행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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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반에서 온라인으로 진로특강이나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했으면 좋겠다. (최대한 사람들과 접하지 않는 활동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