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청소년은 바란다

이향숙
2020-05-31
조회수 190

<랜선파티 정보>


주제 :코로나 청소년은 바란다 

파티장 이름 : 이향숙

참여 인원 : 5명

일시 : 2020.05.23

장소(오프라인일 경우) : 관저동 시공간모두 공유공간 



<랜선파티 사진>

*랜선파티 사진을 올려주세요. 온라인의 경우 화상회의 캡쳐본, 오프라인의 경우 참여자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후 촬영하면 됩니다.

*문제해결과 연관된 사진이 있으면 추가로 올려도 좋습니다.



<기록 공유>

1. 코로나19 이후 여러분의 일상에서 변화된 점은 무엇이 있었는지 일상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임찬혁: 학교가 안되면 학원을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생긴다. 소독 및 안전을 위한 장치를 해주고 있지만, 이런 것은 학교도 잘 해줄 것 같다.

김현준: 격주가 되었든 한꺼번에 개학하지말고 나눠서 학교에 갔으면 좋겠다.

이준서: 우리는 노래방을 너무 가고싶은데 청소년들이 최소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방안이 필요하다.

학교를 가지 않아 좋긴한데 그렇다고 대입고시등 시험이 변하지 않을 것 같다.





2. 코로나19 확산 기간 동안 기억에 남는 정부의 대응 혹은 사회적 활동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해주세요.

*(예시) 재난지원금 이슈, 마스크 부족과 공적 공급, 청도대남병원, 마을공동체 활동가들의 마스크 제작, 콜센터 집단 감염, 착한 건물주 운동, 온라인 개학 등






3. 코로나19 이후는 사회경제체제를 비롯하여 일상의 모든 것이 변화할거라 생각합니다. 이에 맞춰 대전은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요? 코로나19 이후의 대전에 바라는 점, 혹은 바꿔야하는 점을 이야기해주세요.

청소년들이 쉽게 볼수 있는 유튜브 홍보를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

디스코드같은 프로그램이 빨리 만들어져 게임상이 아닌 온라인수업이든 동아리모임이든 편안하게 사용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노래방에 너무 가고 싶어요 집에서 하면 소음등 민원이 들어오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안이 필요하다.

온라인수업시 과제가 많다. 하지만 청소년 대부분 숙제를 바로 하지 않고 꼭 미뤘다 한꺼번에 한다. 이런 숙제 도우미 멘토 등이 있어도 좋을 듯 하다.

입시제도를 바꿔 주세요ㅜㅜ

마스크, 속독제등 구매가 아닌 청소년은 직접 택배가 왔으면 좋겠다. 안전수칙 등 지켜야 할 부분도 그냥 보내주면 좋을 듯 하다.

기숙사 등 감염되지 않는 청소년들을 따로 활동 할 수 있도록 하면 안될까요?






(선택) 코로나19 이후의 새로운 대전을 위해 내가 직접 하고 싶은 일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