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아들의 평범한 생활을 위하여

김소연
2021-04-25
조회수 165

<대화모임 정보>


주제 : 코로나 시대 장애인들의 정상적인 생활을 위하여

주최자 이름 : 김소연 

참여 인원 : 3

일시 : 2021. 04. 19 13시

장소(오프라인일 경우) : 동네 카페



<대화모임 사진>

*대화모임 사진을 올려주세요. 온라인의 경우 화상회의 캡쳐본, 오프라인의 경우 참여자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후 촬영하면 됩니다.

*문제해결과 연관된 사진이 있으면 추가로 올려도 좋습니다.




<기록 공유>

1. 대화모임에서 생각하는 문제는 무엇인가요?


코로나로 인하여 비장애아이들도 등교가 매일 이루어지지 않아 힘겹지만 장애아이들이나 성인들은 더욱 힘든 일상이 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이에 대하여 고민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2. 위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면 좋을까요?(생활실천, 시민운동, 리빙랩, 정책 등 다양한 문제해결 방법을 제안해주세요.)



우선 그나마 장애인 특수학교나 특수반등 일상적인 등교가 가능한 연령대라면 좀 더 나은 상황으로 보여지나 민간기관이나 집으로 오시는 분들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 보호자가 일을 나가지도 못하는 이중고에 시달리게 되므로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데 있어 우선순위를 고려해야합니다

정부지원금 이외에 지자체에서도 우선지급 순위의 검토를 해야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도우미를 매일 몇 시간이라도 투입하여야 합니다

특히 정신지체인 경우 긴시간 집안에서만 생활하여 그들의 폭력성이 심해진다고 하니 잠시라도 산책할 수 있는 공간을 (그들의 특성상 마스크 없이도) 시에서 단기적으로라도 제공하여야합니다

3. 위 질문 외에 대화모임에서 이야기한 내용을 자유롭게 공유해주세요.

코로나와 상관없이 보다 근본적으로 장애아이들을 위한 맞춤교육 시설이 늘어나야합니다

최근 대덕구 신탄진에 개교한 특수학교의 경우 평균 선생님 1분이 학생 1명을 보살필 수 있는 비율과 학과공부말고 아이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교과목들로 운영되며 취업반까지 연결이 가능하다 하니 장애아들을 위한 모범적인 사례가 될 듯합니다

그런 학교들이 각 구마다 적어도 하나씩은 생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