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와 일회용품 쓰레기문제에 대해 우리의 실천거리를 찾아보자!

고혜정
2021-04-25
조회수 158

<대화모임 정보>


주제 : 기후위기와 일회용품 쓰레기 문제

주최자 이름 : 고혜정

참여 인원 : 4명

일시 : 4월 25일 오후 2시

장소(오프라인일 경우) : 유성구 화암동



<대화모임 사진>

*대화모임 사진을 올려주세요. 온라인의 경우 화상회의 캡쳐본, 오프라인의 경우 참여자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후 촬영하면 됩니다.

*문제해결과 연관된 사진이 있으면 추가로 올려도 좋습니다.




<기록 공유>

1. 대화모임에서 생각하는 문제는 무엇인가요?


코로나19를 겪으며 기후위기와 일회용품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절감했다.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작은 실천거리를 찾아보자.

 

2. 위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면 좋을까요?(생활실천, 시민운동, 리빙랩, 정책 등 다양한 문제해결 방법을 제안해주세요.)


* 우리집에서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환경사랑 방법*

- 멸균팩, 우유팩 등이 제대로 재활용되도록 종이나 박스류와 구분하여 분리배출을 잘 한다. (한살림에 기증) 

- 플라스틱과 비닐류의 분리배출을 제대로 한다. 

- 플라스틱류 중 음료수나 생수가 담겼던 투명 페트병은 따로 분리배출한다.

- 대나무치솔, 설거지바, 천연수세미를 사용한다.

- 지붕에 태양전지판을 설치하였다.

- 불필요한 포장 쓰레기가 나오는 택배 대신  시장이나 마트에서 직접 장을 본다.

- 음식 배달보다는 포장을 하되, 밀폐용기를 들고 가서 직접 포장해 온다.


* 좀 더 노력해야할 환경사랑 방법*

- 빨대가 붙어 있는 멸균 우유류와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요구르트류를 덜 사먹는다.

-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은 반드시 전원을 끈다.

- 샤워 후에는 보일러를 외출 상태로 바꾼다.

- PC와 스마트폰, 메일함을 자주 정리하여 불필요한 데이터를 제거한다.

- 장볼 때 판매자가 비닐봉지에 물건을 담지 않도록 장바구니를 확실하게 내민다.

- 한 달에 한 번씩 온 가족이 함께 줍깅을 한다.

- <씨스피라시>, <카우스피라시> 등의 환경관련 다큐멘터리 영화를 함께 시청하며 환경에 대한 시야를 높힌다.

- 일주일에 한 끼라도 채식을 실천해 본다.

- 학용품 등은 좀 더 아껴쓰고 옷은 한 번 더 입는다.

- 다이소에서 새로운 물건을 사기 전에 꼭 필요한 지 신중하게 고려한다.

- 알맹상점을 찾아 리필을 생활화한다.

- 생리컵과 더 친해진다.


3. 위 질문 외에 대화모임에서 이야기한 내용을 자유롭게 공유해주세요.


- 국립중앙과학관의 <플라스틱 특별전>을 관람해보자.

- 집에서는 재활용 분리배출을 제대로 하지만 학교나 학원 등 밖에서는 여건이 따르지 않아 답답하다.

- 가족들과는 음식을 포장할 때 용기있게 용기를 낼 수 있는데 친구들과 함께 어울릴 때는 유난스러워 보일까봐 걱정된다.

- 과자, 젤리, 라면 등을 간식으로 즐겨먹는데 작은 비닐 포장 쓰레기가  많이 나와서 알맹이만 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