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다양한 재활용 자원 이용

김소연
2021-04-22
조회수 225

<대화모임 정보>


주제 : 보다 다양한 재활용 활성화에 대하여

주최자 이름 : 김소연

참여 인원 : 3

일시 : 2021, 4, 18 오전 11시

장소(오프라인일 경우) : 동네 카페



<대화모임 사진>

*대화모임 사진을 올려주세요. 온라인의 경우 화상회의 캡쳐본, 오프라인의 경우 참여자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후 촬영하면 됩니다.

*문제해결과 연관된 사진이 있으면 추가로 올려도 좋습니다.





<기록 공유>

1. 대화모임에서 생각하는 문제는 무엇인가요?


플라스틱을 비롯한 다양한 일회용이 넘쳐나는 시대에 제로웨이스트가 퍼지고는 있지만 사실 제로웨이스트는 불가능하고 그나마 레스웨이스트만 해도 다행스러운 현실이다. 그렇다면 어쩔 수 없이 쓰는 일회용들을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보면 좋겠다


2. 위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면 좋을까요?(생활실천, 시민운동, 리빙랩, 정책 등 다양한 문제해결 방법을 제안해주세요.)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비롯한 시내지역은 그나마 재활용구역이 잘 되어있고 시민들의 의식도 높아서 재활용수거에 협조적이다 그럼에도 아직도 플라스틱 용기를 내놓을 때 음식물이 자국이 그대로 있거나 페트병에 내용물이 남아있는 경우도 많다 

조금 시외곽으로 벗어나면 상황은 더 심각하다 재활용이라 할 수 없는 쓰레기 상태로 쓰레기봉투에 넣기 아까워서 재활용에 내놓는 것인가 싶을 정도이다 이에 대해선 시에서 계속적으로 개선하는 노력을 해야한다

무엇보다 부평의 러블리페이퍼(재활용 상자를 미술용 캔버스로 제작)나 서울환경연합이 운영하는 플라스틱방앗간 처럼 재활용한 자원을 현실에서 사용가능한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만드는 사회적기업의 육성을 위해발벗고 나서야한다



3. 위 질문 외에 대화모임에서 이야기한 내용을 자유롭게 공유해주세요.


재활용자원을 이용한 사회적기업이 생긴다면 폐지줍는 노인들들과 연계하여 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대전은 과학 도시라는 이미지도 있는데 자원 재활용 산업에 있어서 앞장서는 것도 과학적인 이미지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배출에 대해 대전지역의 전공교수나 과학자들이 나서는 모습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