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진
2021-05-01
조회수 86

<대화모임 정보>


주제 :지역문화콘텐츠 발굴

주최자 이름 : 이태진

참여 인원 : 4

일시 : 21년 4월 28일 오전 11시 

장소(오프라인일 경우) : 대전시대덕구 읍내동 



<대화

모임 사진>

*대화모임 사진을 올려주세요. 온라인의 경우 화상회의 캡쳐본, 오프라인의 경우 참여자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후 촬영하면 됩니다.

*문제해결과 연관된 사진이 있으면 추가로 올려도 좋습니다.





<기록 공유>

1. 대화모임에서 생각하는 문제는 무엇인가요?


지역문화콘텐츠발굴에 대한 지역민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대전을 대표하는 이름으로 성심당이 있으며 전국에서 대전하면 떠오르는 문화콘텐츠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코로나 이후 관광이 다시 활성화 되고, 당분간은 해외보다는 국내여행

수요자가 많을 것을 대비하여 지역문화 콘텐츠 육성으로 지역사회가 발전할수 있습니다.




2. 위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면 좋을까요?(생활실천, 시민운동, 리빙랩, 정책 등 다양한 문제해결 방법을 제안해주세요.)


1. 박용래 시인 문학관 건립 추진을 위한 정책제안및 필요성에 대한 인식 개선 운동 활동

2. 대전지역은 대전을 대표할만한 문화 콘텐츠가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3. 2019년 부터 21년까지 대전방문의해로 지정하였으나 대전의 관광명소는 공원과 수목원, 대전 주변 산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4. 대전의 특색을 살릴수 있는 명소를 부각시켜 대전의 문화를 알리는 일에 앞장서야 하겠습니다.

5. 대전시 중구 오류동에 위치한 박용래 시인의 생가는 현재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6. 서대전사거리, 서대전 공원, 단재 신채호 동상과 함께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 컨텐츠 지역으로 만들수 있습니다.




3. 위 질문 외에 대화모임에서 이야기한 내용을 자유롭게 공유해주세요.



박용래 시인의 문학작품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행사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대전문화재단과 대전시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

대전문화재단에서도 박용래 시인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22년부터는 문학관이 건립을 위한 준비가 이루어 지기를 기대합니다.

대전역을 중심으로 은행동과 서대전사거리 까지 지하철을 통한 관광 활성화 방안등을 만들어 지역의 문화콘텐츠가 더욱 활성화 될수 있도록

장기적인 사업으로 추진하기를 바랍니다. 

대전지역과 가까운 논산에서는 박범신, 김홍신 문학관이 있으며, 옥천에는 향수 정지용 문학관 , 부여 신동엽 문학관, 공주 풀꽃문학관 있습니다.

대전문학관이 있지만 문학에 대한 자료 전시, 아카이브 역할을 하고 있어 문화콘텐츠로 발전시킬수 없는 한계점 있으며 지역이 일반인이 

접근하기에는 외곽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떨어진다고 할수 있습니다. 

대전예술의전당 주변에 한밭수목원, 연정국악원, 평송청소년 수련원등이 있지만 대부분 공연과 행사가 이루어 지고 있어 대전을 방문할수 있는

콘텐츠가 부족한다고 생각합니다. 

대전을 대표할말한 지역의 콘텐츠를 발굴하여 육성 지원하는 것이 21세기 문화도시로 성장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