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하여 바뀌어가는 우리의 건강 생활

임종민
2021-04-29
조회수 112

<대화모임 정보>


주제 : 코로나로 바뀌어가는 우리의 건강생활

주최자 이름 :  목원대학교 공공인재학과 임종민

참여 인원 : 2명

일시 : 2021년 4월 24일

장소(오프라인일 경우) : 서울 상봉동 본가



<대화모임 사진>

*대화모임 사진을 올려주세요. 온라인의 경우 화상회의 캡쳐본, 오프라인의 경우 참여자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후 촬영하면 됩니다.

*문제해결과 연관된 사진이 있으면 추가로 올려도 좋습니다.



<기록 공유>


1. 대화모임에서 생각하는 문제는 무엇인가요?

코로나 19가 창궐하면서 경제 생활 패턴이 크게 바뀌면서, '분풀이형 충동 구매'와 '높아진 비만율'이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이유는 바깥 생활을 할 수 없다는 압박감과 스트레스 등이 연달아 일어나면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과금 혹은 과식욕으로 이를 해소하는 행동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른 재정난 문제와 건강 관리 문제가 이전에 비해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며,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기 어렵고 코로나 상황이 1년 이상 지속됨에 따른 장기간의 제자리 걸음이 피로감만 더욱 키우고 있는 실정이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침투에 따른 위기도 크지만, 그 위기로부터 삶을 지키는 시간 동안 우리 모두의 크게 달라진 생활패턴이 건강에 해가 될 만한 부분도 매우 많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 지나친 과소비로 인하여 생활고에 시달리거나 경제활동에 있어 기본적인 개념을 잃게 되는 부분 역시 매우 큰 것을 파악할 수 있었다.





2. 위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면 좋을까요?(생활실천, 시민운동, 리빙랩, 정책 등 다양한 문제해결 방법을 제안해주세요.)

 과거에도 꾸준히 장려되온 방식이지만, 특수적인 상황으로 인한 원치 않는 지출이 많은 현 상황에 있어 역시나 지출 기록 및  보관과 가계부 작성이 매우 큰 축을 담당한다.

또한 주기적인 컨디션 체크, 하루 일과 기록, 그리고 꾸준한 운동과 주기적인 운동량 기록과 실천으로 건강에 무리가 오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크다.  그 밖에도 SNS와 인터넷 메신저를 이용한 대인관계 유지,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실외 운동을 통하여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배달 음식과 인스턴트 패스트푸드를 최소화하고 건강식 섭취와 활기성 방출 식품 자주 먹기, 물을 많이 마셔 수분 보충하기 등도 건강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된다. 마지막으로 타인과의 간혈적인 대화를 계속해서 이어가면서 우리의 삶과 생활경제 등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해서 나누고 접목하여 시세를 알고 사회성과 소통 능력을 기르는 것 역시 도움이 된다.



3. 위 질문 외에 대화모임에서 이야기한 내용을 자유롭게 공유해주세요.

언택트로 인하여 삶이 많이 바뀌었고 당장의 체질 개선이 불가피하고, 도태 또는 유지 두개의 갈림길밖에 없는 현재의 상황에서 많은 이들이 빨리 코로나로 인하여 빼앗긴 우리의 일상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다만 아직도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것이 실질적으로 어렵다는 점이 갈리는 부분이며, 이로 인한 장기간의 피로와 스트레스는 더욱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언론과 시사매거진 등에서도 이러한 언택트 시대로 인한 악화되어가는 우리의 일상의 모습들을 계속해서 기사화하고 조명하고 있지만, 코로나19가 계속해서 지속되는 한 당장은 작은 부분일지라도 쉽게 해결하기 어렵다는 것이 아쉽다. 타인과 말을 조금이라도 많이 해도 이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소통이 주는 기쁨의 감정을 알 수 있게 될 정도로 세상 돌아가는 일이 막힌 것이 안타까우며, 비록 비대면이라는 한계가 존재하지만 공감 능력과 사회성만 길러도 언택트로 말하는 대화를 주고받을 수 없게 된 현 시점에 상당한 효과와 도움을 준다는 사실 또한 알게 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