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숙
2021-04-28
조회수 142

<대화모임 정보>


주제 : 지구가 왜 아플까?

주최자 이름 : 이명숙

참여 인원 : 3명

일시 : 4월 21일

장소:  석교동 공유공간 '잇다'



<대화모임 사진>

*대화모임 사진을 올려주세요. 온라인의 경우 화상회의 캡쳐본, 오프라인의 경우 참여자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후 촬영하면 됩니다.

*문제해결과 연관된 사진이 있으면 추가로 올려도 좋습니다.




<기록 공유>

1. 대화모임에서 생각하는 문제는 무엇인가요?

석교초등학교 4학년 재학중인 아이들과 함께 '초록지구를 만드는 친환경우리집' 그림책을 보고 지구가 왜 아픈지를 이야기 해보고 우리가 어떻게 해야 환경을 살릴 수 있는지 어떤것을 실천 할 수 있는지 의견을 나누어 보았다.





2. 위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면 좋을까요?(생활실천, 시민운동, 리빙랩, 정책 등 다양한 문제해결 방법을 제안해주세요.)


환경을 나쁘게 하는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

1.나쁜 연기( 공장매연, 자동차 매연, 에어컨사용으로 지구 온난화가 심해진다.

-> 자동차를 타는 것보다 자전거를 이용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 필요한 것이 주변에 많이 있으면 멀리 가지 않고 걸어서 다닐 수 있다.

 2. 남겨진 음식물이 땅을 오염시킨다.

->음식을 남기지 않도록 노력하고 음식물 찌꺼기를 잘 버린다.

->급식시간에 먹는 것도 먹을 만큼만 달라고 한다.

 3. 전기를 함부로 쓴다.

-> 컴퓨터를 안쓸때는 커놓는다.

->집에 절전 콘센트가 있는지 확인하고 없으면 엄마한테 이야기해서 많이 사게 한다.

->환할때는 불을 끈다.

4.플라스틱을 많이 쓴다.

 -> 플라스틱분리수거가 어렵다. 음료수 라벨을 떼기가 어려우니 비닐라벨이 없는 음료수가 나오면 좋겠다.

->불편해도 텀블러를 쓰자고 약속한다.

5. 학용품을 생각없이 잘 사서 안쓰니 쓰레기가 된다.

->생각없이 학용품을 자주 구입하지 않고 아껴쓴다

6.쓰다가  필요하지 않으니 아까워도 막 버린다 .

-> 버리기 아까운 물건을 교환하거나 나눠서 쓴다

-> 벼룩시장을 열면 팔기도 하고 교환해서 좋을 것 같다.


3. 위 질문 외에 대화모임에서 이야기한 내용을 자유롭게 공유해주세요.


1.지구의 날을 맞아 숙제로 집에서 10분  불을 끄라고 했는데 부모님이 가게를 하셔서 불을끌수가 없다며 걱정을 하였다.

아이들에게 어떤방법이 있을까를 믈어 보았다.

하나. 부모님이 쉬는 날 불을 끄고 인증샷을 보낸다.

둘. 불을 끄고 대신에 촛불을 켠다. ( 집에 초가 없다고 함) 

2.환경을 살리는 것들을 실천하기 위해 우리가 할 일이 있을까 ?  

-아이들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것을 하기 위한 환경살리기 대화모임을 열기로 결의하였다.  다음 주 월요일 2시에 만나기.

3. 벼룩시장을 제안한 유림이에게  어린이 벼룩시장을 펼치려면 계획을 해야하는데 대장을 맡아서 할 수 있을지 물어보니 서로 대장이 맡겠다고 한다.

4. 벼룩시장을 하려면 어린이 경제 학습을 먼저 진행한다고 하니 어리둥절한다.

5. 재미있는 경제 교육에 참여하겠다고 다시 한번 또 약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