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 속에서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 찾기>

이현경
2021-04-28
조회수 149

<대화모임 정보>


주제 : 코로나 사태 속에서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 찾기

주최자 이름 : 목원대학교 행정학과 이현경

참여 인원 : 2명

일시 : 2021년 4월 28일 

장소(오프라인일 경우) : 자택



<대화모임 사진>





<기록 공유>

1. 대화모임에서 생각하는 문제는 무엇인가요?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등장으로 우리 주변의 많은 것들이 변화하기 시작했다. 우리의 일상생활에 아주 밀접한 영향을 미치게 된 것이다. 마스크가 필수화 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중요시 되는 등 코로나19는 우리 사회를 사람들과의 활발한 교류가 어려워지도록 만들었다. 또 사람 간의 만남을 꺼리게 되다보니 자택 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게 되는 경우들이 많았다. 그로 인해 활동이 줄어듦으로써 무료함, 나태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되었으며, 집에서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에 한계가 있어 우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어떻게 해야 이 상황을 행복하고 보람차게 보낼 수 있을까?


2. 위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면 좋을까요?(생활실천, 시민운동, 리빙랩, 정책 등 다양한 문제해결 방법을 제안해주세요.)

코로나 사태가 벌어진 이 상황 속에서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까?


1. 개인의 취미를 만들기

 첫 번째, 집에서 즐길 수 있는 개인의 취미를 만드는 것이다. 최근 코로나로 인해 외출을 자제하게 되면서 집에서의 시간이 늘어나다 보니 무기력해지고 우울해진다는 사람들이 많이 나타나게 되었다. 이때 자신만의 취미는 우울증과 무기력을 극복할 수 있는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책 읽기, 영화 보기, 뜨개질 하기, 그림 그리기, 게임하기, 운동하기, 요리하기 등 자신만의 취미생활을 통해 이 시간들을 더욱 보람차고 즐겁게 보내도록 하자.


2. 자기개발을 위해 노력하기.

두 번째, 자기개발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아무래도 코로나로 인해 혼자만의 시간이 전보다 늘어났을 것이다. 이 시간들을 나에게 투자하자. 이 시간에 나 자신을 개발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하루에 영어 단어를 50개씩 외운다던가, 여러 자격증을 위한 공부를 하는 것 등이 이러한 자기개발에 포함된다. 꾸준한 노력으로 결국 점점 성장하는 자기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로 인해 자신감도 얻게 되고 자존감 또한 올라갈 것이다. 나 자신을 가꾸는 것은 나의 행복에 힘을 실을 수 있다.


3.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기.

세 번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누가 뭐래도 나 자신이 건강해야 비로소 행복한 삶이 완성된다. 특히 지금처럼 코로나로 두려움에 떨고 있는 현실에서는 더욱더 위생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하고, 손을 수시로 씻으며, 여러 사람과의 음식 섭취를 최대한 자제하는 등의 생활 위생 수칙으로 코로나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하자. 코로나로부터 멀어지기 위해선 나 자신의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 이러한 개인의 노력들이 모여 코로나 종식이라는 큰 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정말 바랄 것도 없을 것이다.


3. 위 질문 외에 대화모임에서 이야기한 내용을 자유롭게 공유해주세요.

 우리는 미래를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코로나가 언제 종식될지 전혀 알 수가 없다. 이 사태가 언제까지 이어질지에 대한 막막함은 과연 언제쯤 사라지는 것일까. 아마 코로나 바이러스가 끝이 난다 하더라도 코로나가 나타나기 전의 모습으로는 돌아갈 수 없을 것이다. 언제 다시 나타날지 모르는 이러한 바이러스들에 대한 불안감을 마음속에 가지고 살아가게 되지 않을까? 코로나로 인해 변하게 될 우리의 삶은 아마 부정적으로 변하는 면이 더 많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렇게 부정적으로만 사회를 바라보며 살고 싶진 않다. 일단 코로나가 우선적으로 없어지길 바라며, 우리의 사회가 어떻게 변화하든 난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 않고 나의 행복을 찾기 위해 끝없이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