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의 주요의제


시민들이 지역에서 직접 해결해보고 싶은 주요의제를 100여개로 정리하였습니다. 

아래 의제들을 참고하여 기존의제를 고도화하거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어보시는건 어떨까요?

주제 : 1인 가구를 위한 관계 형성 및 생활 지원 프로그램


(필요성) 1인가구를 위한 문화가 생겨나 생겨나고 있음. 1인가구가 갖고 있는 ‘함께’와 ‘건강’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켜줄 지원이 필요.


(해결방안)

- 1인가구가 조리해 먹을 수 있는 레시피를 담아 필요한 재료를 어떠한 가공도 하지 않은 상태로 모아 상품화.

- (쉐어하우스) 함께 살고 싶다는 의지, 나의 결핍을 발견하고 성찰하는 자세, 타인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고 허용해주는 것, 생활의 기반으로서 쉐어하우스의 역할이 필요.

- (주거교육) 청년 주거 서포터즈나 기획단을 모집하여 계약 시 주의사항, 청약 등에 대한 교육.

- 합리적인 관리비를 위해 연구조사를 통한 주거관리비의 현실적인 기준선을 마련할 필요가 있음.


(기대효과) 생활의 건강, 공간의 공유를 통한 주거환경 개선.


주제 : 여성 1인 가구 문제해결


(필요성) 1인 가구 여성 청년은 혼자 살면서 느끼는 불안감이 매우 큼. 하지만 공적인 영역에서 보완되지 않고 있음. 주거 영역에서 최소한의 안전을 보장받을 필요가 있음.


(해결방안)

- 대전시는 청년 주택 임차보증금 융자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에게 전세자금 대출을 지원하고 있는데, 이를 공동주거가 가능할 수 있도록 보완하면, 1인 가구 여성 청년들이 주변 이웃과의 공동주거 형식으로 안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임.

- 1인 가구 형태로 살고 있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안전과 관련된 시건장치나 보호장치를 설치하고, 안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장치들의 설치를 지원하며, 여성 청년들의 주거 안전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공론장을 주거와 관련된 공기업들이 함께 진행해도 좋을 것 같음.


(기대효과) 여성 청년들의 주거 안전 문제 해결

주제 : 빈집, 영구임대아파트 공실을 공동체 주택으로!


(필요성) 높은 주택 공급률에도 여전히 주거 빈곤 문제는 존재하고 있음. 대전의 경우 원도심 지역의 빈집 문제, 영구임대아파트의 공실 문제가 있음. 두 가지 문제점을 연결하여 각각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지역사회 공동체 활동이 필요함.


(해결방안)

- 현재 활용 가능한 빈집, 영구임대아파트를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가 파악한 후 초창기 모델화가 가능한 지역을 지역의 주거 관련 민간사회단체 혹은 입주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함께 논의.

- 공동체 주택 도입을 위해 리모델링과 지역 공동체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주체를 모집하고, 향후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체계 수립.

- 공동체 주택은 기본적인 월세 시세보다 낮은 가격으로 공급하는 대신, 입주자가 지역 공동체 활동에 적극적으로참여해야한다는 조건을 만들어야 함.


(기대효과) 주거, 빈곤문제 해결과 주거 중심 지역사회의 공동체 형성.


주제 : 허위매물 = 암행어사제


(필요성) 주거 중계 어플리케이션에 지속적인 허위매물 증가로 인한 피해가 늘고 있음. 허위매물 암행어사 제도를도입해 허위매물 신고를 활성할 필요가 있음.


(해결방안)

- 허위매물 암행어사 제도를 도입하여 포상제도 도입(담배 신고사례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는 것을 신고하면 포상금을 받는 제도 참고)한편으로 허위매물에 대한 벌금, 영업정지 등의 삼진아웃제도 진행.


(기대효과) 허위매물에 대한 소비자 피해 방지. 주거 시장의 불공정한 거래 형태 개선.


주제 : 재난에 더 취약한 1 인 가구


(배경) 1 인 가구의 주거형태인 고시원 , 쪽방 , 원룸 형태는 집단 감염에 가장 취역한 주거 시스템 임. 영구임대아파트에서의 집단감염 사례 처럼, 좁은 곳아 몰아넣는 1 인 가구는 재난에 더 취약 할 수 밖에 없음. 또한, 자가격리, 자택근무를 하게 되더라도 원룸에서의 자가격리와 아파트에서의 자가격리는 천차만별이며, 재난 상황에서 더욱 사회적 고립을 느낄 수 있음


(공론장 및 대책 필요) 1 인 가구의 재난 대응을 중심으로 하는 공론장과 별도의 대책이 필요함


주제 : 슬기로운 자가격리는 가능할까


(사례) 해외에서 코로나 19 자가격리 중 집에 생필품이 떨어졌을 때 흰색 수건을 문 앞에 걸어 놓으면 이웃이 식료품, 생필품을 전달해주거나, 발코니를 활용하여 음악회를 열기도 했음. 이처럼 격리되어 있지만 서로 연결될 수 있는 슬기로운 방법이 있을 것 같음


(서로의 안녕을 물어보는 자가격리) 서로의 안녕을 물어볼 수 있는 대안으로 적정기술을 활용하여 현관에 센서 등을 설치하는 등의 방안도 있음. 개인정보를 침해하지 않는 선에서 집집마다 프로토 타입으로 실험해보면 어떨까 싶음


주제 : 프리사이클링 가게 지원


(필요성)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재활용 뿐만 아니라, 애초에 쓰레기를 발생시키지 않는 것이 중요함. 하지만, 대부분의 시민들은 모든 소비에서 포장지가 있는 제품을 살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있고, 쓰레기를 발생시키지 않는 것이 불가능에 가까움.


(해결방안)

- 애초에 쓰레기를 발생시키지 않고, 재활용할 것조차 만들지 않는 프리사이클링 가게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여,친환경 시대에 새로운 소비 문화를 만드는 것이 필요함.

- 포장 없이 손님들이 각자 집에서 준비해온 용기에 필요한 양만큼 담아가는 형식. 계산대 직원은 바코드를 찍는대신, 고객이 담아온 물건의 무게를 재는 형식으로 계산, 모든 제품은 그램 기준으로 가격이 책정되어 있음.


(기대효과)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 친환경 생활을 할 수 있는 기반 마련


주제 :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팹시티 프로젝트 진행


(필요성) 거대한 도시는 항상 주변으로부터 에너지와 먹거리 등 많은 자원을 빨아들이고, 그만큼 많은 폐기물을 도시바깥으로 배출함. 자원순환의 관점으로 봤을 때 도시 만큼 이기적인 지역이 없음.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민주도로 도시 내 자급자족률 50% 달성을 목표로 하는 팹시티 프로젝트 진행


(해결방안)

- 기존에 팹시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세계의 도시들(바르셀로나, 파리, 암스테르담, 보스턴, 서울 등)의 사례를 분석하고, 대전에 맞는 계획 수립

- ‘가공-제조-유통-사용-폐기’까지 지속가능한 자원 순환과 도시 내 자체 생산력 강화를 시민참여형으로 진행.

- 혁신적 생산기술로 지역 내 생산과 폐기를 지향하고, 시민 누구나 참여하여 실험할 수 있는 플랫폼을 통해프로젝트 실행

- 2054년까지 에너지 및 식량 자급자족률(소비율 대비 생산율)을 50% 이상 달성


(기대효과) 도시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통해 안전하고, 함께 사는 사회 실현


주제 : 청소년 기후변화 활동


(필요성) 기후변화는 더 이상 미래의 위협이 아닌, 현재의 위기이지만, 학교에서는 여전히 기후변화가 왜 일어나는지,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 알려주지 않음. 기후는 변하고 있는데 우리는 변하고 있지 않는 것임.


(해결방안)

- 청소년들이 기후변화의 위기를 직접 학습하고, 행동할 수 있는 기후변화 캠프 진행 정부와 지역사회를 상대로 기후변화에 대한 책임 있는 대응을 요구하는 한편, 대전 지역에 있는 공기업과 공공기관들이 미래세대인 청소년들과 함께 책임 있게 대응책을 만드는 공동 진행자가 되면 좋겠음.

- 각 기업이 할 수 있는 노력부터 기후변화 대응과 직접 연관이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곳들의 장기적인 비전까지 함께 그려간다면, 공기업, 공공기관이 미래 사회에 대응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임.


(기대효과) 기후변화에 대한 새로운 인식 전환 및 지역사회의 보다 적극적인 활동 촉구


주제 : 쓰레기마트 만들기


(필요성) 주택가의 쓰레기 문제는 전국의 모든 지역이 겪고 있는 문제임.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지역 주민들의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한데, 이 참여의 계기를 ‘쓰레기 마트’를 통해 만들고자 함.


(해결방안)

- 이미 개발되어 있는 페트병, 캔 수거 자판기를 활용하여 쓰레기 마트 기획단 구성 및 운영. 빈 페트병과 캔을 쓰레기마트 안 자판기에 넣으면 지역화폐 혹은 포인트로 바꿔주는 형식으로 진행

- 장기적으로 쓰레기 마트를 계기로 마을의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 병행


(기대효과) 쓰레기 문제 해결의 새로운 방법 제시


주제 : 북대전 악취문제 해결


(필요성) 북대전 지역은 주거밀집단지와 인접한 곳에 대덕 3,4 산업단지와 쓰레기매립장 등이 있어 주민들이 오랫동안 악취에 시달려온 지역임. 이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전시는 악취와 관련해서 여러 대응책을 내놓고 있지만, 최근 악취와 관련된 민원은 더욱 많이 발생하고 있고, 지역 주민들은 건강 문제까지 발생하고 있음.


(해결방안)

- 현재 해당 지역의 악취는 소각장에서 오는 악취와 주변 하천에서 오는 악취등 여러 악취가 복합적인 상황임. 각각의 악취를 분석하고 이를 해결할 방법을 찾아야함.

- 현재 대전시에서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있는데 각각의 악취와 관련해서 기술을 갖고 있는 공기업들이 자신들의기술을 활용해서 악취 문제 해결에 함께하면 좋겠음.

- 현재 악취와 관련해선 법에서 규제하는 악취 수치와 사람이 느끼는 악취 수치의 차이가 심하고, 이에 대한 마땅한규제도 없는 상태임. 환경부가 중심이 되어 악취와 관련해선 법안 및 규제 개선이 필요함.


(기대효과) 북대전 지역의 악취 문제해결


주제 :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대전 만들기


(필요성) 봄, 가을 등 날씨가 건조한 날이면 미세먼지가 더욱 극성이다. 그렇기에 길을 다니다보면 마스크를 쓰고다니는 사람들과 혹은 미세먼지가 심한 날이면 외부활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또 미세먼지의 위험성이 많고, 막을 수 없다보니 이런 위험에 대처할 수 있는 사업이나 프로젝트가 필요하다.


(해결방안)

- 많은 시민들이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 수있도록 전광판을 지역곳곳에 설치하며,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는 마스크사용이 많으니 안전성이 검증된 마스크를 이용할 수 있는 자판기를 마련하여 시민들이 조금 더 건강한 생활에 영위 할 수 있도록 한다.


(기대효과) 미세먼지 현황 전광판을 통해 시민들에게 미세먼지 경각심을 심어 줄 수 있으며, 마스크 자판기를 통해 좀 더 안전한 거리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주제 : 반려견(묘)은 늘어나는데 유기견(묘)도 늘어난다?!


(필요성) 우리 사회에서 강아지(고양이)는 애완동물 그 이상의 존재가 되었음. 그리고 반려견(고양이)의 수도 증가하고 있음. 하지만 무분별한 반려견(묘) 입양으로 인한 유기견(묘) 문제가 심각함.


(해결방안)

- 반려견(묘) 특별법을 제정하여 유기견(묘) 수를 줄이고 유기견(묘) 구조팀 및 보호 시설을 유기견(묘)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함.

- 반려견(묘)과 주인이 함께 있는 사진을 촬영하여 시청에 올린 뒤 SNS 등을 통해 유기견(묘)의 사진이 올라오면 시청에 있는 사진과 대조하여 주인을 찾아 처벌함.

- 유기견(묘) 대책 위원회를 운영하여 대전 내 불법 강아지, 고양이 공장 유무 점검 및 동물사랑 캠페인을 통해 유기를 예방하고 유기견(묘) 입양을 장려함.


(기대효과) 유기견(묘)의 수는 감소하고 유기견(묘) 입양 수는 증가.


주제 : 육식이 아닌 채식


(필요성) 채식에 대한 욕구를 가진 사람들은 증가하고 있지만 사회에서 채식에 대한 인식이 미비하고 채식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곳이 제한되어 있음.


(해결방안)

- 국민건강보험, 각 지역의 보건소 등 가까운 곳의 건강관리지원센터에서 올바른 식습관,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강의 및 자료제공, 각 가정의 식단을 평가하고 조언해줄 수 있는 곳 필요.

- 채식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단순히 까다롭고 불편한 사람이라는 편견을 버리고, 채식주의 혹은 채식위주가 육류를 먹지 않는 것을 넘어서 건강한 삶과 환경을 생각하는 라이프 스타일 이라는 점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사회적 인식변화 필요.

- 유럽의 비건 라벨 같은 인증라벨 도입 및 채식마트 활성화 방안 모색.

- 소상공인의 채식 식당 창업 시 지원방안 필요.


(기대효과) 채식을 하는 시민들을 위한 문화 마련 및 건강한 식습관 장려.


주제 : 동물원의 동물 체험 금지 및 인식 개선


(필요성) 동물원 자체가 동물권을 침해하는 공간이기도 하지만, 동물원 안에서 동물들에게 음식을 주거나 체험이 라는 이름으로 괴롭히는 행위를 우선 금지해야함.


(해결방안)

- 동물원의 동물 체험을 금지하는게 가장 좋고, 동물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이를 이용하지 않으려는 의식도 중요함.

- 동물들에게 음식을 함부로 주는 행위와 그걸 가지고 놀이화 하는 것을 그만둬야함.

- 동물원을 교육의 이유로 찾아가더라도 체험 프로그램을 이용하지 않겠다는 시민들의 캠페인 진행


(기대효과) 생명 존중에 대한 인식 개선


주제 : 기후위기와 채식


(채식 정보 전달 플랫폼 구축) 기후위기와 동물권 보장을 위해 채식을 선택하는 사람들에게 채식을 위한 식당 안내, 정보를 줄 수 있는 플랫폼이 필요함


(채식활성화를 위한 공동 캠페인) 개인이 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기후위기 대응 활동이 채식일 때 전면 채식이 아니더라도 육식의 비중을 조금씩이라도 줄여갈 수 있는 공동 캠페인을 하는 것도 필요함 .


(채식 선택권 보장) 학교와 공공기관 등에서 진행하는 급식에서 채식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해야 함


주제 : 기후위기 교육


(필요성) 우리나라의 경우 기후위기, 환경 교육이 잘 되어지 있지않아 실천이나 전환이 잘 되지 않음. 에너지 교육, 전환 등 자주 노출 시켜야 함


(기후위기 교육을 정식 교과 과정으로 반영) 학교에서 기후위기와 관련해서 기후위기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교육, 현장체험학습을 의무화하는 제도 필요. 의무교육, 정식 교과에 기후위기 교육을 반영할 수 있도록 해야함


(기후위기 교육 대상 확대) 교육이 학교에서 진행하기 전에 부모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기후위기 교육이 선행되어야 함


주제 : 코로나 19 와 환경


(문제 제기) 코로나 19 로 인해 배달 이용량이 많이 증가하였음 배달 이용이 증가되면서 일회용품 사용량도 많이 늘어남


(다회용품 사용 환경 구축) 일상생활에서 코로나 19 대응과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환경 구축이 필요함


주제 : 친환경 도시 구축을 위한 지역화폐 활용


(필요성) 시민들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서 친환경 소비를 하려고 할 때 개인이 너무 많은 노력을 해야함 . 시민들이 일상에서 친환경 소비를 쉽게 할 수 있는 도시 기반을 구축해야 실제로 시민들의 생활 패턴도 바뀔 것임


(윤리적 소비를 통한 지역화폐 활용) 시민들이 카페와 같은 공간에서 텀블러를 활용하는 등 윤리적 소비를 했을 때 이를 지역화폐로 적립금을 주는 방식의 고민이 필요함. 지자체의 입장에서는 쓰레기를 처리하는 비용을 아끼고, 시민들은 친환경 소비를 계속하게 되는 동기를 얻게 되는 장점이 분명함


(프리사이클링 가게를 통한 지역화폐 활용) 프리사이클링 마켓과 같이 쓰레기를 발생시키지 않는 마을 가게가 늘어날 수 있도록 지자체에서 적극 지원하여, 애초에 쓰레기를 발생시키지 않는 소비 권장과, 프리사이클링 마켓에서 지역화폐를 사용하면 적립금에 가중치를 주는 방식으로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면 좋을 것 같음 .


(쓰레기마트를 통한 지역화폐 활용) 이 외에 지역 곳곳에 쓰레기마트를 마련하여 시민들이 올바른 재활용을 하였을 때 적립금, 포인트가 지역화폐로 쌓이는 프로젝트를 시민참여형으로 기획하고 실천하면 좋겠음.


주제 : 그린 캠퍼스 조성


(대전 그린캠퍼스 협의체 구성) 대학교의 공간들을 그린 캠퍼스로 조성하면서 지역사회의 그린리모델링 등 친환경 공간들의 전환을 촉진해야 함. 대전 그린캠퍼스 협의체를 구성하여 대전에서의 실천 가능한 온실가스 활동을 추진 , 대전 소재 대학들을 대상으로 협의체 구성


(대학교 안 차 없는 거리) 대학교 공간의 일부를 차 없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대학 주차장에는 타슈 혹은 화석연료 없는 이동수단 마련이 필요하며, 각 대학교 마다 교직원, 학생들이 캠퍼스 안에서는 화석연료가 없는 이동수단 사용을 하도록 의무화 필요


주제 : 펩시티 프로젝트 시작은 펩 빌리지 부터!


(펩시티 프로젝트 도입) 펩시티 프로젝트는 2054 년까지 도시안의 자급자족률을 50% 까지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전세계 도시간 연대 프로젝트임. 도시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와중에 대부분의 도시가 외부로부터 자원을 빨아들이고, 폐기물은 다시 도시 밖으로 내보내는 약탈적인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음.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도시 안에서 생산하고, 소비하고, 폐기하는 시스템을 도입해야 함 .


(마을 안 자원순환 문제 해결) 도시 전체에서 바로 시작하기보다는 작은 단위, 마을에서부터 시범적으로 시작하면 좋을 것 같음. 로컬푸드와 같은 생산 시스템과 프레셔스 플라스틱과 같이 플라스틱을 분해하여 다시 활용할 수 있는 폐기 시스템을 한 마을에 도입하여 시도해보는 펩 빌리지’로 마을 안에서의 자원순환 문제를 차근차근 해결해보면 좋을 것 같음


주제 : 시민이 주인인 시민구단 만들기


(필요성) 대전시티즌의 비정상적인 운영으로 많은 세금에 비해 지역에서 신뢰를 잃고 있음. 구단 운영에 있어 시민의 의견이 더욱 적극적으로 반영되고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 사용이 필요.


(해결방안)

- 잠들어 있는 시민주주를 활성화시켜 무시되고 있는 소액 시민주주의 정당한 권리를 찾아 그 의견이 구단 운영에 반영되어야함.

- 시민주주들이 구단의 부패와 관련된 부분이 직접 관여할 수 있어야하며, 시민주주들의 의견이 지속적으로 모이고 논의되는 플랫폼도 필요함.

- 대전시의회와의 협업을 통해 매년 상세히 구단 경영을 공개해야하며, 조례 개정으로 전문적이고 청렴한 인사가 대표와 이사로 선임되어야 함.


(기대효과) 시민이 주인인 시민구단 운영, 청렴한 운영을 기반으로 지역 스포츠 구단의 활성화.


주제 : 노잼 도시 극복을 위한 지역만의 문화 활성화


(필요성) 대전은 전국적으로 노잼 도시라는 오명이 있음. ‘대전 방문의 해’를 맞아, 방문하고 싶은 대전을 만들고, 대전만의 컨텐츠로 즐거운 도시 대전을 만들 필요가 있음.


(해결방안)

- 지역 문화예술인들을 중심으로 지역만의 컨텐츠와 문화적 다양성 확보

-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전형적인 행사 말고, 다른 곳에는 없는데 대전에만 있는 것!을 주제로 지역의 컨텐츠 아카이빙 및 개발 진행

- 교통의 중심지이고, 청년들의 경우 게스트하우스를 자주 이용함. 하지만 대전에는 게스트하우스 영업소가 거의 없음. 민간사업자가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가 아닌 정부차원에서 직접운영하거나 위탁하여 운영하는 저렴한 게스트하우스 운영.

-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위하여 대전시 마스코트 공모전을 개최.


(기대효과) 노잼 도시 대전에 대한 이미지 개선, 시민들의 문화향유권 향상


주제 : 청년이 만드는 지역 축제


(필요성) 천편일률적이고, 단순 공연 중심의 지역축제 대신 청년들이 직접 축제를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청년축제 기획권’을 보장해야 함.


(해결방안)

- 대학 동아리와 지역 축제가 협업할 수 있는 관련 네트워크가 활성화 되어 대학생들이 축제 기획권을 받으면 좋겠음.

- 기존 축제 예산 중 일부 예산을 청년들이 직접 기획할 수 있도록 배분한 예산은 하나의 큰 축제로 사용하기보다는 다양한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여러 단위가 각자 작은 축제 형식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편성.

- 각자의 축제에 대해 기획권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공간, 시설과 같은 지원이 있다면, 청년들이 축제의 운영도 직접 할 수 있을 것임.


(기대효과)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문화 활성화


주제 : 문화예술인과 지역사회의 콜라보레이션


(필요성) 지역에 있는 예술인들은 마을과의 소통창구 부재로 지역사회에서 예술인이 고립되고 있음. 대전 곳곳에 흩어져 있는 예술인들을 모아 마을과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 실행 및 지원이 필요함.


(해결방안)

- 각 대학별 청년 예술인 거버넌스를 만들 수 있도록 지역 대학교의 협조를 받고 그 안에서 활동에 필요한 교육과 정보를 교류함.

- 지역축제에 있어서 지역 예술가의 진입폭을 넓혀줬으면 좋겠음.

- 지역별로 아카이브 되어있는 메이커 스페이스처럼 문화 공간, 특히 공연이 가능한 공간에 대한 아카이브가 필요.

- 예술인복지지원센터처럼 기획, 복지, 홍보, 마케팅 관련해서 상설로 컨설팅해줄 수 있는 기관이 있었으면 좋겠음.

- 1인 예술창작인 지원 제도를 확대하고, 상상력, 실험, 실패를 존중하는 지원 사업이 도입.

- 현재 운영되고 있는 플리마켓 등 많은 예술가들이 모이는 곳을 활용하여 이들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 하는 방안 필요.


(기대효과) 예술인이 마을과 연계되어 활동할 수 있음.


주제 : 아이들의 놀권리 보장, 우리 마을 놀세권 만들기


(필요성) 획일화된 놀이기구 중심의 놀이터는 아이들이 놀이를 통한 상상력을 키우기 어려우며, 대전 곳곳에는 이러한 놀이터마저 없는 곳들이 많음. 아이들이 놀이기구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롭게 놀 수 있는 놀이 환경 조성이 필요함.


(해결방안)

- 특별한 시설이 없더라도, 마을 안의 공터, 활용되지 않는 유휴공간 등을 활용.

- 아이들이 자유롭게 놀 수 있는 팝업스토어 행태의 놀이공간을 조성. 해당 놀이공간 조성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서 아이들이 직접 놀이를 기획하고, 새로운 놀이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진행.

- 놀이공간 중 일정 부분은 물이나, 모래, 나무와 같은 ‘자연’을 소재로 조성하는 친환경 놀이터를 시범도입하면서 진행. 기존의 하천 혹은 월평습지를 활용한 놀이공간도 좋고, 월평공원과 같은 숲속 놀이터를 만드는 것도 좋을것 같음.

- 아이들이 숲체험 혹은 숲을 이용한 놀이를 통해 친환경적인 놀이를 배우며 생태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프로그램 개발.


(기대효과) 아이들의 놀권리 보장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의

주제 : 지역 독립서점 활성화


(필요성) 책을 사고 파는 것을 넘어서 문화와 관계를 고민하는 지역 독립서점의 활성화 필요함.


(해결방안)

- 지역 독립서점이 주민들을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지자체 및 공공도서관 혹은 공기업, 공공기관의 도서 납품 역할을 하며 생태계를 유지할 수 있는 방안 논의

- 지자체 및 공공기관에서 암묵적으로 도서 정가제 내에서의 10% 할인을 요구하는 상황임. 공공에서부터 도서의 완전 정가제를 실시하여 지역 서점이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유지하는데 힘을 쓰면 좋겠음.


(기대효과) 지역서점을 통한 지역의 문화다양성 확대


주제 : 청소년 문화 공간 만들기


(필요성) 경제력이 없는 청소년들은 지역을 떠돌다 유흥가에서 문화 활동을 하곤 함. 공간에 목말라있는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공간이 필요함.


(해결방안)

-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탁구대, 농구대 등 체육시설공간이도 함께 쓸 수 있고 야외놀이를 겸할 수 있는 청소년이 몸을 풀 수 있는 공간 만들기

- 각 동 마다 주민센터가 있는 것처럼 지역 마다 여러 군데에 설치하여 청소년이 즐길 수 있는 마을 콘텐츠나 공간운영


(기대효과) 청소년들의 건강한 문화 활성화.


주제 : 지하철 유휴공간 활용을 통한 어르신 쉼터 및 청소년 문화 공간 조성


(필요성) 대전 지하철 1호선 역사 곳곳에는 작은 규모의 유흥공간이 많이 있지만 활용되고 있지 못함. 지하철 주 이용자인 어르신과 청소년들은 각각 쉼터와 문화 공간이 부족한 어려움을 겪고 있음.


(해결방안)

- 어르신 쉼터와 청소년 문화 공간은 각각 어르신들과 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하는 역사에 따로 조성해야함.

- 두 공간 모두 폐쇄적인 공간 조성보다는 누구나 드나들 수 있도록 개방적인 형태로 조성해야하며, 하나의 큰 공간을 만드는 것 보다는 작은 공간을 역사 곳곳에 다양하게 만드는 게 더 효과적일 것임.

- 현재 서대전역네거리역에 있는 탁구장, 공연연습장 보다 조금 더 크고, 주변의 부지와 구분을 짓는 선에서 조성하면, 독립성과 개방성을 함께 갖출 수 있을 것임. 특히 청소년 공간의 경우 청소년들이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지않고, 자유롭게 떠들고 놀 수 있도록 공간을 세팅해야함.

- 두 공간 모두 별도의 운영자 없이 운영을 하되, 청소년 문화 공간의 경우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청소년 관련 단체와 협업하는 것도 고려해야함.


(기대효과) 지하철 유휴공간 활용을 통한 어르신과 청소년의 어려움 해소.

주제 : 아이들 놀권리에 대한 적극적 대응


(정책으로 보장하는 놀권리) 아이들의 놀권리 보장을 위한 조례 발의 처럼 대전도 어린이 놀권리 보장을 위한 대전형 조례를 발의하고, 지자체의 적극적인 정책과 업무로 반영할 필요가 있음.


(감염병으로 인한 사회적 단절 극복) 최근 자가격리나 온라인 개학 등 아이들이 관계에서 단절되는 상황들이 많이 발생하는데, 이때 가정 안에서나 혹은 대안적으로 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우울감, 결핍에 빠지지 않도록 함께 도와야 함


주제 : 스마트 도서관


(필요성)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대전 시내 소재 도서관 및 대학 내 도서관 등이 출입 제한 되면서 도서관의 비대면 책 대출 시스템이 필요


(비대면 도서 대출 및 반납)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이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서를 대출, 반납 할 수 있도록 이용자의 접근성이 높은 전철역 또는 관공서 주변을 대상지로 선정해 손쉽게 도서 대출 · 반납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무인시스템이 활성화 되길 바람


주제 : 수도권 예술 편중 문제 해결


(배경) 19 년도에는 문체부로부터 지난해 공모사업에서 문화 예술 분야 지원 72% 가 서울과 경기지역에 편중 지원됨.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예술가들 또한 지방보다는 수도권에서 활동하길 원하고 이는 수도권 예술 편중 문제를 더 가중시킴.


(지역 문화 활성화) 코로나 19 이후 멀리 이동하는 것이 꺼려지는 지금의 상황을 지역만의 문화를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면 좋겠음.


주제 : 코로나 19 이후의 지역축제


(필요성) 여러 사람이 한 데 어우러져 즐기는 것이 축제의 기본이겠지만 재난의 상황에서는 이 모든 것이 불가능해짐. 이러한 상황에 축제를 취소만 할 게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해야함


(비대면 형식의 지역축제) 해당 지역축제 마다 고유의 볼거리와 체험활동을 가상현실이나 증강현실 등 기술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드라이브 스루로 지역 특산물을 판매하거나 컨텐츠를 제공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임.


(과정 중심 지역축제) 사람 동원형, 보여주기 식 축제가 아니라, 과정 중심으로 분산하는 축제 시스템을 새롭게 만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임


(기대효과) 새로운 방식의 지역 축제를 빠르게 도입하여,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었으면 함



주제 : 재난회복력 강화를 위한 공동체 활성화


(재난을 직접 대응하는 마을 플랫폼) 지난 마스크 대란 상황에서 정부와 시장의 사각지대를 마을공동체가 해결했던 사례처럼, 예측 불가의 재난을 만났을 때 마을에서 직접 대응할 수 있는 활동 마을공동체 면 마스크 제작 등 장소 등 정보를 공유하는 플랫폼이 필요함. 또한 각자 고립되는 상황에서 마을에서 사람들이 안부를 묻는 것도 함께 고민해야함


(마을단위의 재난 대응 컨트롤 타워 구축) 동 주민센터와 지역공동체를 중심으로 재난 상황 시 매뉴얼을 만들어 공동체 속에서 컨트롤 타워의 역할을 부여할 수 있도록 해야하며,지역공동체를 중심으로 각 분야의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종합 대책을 마련해야함


주제 : 코로나 19 로 인해 드러난 우리 사회의 민낯과 지역안전망의 필요성


(배경) 코로나 19 는 우리 사회의 불평등 구조에 의해 사회적 약자가 더 많은 고통을 겪는 사회적 재난 이었음. 빈곤층, 노인, 장애인, 비정규직 노동자 등의 계층들이 빈곤과 사회적 고립으로 인해 감염병에 더 취약한 모습을 많이 보임


(필요성) 코로나 19 를 계기로 우리가 그동안 외면해왔던 계층의 시민들의 삶을 돌아보고, 사회 곳곳의 사각지대를 지역에서부터 찾아 해결하는 것이 필요함.


(지역기반 사회적 안전망 구축) 사각지대를 지역의 공동체가 함께 찾아내면서 기존의 사회서비스로는 해결할 수 없던 문제를 고민하고, 이를 지역에서부터 해결해나가는 활동을 시작했으면 좋겠음


주제 : 긴급재난 지원금


(기본소득 개념의 지역재난지원금) 지역재난지원금의 기준이 너무 까다로웠음. 또한 까다로운 기준 속에 사각지대가 생기고, 지자체의 부담도 높아지는 것을 보다 보니, 차라리 기준 없이 기본소득 개념으로 지역재난지원금을 지원하는게 좋을 것 같음


(지원금의 지속성 확보) 긴급고용안정자금이 코로나 19 이후에도 계속 된다면 프리랜서 , 특수직 종사자 등 사각지대에 있는 당사자들이 더욱 안전하게 일할 수 있을 것임.


주제 : 대출 지원 말고 소상공인 에게 진짜 힘이 되는 정책


(소상공인 보호 정책 개편) 소상공인 보호 정책이 저금리 대출에 맞춰져 있는데, 이는 결국 조삼모사 같은 정책임 . 소상공인들이 빚을 지지 않도록 재난지원금과 같은 정책을 적극적으로 활용 해야함 .


(소상공인을 위한 사회적 지원) 코로나 19 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힘들지만, 각자도생 해야하는 소상공인들의 타격이 가장 심각함. 특히 소상공인들이 매달 내는 임대료 , 관리비 , 임금 등 지출 부분들을 사회적으로 함께 분담했으면 좋겠음 .


(공동주차시설 확충) 재래시장 및 소상공인 밀집 지역의 손님들이 편리하게 소비할 수 있도록 , 각자 설치 각자 이용 중심의 부설주차장 제도에서 공동 설치 공동이용의 주차장 중심으로 전환하면 좋겠음


주제 : 코로나 19 와 자원봉사 시스템 변화


(자원봉사활동 안전 지침 매뉴얼 보급) 코로나 19 로 인해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이 축소되고 있는 상황에 청소년들은 의무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해야 하는 측면에서 볼 때 재난 상황에 맞는 자원봉사 활동 매뉴얼 보급이 시급함 . 또한 자원봉사활동 시 안전 물품 마스크 , 소독제 등 등의 지원도 필요함.


(자원봉사 선택지 확대) 단순봉사활동이 아닌 청소년의 성장이나, 진로를 선택함에 있어 경험이 될 수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있다면 청소년의 참여 증가 및 활성화를 도모해야 함.


주제 : 코로나 19 로 드러난 학교 밖 청소년이 겪는 문제


(청소년 신분증은 학생증이 아닌 청소년증) 마스크 공급 과정에서 청소년들이 마스크를 살 때 신분증으로 청소년증이 아닌 학생증만 허용되는 일이 발생함 . 이 일 때문에 학교 밖 청소년들은 약국에서 마스크를 못사는 일이 발생함.


(학생이 아닌 청소년) 청소년 = 학생 이라는 편견 속에 청소년 사각지대 문제가 코로나 19 상황에서 지속적으로 반복됨. 각종 지원금 정책은 물론이고 , 청소년 정책을 구상하는데 있어서 학생이 아닌 청소년을 기본으로 하는 사회서비스 전달체계가 필요함.


(학교 안 , 학교 밖을 구분하지 않는 사회) 공교육 틀에 아이들을 욱여 넣고 들어가지 않는 친구들은 배제하는 사회가 이번 기회를 통해 변화되어야 함.


주제 : 장애인과 함께 사는 가족들을 위한 휴식 지원


(필요성) 그 동안 장애 정책과 지원은 대부분 장애 당사자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장애인과 함께 사는 가족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는 부분은 상대적으로 부족했음. 양육, 부양 스트레스에서 오는 2차적인 가족 개개인의 문제를 해결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는데 도움이 되는 휴식지원 프로그램 필요.


(해결방안)

- 장애인뿐만 아니라 장애인과 함게 사는 가족들에게도 휴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운영

- 우선 장애 가족들의 휴식을 위해 장애 아동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공간과 복지사들이 필요함. 그 후 가족들이 편하게 휴식하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프로그램 제공 진행.

-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정기적으로 진행.


(기대효과) 사각지대로 잘 드러나지 않았던 장애인 가족들의 어려움 해소


주제 : 청년 느린 학습자 지원사업


(필요성) 청년 느린 학습자와 관련한 프로그램과 교육 등이 적고, 그들이 다양한 활동을 하기에 부족한 것들이 많음.


(해결방안)

- 청년 느린 학습자를 위하여 공인기관가 연계하여 다양한 치료와 상담 프로그램이 필요하며 그에 맞는 직업훈련을 통해 적합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함.

- 청년 느린학습자들의 지능-재능 검사와 상담 프로그램 등을 개발하고, 이들이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직업훈련을 통해 일자리 창출할 수 있음.


(기대효과) 청년 느린 학습자에게 맞는 직업개발과 일자리 개척이 가능해짐.

주제 : 장애인 자립을 위한 문제 해결


(필요성) 장애인이 보호자 없이 독립적으로 지역에서 살아가기는 어려운 실정임. 장애 복지 사각지대가 많은 정책을 넘어 지역 안에서 해결할 수 있는 장애인 문제를 해결해야 함.


(해결방안)

- 주민 센터가 새로 생기거나 리모델링할 때에는 장애인 편의시설을 추가해야함.

- 발보조기, 휠체어 등 보조기구에 대한 불편한 것들을 보완할 수 있는 기구를 마을자치랩과 리빙랩으로 연계하여 기구 메이커분과 연결해 제작.

- (맞춤서비스) 주간보호센터에서 나이, 장애 유형을 구분하여 맞춤형으로 관리 되어야 함.

- (통합서비스) 각 기관, 복지관들끼리 서로 연계되어 각 장애상황에 맞게 논스톱으로 단계별 코스를 알려주면 좋을 것 같음. (ex. 코디네이터)

- (통합서비스)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기관, 서비스, 편의시설 등을 맵핑.

- 스스로 의사표현이 불가능하거나 미약한 발달장애인들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서 생애주기별 건강검진을 비장애인들의 주기와 맞추지 말고 노화가 빠르게 진행 되는 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할 때 20대에 들어서면서부터 실시.

-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를 지역구마다 설치. (서울에는 각 구마다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가 설립)


(기대효과)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스스로 자립할 수 있음.

주제 : 탈시설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없이 함께 사는 사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는 사회 준비) 코로나로 인해서 사회적 이슈가 되긴 했지만 , 장애인들을 특정 시설에 몰아넣고 사회에서 배제하는 것이 재난에 얼마나 취약하고 , 위험한 일인지 확인되었음 . 우리 사회가 장애인들을 배제하는 방식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준비해야함을 더 절실히 느꼈음.


(모두를 위한 편의 공간 의무화) 탈시설을 이야기하면서 정작 사회는 사회적 약자와 함께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것 같음 . 단순히 사회적인 인식 문제가 아니라 , 지역의 공공시설을 비롯하여 모든 새로 짓는 건물에 장애인 편의 공간을 의무화하고 , 휴게 공간 등을 필수적으로 만드는 등 시설적인 부분도 빨리 개선되어야 하며 , 이번 일을 계기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기 위한 시도가 계속되어야 함.


주제 : 장애인 교육권 문제


(장애인 교육 컨텐츠 다양화 필요) 온라인수업도 비장애아이들이 참여하는 수업 위주이다 보니 진입 장벽이 높음 . 온라인 수업 과정에 장애인 교육권을 더 신경 써주었으면 함 . 온라인 수업에 대한 컨텐츠도 너무 부족하고 , 재미없다 보니 아이들도 봐도 즐겁지 않아하고 , 무언가를 따라할 수 없으니 재미없어 함 . 오히려 다른 인터넷 강의들이 구연동화처럼 목소리 등의 다양한 컨텐츠가 있어서 더 재미있어 함.

주제 : 활동보조인 자격을 직계 가족까지 확대


(필요성) 코로나 19 로 인해 활동보조인을 불러야 하는 가정은 감염의 위험에 더 직면했음 . 특수교육 수업은 참여를 해야하는 상황이나 외부인을 들이고 외부인에게 부탁하는 이런 일이 감염의 측면에서 너무 위험한 일임


(활동보조인 자격 확대) 도움 받을 수 있는 직계가족을 놔두고 보조금 연결이 되어있는 외부 활동보조인에게 도움을 받아야하는 불합리한 상황이 자꾸 벌어짐 . 이같은 일들의 악순환이 이뤄지지 않게 활동보조인의 자격을 직계 등 구분없이 확대시키고 그에 따른 문제에 대한 해결책도 마련해주길바람


주제 : 무장애 여행 만들기


(필요성) 대전에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들이 즐기거나 이용할 수 있는 문화 시설 및 관광 정보가 없음. 이에 대전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장애 여행 코스를 만들 필요가 있음.


(해결방안)

- 대전마케팅공사의 협조를 통해 대전의 기존 관광지 및 문화 시설의 정보를 제공 받고, 직접 휠체어 이용 당사자가

모니터링하여 전체 데이터를 취합. 취합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장애인들이 가고 싶은 여행 코스를 만들고, 이를 한

국철도공사나 전국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공기업에서 홍보 진행.


(기대효과)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즐길 수 있는 평등한 여행코스 개발. 누구에게나 평등한 도시 대전 만들 수 있음.


주제 : 교통 약자를 위한 대중교통 개편 및 함께타기 캠페인 진행


(필요성)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이 부족해 장애인의 이동권이 박탈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고립되고 있음. 교통약자를 위한 대중교통의 지원이 필요함.


(해결방안)

- 지자체와 연계하여 저상버스를 비롯한 대중교통들을 이동약자가 사용할 수 있도록 저상버스를 증차시키고 이용 빈도수가 높은 출퇴근 시간에 저상버스를 더 많이 배차시켜야 함.

- 기차역의 리프트처럼 버스 보조 장치 등을 보급

- 장애인 전용 셔틀버스는 일반 셔틀버스와 색 구별

- 비장애인들과 장애인들이 함께타기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장애인들이 눈치 보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 는 환경 만들기


(기대효과) 교통약자들의 자유로운 이동권 보장.


주제 : 대중교통 활성화 방법


(필요성) 대중교통의 불편함으로 인해 자가용이 증가하고 있고 그로인해 환경오염이 극심해지고 있음.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이 필요함.


(해결방안)

- 자가용을 팔고, 대중교통 이용을 선언하면 이에 대한 인센티브로 대중교통 할인권 제공

- 대전 지하철, 버스 정기권 제도를 실시함(서울 : 한 달 탑승 횟수 60회에 55,000원).

- (친환경 버스정류장) 내부벽면에는 맑은 공기를 배출하는 공기정화 식물을 배치. 내부에 부착된 오염센서를 통해 온도와 공기의 질을 측정하여 실시간으로 정화상태를 표시.

- (청년 교통복지카드) 청년 교통복지카드를 제공하여 시간 및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함.


(기대효과)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률 증가.


주제 : 대전에서 자전거를 타슈~


(필요성) 대전에는 공용 자전거 ‘타슈’가 있지만 많은 시민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음. 타슈 뿐 아니라 자전거를 활발히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함.


(해결방안)

- (타슈) 타슈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 수리소를 만들고 대여방법을 더욱 쉽게 만들어야 함(모바일앱 이용, 청소년 접근성 높이기, 신용카드 결제, 대여시간 늘리기 등).

- (타슈) 타슈에 비를 맞지 않도록 시설을 설치하고 지속적으로 타슈 부속품 관리.

- 자전거를 이용할 시 영화티켓 할인, 포인트 적립 등 혜택을 주어 자전거를 이용한 문화생활을 증가시킴.

- 안전한 자전거 도로가 확충되어야 함. (안전팻말 설치, 안전장치 설치 등)

- 자전거 활성화를 위한 커뮤니티, 캠페인, 행진 축제 등을 기획하여 자전거 생활화에 대한 분위기 환기와 긍정적 이미지를 제고함.


(기대효과) 안전한 자전거 문화 만들기. 자전거 도시 대전 만들기


주제 :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한 주차장 공유 실험


(필요성) 대전 곳곳에 주차 문제가 많지만, 특히 주택가에는 주차 문제가 더 심각함. 주차장 공유를 통해 주차 문제

를 해결하는 실험이 필요함.


(해결방안)

- 주택가나 원룸 밀집 지역 등에서 낮에 비어 있는 주차장을 개방하여 공유하고, 공유한 세대주에게는 일정 정도의

인센티브를 제공

- 개인 차량의 수요를 줄이기 위해, 쏘카나 피플카 같은 공유 차량 서비스를 주택가 지역의 공유 받은 주차장에 배치


(기대효과) 주택가 지역의 주차 문제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