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에서 아이 키우며 살아가기 어때?

최순예
2018-05-07

<대화모임 정보>


대화 주제 :대덕구에서 아이 키우며 살아가기 어때?


대장 이름 :최순예


참여 인원 : 15명


대화 날짜 : 4월23일


대화 장소 :블리스위드커피


대화 형식(진행 방식) : 자유토론


<대화모임 사진>

* 대화 모임 사진을 2장 이상 올려주세요.(참여자가 잘 나오게!, 모자이크를 원하시는 분들은 자체 모자이크하여 올려주세요!)



<대화 내용 기록>

* 의미 있다고 느낀 대화내용, 공유하고 싶은 내용

* 형식에 상관 없이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대덕구에서 아이키우며 살아가는 활동가들을 만나서 다양한 이야기방을 열었습니다.

서구에서 살고 있는 저는 잘 모르던 대덕구 이야기를 듣는 시간 이었네요.

비오는 날 차도 한 잔하고 말걸리에 파전이 생각났지만 ... 끝나고 점심으로 칼국수도 먹고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대덕구, 우리마을에 있어야 하는데 없어서 불편해요.

1.주차공간

2.청소년공간

3.체육시설

4.중,고등학교가 없어서 심각해요.

5.먹거리 공간

6.문화시설

7.와동은 주민센터가 없어요.

*아이를 믿고 안전하게 맡길 수 있는 양육보호자가 필요하다.

*마을공동체를 네트워크 할 수 있는 센터가 필요하다.

*학군 조정이 필요하다. 중학생이 1시간 이상의 거리를 다니고 있다.

*대기오염, 환경오염이 대덕구는 심각하다.

*다문화 가정과의 소통 문제를 해결 할 과제를 고민해야 한다.

*구별 가족건강 지원센터가 필요하다.

*국,공립 어린이집 처럼 구립 요양원이 있어야 한다.

*계족산을 이용한 자연놀이터를 활용하자.

*다자녀지원이 형식적이고 지자체마다 차이가 심각하다.

*주민프로그램, 아이들 프로그램을 스스로 만들자.

*전면 무상급식을 실시해서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야 한다.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무상교복, 무상체육복, 무상교육, 무상급식)

*친환경로컬푸드 지원센터가 필요하다.

*미세먼지 방지대책을 조례로 만들어야 한다.

*육아환경이 개선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