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창남
2018-05-06

<대화모임 정보>


대화 주제 : 지자체에 바라는 것( 무엇이 변하면 더 살기 좋은 곳이  좋을까?)


대장 이름 :조창남


참여 인원 : 4


대화 날짜 : 2018. 5, 4


대화 장소 : 반석동 드랍탑


대화 형식(진행 방식) : 돌아가며 자유롭게(5분 발언, 발언자에 질의 응답)


<대화모임 사진>

* 대화 모임 사진을 2장 이상 올려주세요.(참여자가 잘 나오게!, 모자이크를 원하시는 분들은 자체 모자이크하여 올려주세요!)



<대화 내용 기록>

* 형식 :- 참가자 모두 에게 각자 5분 발언할 시간을 배정

          - 자신의 발언이 5분을 초과하는 경우, 5분을 다 사용하지 않은 사람의 잔여 시간을 허락 받아 발언 할 수 있게 함

  의의: - 모임에서  발언를 적게 하거나 하지 않는 사람도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의 주인으로서  참여할  수 있다    

          -   한 두 사람이 너무 자신의 이야기만   하는 것을 방지하고, 내용도 회가 거듭될수록 정리하여 말하게 된다.

          -  소외되거나 무관심하지 않고 제안이나 결정된 사항에 모두 관심을 갖는다

*  교환된 의견 :(요약)

       - 사적인  모임이 아닌 공공성을 띤  교육이나 모임을 할 수 있는  장소는 공공시설을  좀 더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되었으면 좋겠다

      - 구별로 청소년 수련관이 생기고 학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행하고 있는 반면 장애인 시설도 그에 걸맞게 확충되어 함께 살 수 있는 도시가 되길 바란다.

      - 공립 유아 유치원을 확대하여  아이를 키우는 가정의 부담을 덜고, 마을마다 엄마들의 사랑방도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  공공기관에서 부터 일회용 종이 컵 사용을  자제하고 시민에게 계도하는   정책이 꾸준히 진행되길 바란다

     _  아파트에서는 어느 정도 지켜지지만 다가구 밀집 지역에서  재활용품 분리수거와 쓰레기 버리는 것이 전혀 지켜지지 않아 분리수거일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분리수거와 쓰레기 배출에 관한   계도와 위배하는 경우 강력한 벌칙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  인도에 보도 블럭과 우레탄 , 시멘트 포장이 뿐  아니라    흙도 밟을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좋겠다

    -  지자체 차원에서 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아기 엄마들이 출산 후 3년 정도는 아이를 마음놓고 사랑으로 키울 수 있도록 육아 휴직 제도가 

        공무원 뿐  아니라 일반 회사에서도 시행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건강한 가정과 국가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 처음으로 형식을 갖추어서  모임을 진행해보았습니다 . 의미 있었고 앞으로 더 발전하리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