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누구나정상회담은 지역 곳곳에서 

시간과 장소, 형식과 규모에 제한 없이 대화주간 동안 

누구든지 의제를 제안하고 발굴하는 플랫폼입니다.  


2018년 지방선거 시민공약화를 계기로 시작하여

2019년부터는 "대전사회혁신플랫폼"을 통해

시민들의 의제를 지방자치단체-공기업,공공기관-

민간사회단체가 함께 해결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는 코로나19 이후의 새로운 대전을 만드는

시민들의 의제를 화상회의 방식으로 집중 발굴합니다.  

발굴한 의제는 대전시 정책과 매칭 혹은 

대전사회혁신플랫폼 참여하는 민,관,공 단체들의 

협력으로 시민들과 함께 해결할 예정입니다.


2020년 진행 과정  


랜선파티 모집

(4월 29일 ~ 5월 15일)


"코로나19 이후의 대전"을 주제로 

랜선파티 모집


파티장 사전모임

(5월 9일, 12일, 13일 - 신청링크 참조)


참여자 간의 화상회의 주제, 운영 방식, 

코로나19 대응 의제 공유



랜선파티 주간

(5월 11일 ~ 26일)


파티장들이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랜선파티 진행



의제선정 및 문제해결

(6월 1일 ~ )


전문가들의 분석을 통해 대전시 정책과 매칭 혹은 

대전사회혁신플랫폼의 민,관,공 협업과제로 선정 및 문제해결 추진

그동안의 누구나정상회담

2020년 | 누구나정상회담@랜선파티

- 모집기간 : 4월 29(수) ~ 5월 15일(금)

- 랜선파티 : 5월 11일(월) ~ 5월 26(화)




대전 시민들이 의제별로 파티(대화모임)를 구성하여 각자 원하는 시간에 화상회의로 코로나19 이후의 새로운 삶을 상상하고 제안하는 '누구나정상회담@랜선파티'를 진행합니다.


노동, 돌봄, 장애, 교육, 환경, 보건의료, 공동체 등 각 분야의 사회적 안전망 문제를 비롯하여, 지속가능한 사회경제체제로의 전환을 위한 대안을 자유롭게 이야기 해주세요.


발굴한 의제는 전문가들의 분석을 통해 대전시 정책과 매칭 혹은, 대전사회혁신플랫폼에 참여하는 지자체, 공기업-공공기관, 민간사회단체가 시민들과 함께 협력하여 해결합니다.

2019년 | 누구나정상회담@대전

- 536개의 대화모임, 2,439명의 시민참여

- 시민이 주도하고 민,관,공이 협력하는 리빙랩 추진





여러분이 해결하고 싶은 대전의 문제는 무엇인가요?


2018년 시민공약화를 계기로 시작했던 누구나정상회담이 2019년 부터는 "대전사회혁신플랫폼"과 함께합니다. 


환경, 주거, 교육, 육아, 문화 등 시민들이 느끼는 일상의 문제를 대화모임을 통해 발굴하고 이를 대전사회혁신플랫폼에 참여하는 지자체, 공기업-공공기관, 민간사회단체가 함께 협력하여 해결합니다. 

2018년 | 누구나정상회담@대전

- 231개의 대화모임, 1,800여명의 시민참여

- 지방선거 시민공약화

 



사실, 우리가 바꾸고 싶은 것들 혹은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들은 대부분 우리의 일상에서 나타납니다. 그런데, 그것을 이야기하는 곳은 언제나 일상과 동떨어진 곳이 되고, 낯선 사람들과 문제를 이야기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것들을 우리의 삶터와 일터에서 이웃과 모여 떠들고, 서로의 지혜를 모아보면 어떨까요? 삶의 변화는 일상에서 시작됩니다. 누구나 일상을 얘기하며, 서로 연결되고, 각각의 대화들이 또 다시 연결될 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이 생겨납니다.

                       

2018년은 지방선거가 있는 해입니다. 실제로 정치는 일상의 변화에 큰 영향을 주는데도, 신기하게 선거가 있는 해에는 유독 정치와 우리의 일상이 동떨어져 보이고, 정치를 하는 사람들은 따로 있는 듯이 느껴집니다.


우리의 대화가 집중되는 곳이 우리 삶의 변화가 시작되는 곳입니다. 자발적 시민들이 만들어 낸 의제발굴 플랫폼 누구나정상회담을 소개합니다.


참고 영상


2018년 누구나정상회담
대전사회혁신플랫폼
2019년 타운홀미팅 및 출범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