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정상회담@대전 시즌 2 대장 뒷담화!

설재균
2018-06-07 17:36
조회수 370

안녕하세요 지난 토요일(6월 2일) 대장 뒷담화가 대흥노마드에서 있었습니다.

대화모임 참여자 분들과 대화모임이야기와 타운홀 미팅 이후의 이야기들을 나누는 시간 이였는데요, 이른 주말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분들이 오셔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 자리였습니다.

어떤 이야기들이 대장 뒷담화에서 나왔는지 함께 볼까요?


● 키워드에 대한 이야기 (누구나정상회담 전과 후의 ‘나’ 및 ‘대전’)

- 과도한 자기검열의 의미는? : 정상회담 과정에서 대화를 여시는 분과 참여시는 분들이 내가 이렇게 해도 되는지에 대한 의문에 대한 질문이 많았어요. 사실 내가 하고 싶으면 하면 되는 건데 스스로에 대해 활동에 대해서 지나치게 자기검열하고 지나치게 방어적인 그런 것들이 정상회담 전에는 많이 보였던 것 같음.

- 드러남 (조직)의 의미는? : 대전에서 개별적으로 조직 되어있었던 게 우리가 정상회담을 통해서 드러나고 넓게 조직화 됐다고 생각함.

- 조직에 대해 저도 이전에는 하나의 단위조직이었다면 이후에 네트워크 관계가 보였다는 그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10개만 협약이 들어가서 다른 것들이 소홀하게 다루어지지는 않을까라고 생각함 : 그 과정에서 저희가 나머지 이야기는 사회혁신 과제 이렇게 해서 전달을 했음. 실제로 협약문에는 프로세스를 받고 여기서 나온 정책은 감시할 시민 감시단을 만들어라 함.

- 세가 늘어남이란? 세력. 세력이 시민의 권력. 뜻이 모아지는 것을 세가 늘어나는 것으로 봤음.

- 누구나정상회담을 하기 전에 시민단체가 보였는데 하고 나서 시민사회가 보이는 것도 있었다.

- 청년들이 이번에 관심 많이 갖는 게 사회생활 하는 사람들과 차이가 있었던 것 같다. 마을 활동 하시는 분들은 평상시에 공적인 대화를 많이 하게 된다. 청년들은 문의 할 때도 이거 해도 되냐고 굉장히 많다. 사실 학교 졸업할 때까지 대화를 해본 경험이 거의 없다. 사적인 대화만 하고 공적인 대화가 없으니까 두려움이 많다. 사적인 대화로 끝나고 공적인 대화를 하는 것에 두려움이 큰 거 같고, 공적인 대화를 하는 사람하고 대화의 결과가 이번에 결합을 했다는 게 의미가 있는 것 같았다. 이게 학교에서부터 학생들이 해야 하지 않나 생각하고 반에서부터 이것을 연습을 했어야 했는데 안 된 점이 아쉽다. 이런 대화가 활성화 되면 지역 사회도 똑같은 지역에 확대된 이야기로 확장 될 것 같음

● 타운홀 미팅에 관한 이야기들

- 우려가 되는 건 이게 실제로 어느 정도 되는지와 여기서 뭔가 사람들이 봤을 때 효과가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있다. 방식은 참신하지만 결과에 대해서 가장 보통의 시민들이 그렇구나 하고 그냥 넘어가거나 그럼 그렇지 하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다. 협약 이행율을 결과로 공유하거나 이러한 활동을 하고 싶은 기획단을 별도로 모집 하는 것도 하나의 방안일 것 같음.

- 마을 활동을 하면서 행정 감시를 단기 프로젝트 형식으로 한 적 이 있었다. 하지만 깊이 하지 못하고 투박한 느낌이 있었다. 그런 활동을 할 때 전문가와 결합해서 결과로 도출 해내는 것도 중요할 것 같음.

- 사람들의 협약 이행율에 관한 욕구도 바뀌어야 된다고 본다. 타운홀 미팅에서 시민들이 본인들의 주제에만 찍지는 않았다. 공약도 어떤 것들을 먼저 이행하고 우선순위를 생각하는 것이라 본다. 단순히 협약 이행의 관리만으로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 그런 것들도 있지만 결과가 흐지부지하면 시민들이 해야겠다는 생각도 안 들 수도 있고 의아해 할 수도 있다. 그래서 확실한 결과공유도 필요하다

- 의사결정을 하는 과정에서 내 의견을 관철시키는 것만 아니라 함께 고민을 한 거라고 본다. 투표를 할 때 대전 시민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라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됐다. 우리가 함께 생각한 것들을 같이 관철 시키고자 한 거라고 보고 있다. 자발성이라는 부분도 활동을 하면서 오래 본건 아닌데 지금까지 다른 프로젝트에 시간, 돈 전문성을 투여해서 완벽하게 자발적으로 한건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 어떤 욕구들이 이런 참여를 유도했는지 관심을 가져야 될 것 같다.

- 사전모임 때도 그랬는데 친목보다는 사업설명회 같은 느낌을 받았었다. 진행사항들이 바로 일로 넘겨진 느낌이 들었다. 원래 참여하는 과정에서 원했던 관계적인 욕구를 생각하고 왔는데 타운홀 미팅때도 그러한 이야기를 못한 것도 부족했던 것 같고 그런 점은 아쉬웠다.

- 누구나정상회담이 누군가에게 또 하나의 실적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 외부에서 볼 때 실적으로 보여 지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다.

- 수도권뿐만 아닌 지역 내에서 지역 나름대로 발전 시킬 것도 있고 이런 활동을 발전 시키면 대전만의 문화로도 될 수 있을 것 같다.

- 이러한 흐름을 프로그램이 아닌 일상적으로 이어지게 프로세스를 정착되게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개인으로서도 어떠한 제안을 할 수 있다는 감정도 생겨야 한다. 이러한 것들이 매뉴얼 화 된다던지 컨텐츠들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친숙하게 접근을 유도 할 수 도 있다. 그렇게 하면 정책으로 나올 수도 있고 사람들이 학습이 되는 과정에서 익숙해질 것 같다. 이러한 흐름은 감시도 그렇고 참여도 그렇고 기획해서만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시민들이 할 수 있지 않을 까 생각한다.


●향후 활성화 방안

- 핀란드에서 레스토랑데이라고 하는 것이 있는데 요리를 해서 1년에 4번 4계절마다 다 함께 음식을 먹는다. 청년들이 시작해서 현재는 시에서 받아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사람과 관계가 중심으로 하는 것 또는 주제로 하는 것 이야기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는 것들에 대해 그런 것들로 하는 것 같은데 새로운 사람들이 참여하는데 있어서 아이디어가 무엇인지 아이디를 냈으면 좋겠다.

- 누구나 정상회담이 개인적으로 학습이 된 부분은 집단지성에서 신뢰도가 엄청 올랐다는 점이다. 집단지성에 대해 촛불에서도 느낄 순 있었지만 그것 자체는 단순히 집단이었기만 했지 그러한 부분은 느끼지 못했다. SNS의 글에서 느끼던 부분이었다. 그러한 부분들에 대해서 누구나정상회담에서 확실히 집단지성의 신뢰도 부분해서는 확신이 섰다. 생활에 모든 분야에서 집단을 구성해주는게 중요했다고 본다. 그리고 그 구성 요인은 대화였던 거다. 먹거리 같은 쉬운 이야기로 시작되고 같이 요리해서 먹거나 해서 이런 플랫폼들을 다양하게 구성 할 수 있었고 지역사회가 이런 방식으로도 모이고 관계가 여러 군데에서 조금조금 형성되고 하면 관계가 더 두터워 질 것 같다.

- 1차 대장 뒷담화 때는 40대가 많았는데 2차 때는 다양한 사람, 계층들이 참여했다고 이야기를 했다. 2차 같은 경우는 미디어도 많이 타고 이렇게 주제를 다양하게하면 참여자도 많이늘어 날 수 있었던 요인인 것 같다. 정치도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231개의 대화모임에는 재밌는 주제도 많고 이런 식으로 해도 되는 구나 생각해서 대전이 생활정치로도 바뀌고 있다고 생각하고 관계망도 형성되고 확장된다고 생각한다. 아쉬웠던 점은 기획단 분들이 희생을 하는 것이 안타까웠다. 연락을 돌리는 경우도 어렵고 안 받고 재전화도 해야 되는 부분도 있다. 향후에도 이런 것들이 계속 되면 고민도 해봐야 할 것 같다. 우리나라 시민사회도 희생을 강조하는 것도 조금 아쉽다. 일상 사회가 이런 것들을 강조한 것도 같다

- 기획을 하면서 일반 참여자 분들과 대장분들에게서 우리가 같이 하고 있는 연대의식을 계속 느꼈음. 간단하게 다과비 후원이라던지 누군가에게 대장으로 참여할것인지 계속 물어본다던지 공동으로 의식을 확인해볼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다. 이것이 지속가능성을 가지려면 제도권 속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어떻게 그 안에서 주인의식을 가져야 할지 생각을 해봐야 한다. 효능감이 아닌 주인의식을 발휘하는 것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다.

- 일반적인 시민 관심도가 없는 사람들도 이야기 하게 하려면 두 가지 정도 필요 할 것 같다고 생각한다. 먼저 자기 문제 이야기 할 요인이 필요한데 자기 문제를 계속 고민 할 수 있는 지속적인 계기가 형성해 주는 것이 필요 할 것 같다. 그리고 모일 수 있는 계기가 필요하다. 모일 꺼리들이 필요 하다. 그래서 주로 연애 할 때 빼빼로 데이 무슨 데이 하는 것처럼 그런 것들이 필요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런 꺼리들만 지속적으로 던져줘도 계속 해나갈 수 있지다고 생각한다.

- 대화의 결과를 올리라고 했을 때 부담이 됐는데 둘 만 모여도 되고 다양한 방식으로 기록도 올려도 된다고 했을 때 쉽게 이야기 해줘서 이 과정에 참여 하게 되었다. 매뉴얼 이야기도 있었지만 단순하게 가이드라인만 제시해주고 장소 같은 것도 안내 정도만 해줘도 좋을 것 같고 문턱을 낮추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 레스토랑데이에 성공요인은 글이랑 사진을 올리는 것이었다. 글과 사진을 올리는데 나도 할 수 있겠다라고 느끼게 된 거고 그런 과정에서 확산 효과가 있었다. 글과 사진을 보고 분위기도 파악 할 수 있고 누구나 쉽게 플랫폼에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 하게 할 수 있는 것도 중요하다.

●누구나정상회담 과정의 아쉬움과 개선

- 내 얘기를 하러 갔는데 따로 따로 앉았어야 했고 내가 원하던 주제가 아닐 수도 있고 이런 과정에서 약간 아쉬움을 느낀 분들도 있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 타운홀 미팅도 안 해 봐서 그런 것 같고 자주 경험했다면 다른 상황이 되었더라도 좀 더 잘 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 가장 낮은 수준으로 개인으로 시작해서 대화모임을 하고 거기서 타운홀 미팅으로 바로 가지 않고 중간단계를 거쳤어야 됐는데 그것을 못하였음. 이러한 것들을 다 같이 학습 할 수 있던 것이 부족했다. 중구 민회가 있었는데 공동체적으로 학습 할 수 있었고 같은 주제로도 이야기 했다. 지역이면 지역성을 획득할 수도 있고 대중교통을 이야기 하면 대중교통 정체성, 중구면 중구의 정체성을 얻을 수 있고 이런 과정을 성숙해질 수 있는 과정인데 그런 과정들을 빠르게 진행한 점은 돌이켜 봤을 때 아쉬운 점이다.

- 사람들을 모으는 과정에서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 점수로 유도 할 수도 있고, 과정들을 다큐 같은 영상으로 담아도 괜찮고 홍보도 좀 더 필요할 것 같다.

- 타운홀 미팅을 하면서 모일 장소, 예산 여러 요소 때문에 한데 길게 모이기는 어렵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좀 더 긴 시간동안 모여서 여러 주제로 이야기 하고 좀 더 다듬어 진 것들을 했다면 그런 과정들도 필요 하지 않나 생각함.

- 대화에서 민회로 가고 민회에서 타운홀 미팅으로 가는 건데 사실상 민회는 없었다. 이 과정에서 타운홀 미팅에 모든 것이 압축 되어 있었고 빠져있던 부분도 많다. 진행하면서 아쉬웠던 부분은 민회에 대한 부분인데 일상의 대화가 일터 삶터에서 일어나는데 어ᄄᅠᇂ게 보면 이런 것들을 한데 모여서 하는 게 불편 했다고 생각한다. 각각의 영역에서 협약을 할 수 누구라도 할 수 있는 데 그런 점들이 안된 점은 아쉬운 점이다.

- 이런 것들에 대해서 좀 다른 게 오히려 타운홀 미팅 이후에 민회를 했어도 괜찮을 것 같다.

타운홀 하기 전까지 대전의 교통 이슈는 트램이냐 brt냐 였는데 막상 정상회담을 한 이후 버스 환승제도에 대한 변화를 요구를 했다. 전문가들은 트램인지 아닌지를 이야기 하는데 시민들이 모이니 오히려 환승제도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거꾸로 민회를 해서 이런 이야기들을 했으면 괜찮았을 것 같다.

-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트램인지 아닌지는 아니고 일상적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지 없는지에 관심을 많이 가졌던 것 같다.

- 협약에 관해서 정제된 의견도 필요 한 것 같다.

- 협약의 정제된 의견에 관한 문제는 간단하지는 않다. 협약하는 방식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협약하는 것은 위험하다. 트램으로 갈건지 이런식의 협약이 아닌 방향성만 제시하고 전문가들하고 다시 한번 시민들한테 설명하는 형식으로 가야지 시민들도 모르는 상태에서 이렇게 하자고 하며 위험한 결과가 나올 수 있다.

- 과정상에서 시민들의 끊임없이 힘 있는 의견들을 반영할 수 있는 것도 필요하다.

- 대전 시민행복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는데 예산을 많이 쓰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런 이야기를 하는게 없다. 문제라고 생각을 하는데 누구를 위해 행복하게 하는 건지 모르겠다. 실제적으로 그런 부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 비슷한 얘기가 나와서 말하는 건데 시민행복위원회가 활발할 때는 복지기준선을 만들 때 제일 활발했고 2년 전에 만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실행은 안 되고 있다. 현재 정상회담 모델은 좋다고 생각하고 시민행복위원회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재 시민행복 위원회는 치적 사업으로 전락 한 것 같고 사람들도 잘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제도화도 심하게 되고 관변단체의 느낌도 많이 든다. 이는 시민들이 참여해 직접 참여하고 이야기하고 직접 반영이 되는 일련의 프로세스니까 이를 반면교사 삼아 제도화 되도 조심해야 되지 않나 싶다.

- 어떻게 참여해야 하는지 사람 수도 이야기 하는데 예를 들어 의미 부여하려면 대전 시민 다 참여해야 하는데 불가능 하다. 많은 사람이 참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쉽게 참여하고 싶은지 관심 있을 때 자유롭게 참여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의미가 있다. 위원회 방식으로 했을 때는 위원회라는 권한을 두면서 까지 하는 것은 경계를 해야 하고 관심 있는 주제에 참여하고 하는 것들이 필요하다.

●소감 및 기대

- 이런 프로그램을 했을 때 청년들이 장래에 어떤 것 들을 기대 할 수 있을까, 차후에 이런 곳에 취직을 하거나 하는 것들이 있다면 참여 할 수 있지 않을까.

- 청년들이 정상회담 참여하면서 가장 크게 얻어갈 수 있던 게 사람을 통해서 배운다는 것을 얻어갈 수 있어요. 시간을 내고 투자를 해야만 얻을 수 있다고 하는데 누구나 정상회담에서 모든 순간들에서 배울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주체적으로 하는 분들을 통해 모든 순간에 배우고 나는 왜 이 문제에서 이렇게 생각하지 이런 것들을 생각 할 수 있다는 게 최고의 기회라고 생각을 한다. 시민들의 직접참여나 이런 것들의 네트워크를 확장 할 수 있는 것도 기대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 여기 참여 한다는 것 자체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학생 시절에 시험 치고 그러는데 이렇게 하나를 조직하고 연락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기획단 분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과거 경험을 생각해봤을 때 다양한 시민들 생각을 모으고 조율하는 것도 하나의 역량 발전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 하나의 학교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과 값들은 중요하지 않고 그 과정에서 통해 배우는 것도 많다고 본다. 이런 자리에서도 계속 들으면서 내가 성장이 일어나는 것 같고 여기 계신 분들도 계속 그러실 것 같고 다른 자리에서도 이를 통해 성장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향후 방향

- 앞으로 진행할 때 몇가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첫 번째는 기획팀이 필요한데 기획팀은 내용적인 전문성도 필요하다. 두 번째는 실제적으로 돈이나 후원 이런 예산 쪽으로도 필요하다.

- 제가 이 역할을 해야 하는데 다양한 역할 속에서 시기와 때를 놓치면 안되는 것들이 있는데 누구나정상회담을 하는데 있어서 이 시기가 아니였으면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장기적으로 이런 것들을 해야 할까는 계속 고민 중이다.

- 7월 달 전후로 해서 다른 단체들도 협약을 했는데 협약을 다 모아서 우리가 정리를 해봐서 초청을 해서 시 전체로 해서 우선순위를 정하는 타운홀 미팅을 해봤으면 좋다고 생각하한다. 행복위원회를 해체를 하고 이런 프로세스를 받아서 진행하자고 이야기도 할 수 있다. 전문성을 키우는 부문은 따로 필요하고 이런 별도의 조직을 따로 만들던 다른 곳과 연대해서 하든 조직을 만들 생각을 하고 있다. 조직화 하는 것도 현재는 구상을 하고 있다.

- ngo로 바꾸는 것도 생각하고 있고 행복위원회를 대체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갔던 대장 뒷담화였는데요. 끝까지 함께 참여해주신 분들 덕분에 대장 뒷담화도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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