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온라인개학시 교육사각지대에 놓은 특수교육대상자들의 어려움

이주은
2020-05-15
조회수 234

<랜선파티 정보>


주제 :코로나19로 온라인개학으로 인해 교육사각지대에 놓은 특수교육대상자 지원

파티장 이름 : 이주은

참여 인원 : 이주은.조난주.유은옥

일시 : 2020.05.15 13시

장소(오프라인일 경우) : 만년동 커피마을



<랜선파티 사진>

*랜선파티 사진을 올려주세요. 온라인의 경우 화상회의 캡쳐본, 오프라인의 경우 참여자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후 촬영하면 됩니다.

*문제해결과 연관된 사진이 있으면 추가로 올려도 좋습니다.





<기록 공유>

1. 코로나19 이후 여러분의 일상에서 변화된 점은 무엇이 있었는지 일상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아이들이 학교에가지 못하는 상황이라 돌봄의 부재로 식사챙겨주는것.24시간을 몇달 곁에서 같이 지내다보니 발달장애아이의경우 해달라는것도 위험요소로부터 신경쓸것도 많고  학교를 이젠 안가는 상황으로 생각하게 되서  그걸 설명해주고 이해시키는것도 어렵고 복지관등으로부터 휴관 통보를 받은지라 운동도 하지 못하니깐 살도 불어나서 여러가지가 어렵다 발달장애는 인지나 이해력이나 상황파악 대처능력이 부족한데 지금 상황을 전문가의 도움없이 설명하는데에도 한계가 있고 가족중에 엄마나 형제는 편하게 생각해서 말의 집중력이 흐려지고 해야되는것에 대한 이해도도 낮은 편이다




2. 코로나19 확산 기간 동안 기억에 남는 정부의 대응 혹은 사회적 활동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해주세요.

*(예시) 재난지원금 이슈, 마스크 부족과 공적 공급, 청도대남병원, 마을공동체 활동가들의 마스크 제작, 콜센터 집단 감염, 착한 건물주 운동, 온라인 개학 등


복지관에서 화분과 손세정제를 보내주시거나

간단한 손편지형식의 문구와 레몬청선물을 주셔서 받고 흐뭇했다.

마을 공동체 마스크 만들기에 참여해서 100장정도 마스크 만들어 같이 코로나19의 위기를 넘기는데 노력했다.

재난지원금이 유아지원금을 받은 가정은 지방 재난지원금의 액수가 그만큼 줄어서 지급되었는데 사전에 안내없이 이렇게 지급되어서 아쉬운 행정처리에 씁쓸했다.

또 지방지원금  잔액확인이 어려워서 쓰면서도 불편함이 있었다.

온라인으로 일반아이들은 긴급돌봄이 가능하지만 특수교육대상자들은 긴급돌봄의 손길이 닿지않아 학교제도안에서 학교의 일원이 아닌거같아 소외감이 들었다.


3. 코로나19 이후는 사회경제체제를 비롯하여 일상의 모든 것이 변화할거라 생각합니다. 이에 맞춰 대전은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요? 코로나19 이후의 대전에 바라는 점, 혹은 바꿔야하는 점을 이야기해주세요.




앞으로 행정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의 원할한 적극적인 태도가 더 필요하고 긴급상황에서 각 담당자와 통화가 되지않는 상황은 답답함을 느끼게 해준다.

어려운 시기인건 모두가 공감하고 피곤겠지만 공무부서의 담당자가 책임져야할일들이 많은 이때에 휴가를 가는 공무원들이 있다는 데에 실망감도 든다.

사람이 하는 일이라 계속 업무를 볼수 없겠지만 휴가를 떠나기전에 본인의 업무를 잠시 봐줄 사람이 없다면 고려해봐야할 상황인듯 하다.때가 때인만큼 손해를 감수도 했으면 좋겠다


(선택) 코로나19 이후의 새로운 대전을 위해 내가 직접 하고 싶은 일이 있나요? 

공무원 모니터링을 실시해서 점심시간준수나 개인이 맡은 일을 잘해내고 민원인들 처리를 올바르게 수행하는지 필요한거같다 

이제 공공무들도 정부의 서비스를 담당하고있는데 관료적행정에서 벗어나 혁신적이고 도움되는 융통성을 발휘하는 진보행정을 시작할때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