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활동 어떻게 변해야할까?

이향숙
2020-05-31
조회수 189

<랜선파티 정보>


주제 :마을활동 어떻게 변해야할까?

파티장 이름 : 이향숙

참여 인원 : 5명

일시 : 2020.05.26

장소(오프라인일 경우) : 관저동 시공간모두 공유공간



<랜선파티 사진>

*랜선파티 사진을 올려주세요. 온라인의 경우 화상회의 캡쳐본, 오프라인의 경우 참여자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후 촬영하면 됩니다.

*문제해결과 연관된 사진이 있으면 추가로 올려도 좋습니다.



<기록 공유>

1. 코로나19 이후 여러분의 일상에서 변화된 점은 무엇이 있었는지 일상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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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내가 이사태를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 고민하게 되었다. 그래서 마스크를 만들었다.

-모임을 못하는 어려움이 있다.

-배려라는 말을 많이 쓰게 되었다.

-엘리베이터에서 마스크가 없으면 너무 미안했다.

-너하나쯤이 아니라 남을 위한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집안의 가장이 코로나에 걸려 움직이지 못하면 사회적으로 큰 피해를 받는다.

부모가 이야기하기보다 선생님이 이야기하는 것이 효과적이기 때문에

확인전화, 영상통화 등으로 선생님이 아이들을 관리하는 시스템이 되어야 한다.

(절대 감시받는 느낌은 안됨)

먹거리-학교밖과 안이 차별되지 않고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오히려 기숙사를 오픈해서 안전이 보장되는 선에서 청소년들을 보살펴야 한다.(대안은 되지 않을지언정)

-초기대응 문제: 일상생활에 문제없다는 식의 문제





2. 코로나19 확산 기간 동안 기억에 남는 정부의 대응 혹은 사회적 활동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해주세요.

*(예시) 재난지원금 이슈, 마스크 부족과 공적 공급, 청도대남병원, 마을공동체 활동가들의 마스크 제작, 콜센터 집단 감염, 착한 건물주 운동, 온라인 개학 등

-마스크5부제 이로 인해 혼란을 막았다. 물량 확보에 큰 도움이 되었음

-재난지원금: 불안감과 좋은점이 존재한다. 돈을 씀으로서 내가 내야할 빚이 늘어나는구나, 재난지원금이 경제를 다시 활성화하는데 기여했다.







3. 코로나19 이후는 사회경제체제를 비롯하여 일상의 모든 것이 변화할거라 생각합니다. 이에 맞춰 대전은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요? 코로나19 이후의 대전에 바라는 점, 혹은 바꿔야하는 점을 이야기해주세요.

- 모임이 온라인으로 많이 전환될 것 같다.

- 학교에서는 강의 기법이 달라질 것 같다. 학교에 요구사항이 많아질 것 같다. 학교시스템이 온라인강의가 변해야한다.

- 1인 30명 관리 교실체제가 1인10명 관리로 바꿔 온라인 수업으로 아이들의 관리가 철저히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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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코로나19 이후의 새로운 대전을 위해 내가 직접 하고 싶은 일이 있나요? 


노인들 독거노인- 경로당에서 활동하는 독거노인들은 심리적 어려움으로 상당히 힘들었다.

검사를 통해 안전이 보장되면 함께 활동할 수 있도록 배려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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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공간 부분적 개방을 통해 철저한 소독 관리를 해야한다.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생산자들을 빨리 취합하여 택배사업을 활성화해서 최대한 가정생활이 가능하도록 시에서 홍보를 해줘야한다.

모임을 자제해야하고 제한을 둬야 한다. 시간이나 공간에 인원에 대한 제한

생활일지를 쓸수 있도록

걸린후 역학조사를 하기보다 자신이 어떻게 생활하고 누구를 만났는지를 기록할 수 있도록 앱이나 노트를 배포해야한다.

대상별 코로나 예방에 대한 수칙을 교육될 수 있도록 한다.

코로나 사태가 터지면 마을별 거점 병원을 지정하여 멀리 검사가지않고 동네에서 바로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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