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교육의 문제점(교육 소외)

홍진택
2020-05-31
조회수 104

<랜선파티 정보>


주제 : 코로나 이후 교육의 문제점(교육 소외)

파티장 이름 : 홍진택

참여 인원 : 3명

일시 : 2020.05.21

장소(오프라인일 경우) : 봉명동 테이스티아트(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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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코로나19 상황에서의 교육 소외)문제에 대한 참여자들의 생각)

참여자(안창섭): 교육소외는 현재 많은 부분에서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무래도 급작스럽게 사이버 강의로 들어가다보니 내 주변에도 생활이 어려움에도 노트북이나 여러 부가 장비를 급작스럽게 구매를 하다보니 어려운 점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전체적으로 대학생들도 교육을 소외받고 있지 않나 싶다. 정부에서 이야기하는것과는 다르게 학생들이 느끼는 교육의 질이 전반적으로 낮아지고 있다, 대학 인프라 부족 , 인터넷 수업에 있어서 교수님도 익숙하지 않다보니 전반적으로 질이 낮아서, 사실상 k-MOOK(오픈 인터넷 강의) 듣는게 차라리 공부하는데 더욱 도움이 될 거 라고 생각하고, 교육의 질의 문제로 인해 학생들간의 사교육비 격차가 더욱 생긴다고 생각된다.차라리 교육적인 취지에서는 한학기를 쉬는게 좋다고 생각된다.

참여자(고강민): 우선 코로나로 인해서 사회 활동에 대해 많은 위축 때문에 가족이나, 친구에게 전염될까봐 많은 제약을 받아서 행동하는게 사회성이 결핍 되어 가는거 같다. 집에만 있다 보니, 코로나가 어떤 상가에 터지기라도 하면 전체적으로 상가에 사람들이 접근을 안하는거 때문에 더욱 조심스럽기도 하다. 그리고 주변의 교육 소외는 아무래도 급작스런 인터넷 강의를 도입하면서 많은 한계점으로 인해서 문제점들이 생기고 있다고 생각 한다. 학생들의 교육소외로 현장감과 긴장감 부족으로 인해서 더욱 교육의 질이 저하 되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온라인 시험에 대한 공정성의 문제점도 생각을 해봐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참여자들의 의견 종합 정리>

: 코로나로 인해서 급작스러운 교육을 도입하다보니 전체적 학생들의 교육의 질 저하가 생기고 있고, 실습이 필요로 하는 학생들 같은 경우에도 교육적으로 소외가 되고있다고 생각한다.

2.문제로 인해 불편한 점 또는 어떤 피해가 발생하는지?

참여자(안창섭): 타지에 나와서 자취하는 학생으로서 근로 학생을 통해 돈을 버는데 근로 사업을 집행하지 못하여 당장 생계의 위협을 느끼고 있다. 또한 준비 하고있는 여러 자격증 시험을 보질 못해서 졸업과 취업에 문제를 느끼고 있다. 또다른 교육 소외로는 사촌동생 또한 유아교육과 인데 실습을 나가서 교육을 실시 해야하는데 실습교육을 하지 못하다보니 전공의 배움에 있어서 교육의 질이 저하되고 있다. 주변에 많은 예체능 계열 학과 학생들이 어려움을 앉고 있다.

참여자(고강민): 취업을 흐름에 따라서 4학년떄 자격증을 준비하고 여러준비를 해서 취업을 해야 하는데 채용의 어려움이 있다. 그렇잖아도 우울한 취업시장이 더욱 위축되는 경향이 있다. 부모님이 유치원을 하시는데 긴급보육을 모든 학부모들이 사실상 맡기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가 한번 터지면 실직의 위험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또한 여자친구는 실기가 있는 패션학과인데, 전공에 대해서 확립하면서 실기를 해야 하는데 자신이 직접하면서 해야하는 것을 못하다보니, 아무래도 전공 공부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것 같다. 학점을 잘 주는 것과 별개라고 생각됩니다. 당장은 학교를 편하게 다녀서 좋긴 하지만, 사람이 아무래도 인터넷으로 강의를 듣다보니, 전체적으로 사회적으로 고립되고 있는 것 같은 것 같고 분위기 자체의 환기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참여자들의 의견 종합 정리>

: 참여자들 전체적으로 실습이 필요한 학과나, 실습이 꼭 필요한 학생들 같은 경우에 교육적으로 소외를 받고 있다고 생각되고, 취준생들 또한 자격증이나, 교육적인 측면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3.다음의 문제점 중 어느 부분에 초점을 맞춰야하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

참여자(안창섭): 소외교육층과 실습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소외교육층에게는 주로 교육을 받게 할 수 있는 추가적인 교육 방법을 도입하여 교육을 실시하여 학생들에게 교육의 질을 좀더 균등하게 돌아 갈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실습자들은 실습을 지금 못했다하면, 추후 상황이 좋아지면 추가적으로 실습을 실시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함

참여자(고강민): 교육 소외. 사실상 사교육을 통한 교육의 격차는 국가 차원에서 막을수 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그러므로 교육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저소득층을 위해서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추가 교육 쿠폰발행을 발행하거나, 하는 방식으로 학생들에게 교육의 질을 조금이라도 평등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 좋을 것 같다. 또는 저소득층을 위해 교육장비 지원을 정부 차원에서 좀더 나서서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실습이 필요로 하는 학과나 학생들은 다른 방식의 방법을 추후 토론을 통해서 더욱 생각해봐야 할 것 같고, 취준생들 또한 국가와 기업 차원에서 대책이 필요로 할 것 같다.

<참여자들의 의견 종합 정리>

: 소외자들을 소외를 막기 위해서 정부 차원에서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 또한 실습자들에게도 다른 방식의 실습을 지원하거나, 추후 추가적으로 교육을 지원해야할 것.

<랜선파티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