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 대응하는 위탁형 대안학교 활동

성민정
2020-05-30
조회수 129

<랜선파티 정보>


주제 :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위탁형 대안학교 활동

파티장 이름 :  성민정

참여 인원 :  3명

일시 : 5월 14일 11:30 

장소(오프라인일 경우) : 위탁형 대안학교 두런두런 



<랜선파티 사진>

*랜선파티 사진을 올려주세요. 온라인의 경우 화상회의 캡쳐본, 오프라인의 경우 참여자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후 촬영하면 됩니다.

*문제해결과 연관된 사진이 있으면 추가로 올려도 좋습니다.






<기록 공유>

1. 코로나19 이후 여러분의 일상에서 변화된 점은 무엇이 있었는지 일상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코로나19 이후 모든 힉교 시설이 폐쇄 학교 수업은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되었다. 온라인 수업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적도 많아 

수업을 들을때 지장이 있었지만, 점점 적응하고 있음 


학생들은 학교 수업을 온라인으로 들을 수있지만, 학교 밖 청소년들은 수업을 듣지 못하고 특히 위탁형 대안학교 청소년들은 교육에 대한 지원 마저 끊겨서, 교육 침해권을 받고 있는 상황임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해 교육의 시스템이 많이 바뀌고 있음, 청소년들을 위해 영상을 만들고 있지만, 전문적인 실력이 아니기 때문에 막히는 부분도 있고 편집에 있어 어려움을 느낌 



2. 코로나19 확산 기간 동안 기억에 남는 정부의 대응 혹은 사회적 활동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해주세요.

*(예시) 재난지원금 이슈, 마스크 부족과 공적 공급, 청도대남병원, 마을공동체 활동가들의 마스크 제작, 콜센터 집단 감염, 착한 건물주 운동, 온라인 개학 등


온라인 개학으로 학생들이 핸드폰과 컴퓨터로 수업을 듣는 상황에서 학교의 역할이 단순히 지식 전달만의 목적이 아닌, 관계에 대해서도 배워야 하는데 온라인은 그렇지 못함. 온라인 교육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음 


재난지원금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금전적으로 도움을 많이 받았음. 실업 상황에서 고용보험을 들지 않았던, 프리랜서, 플랫폼 노동자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인원에게 주었다는 것이 의미가 있다 생각하고 더 나아가 기본소득에 대해 사회적으로 이야기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고 생각함 



3. 코로나19 이후는 사회경제체제를 비롯하여 일상의 모든 것이 변화할거라 생각합니다. 이에 맞춰 대전은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요? 코로나19 이후의 대전에 바라는 점, 혹은 바꿔야하는 점을 이야기해주세요.


코로나 이후 사회적문제들이 많이 나타났다, 사회적으로 취약한 사람들이 겪는 피해가 더욱 크게 나타났다 그 중에 하나가 청소년 교육에 대한 문제이다.


학교밖 청소년들은 코로나19 이후 학교가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 학교밖 청소년을 지원하던 기관들도 대면 수업이나 프로그램을 진행하지 못하면서 교육권을 침해 받았다. 특히 위탁형 대안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더욱 심각한 상황인데 이에 대한 대전시와 자치구의 지원과 대응은 부족하다.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은 비대면 수업으로 전환 한 상황 속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온라인 교육 자료를 만들 수 있도록 위탁형 대안학교, 또는 학교밖 청소년을 지원 하는 담당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지원이다. 온라인 수업을 할 수 있도록 컨텐츠를 만드는 것을 도와주거나 할 수 있도록 금전적 또는 인력을 지원해줘야한다. 




(선택) 코로나19 이후의 새로운 대전을 위해 내가 직접 하고 싶은 일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