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시 교육대책에 대한 부재에 관한 내용

지현웅
2020-05-30
조회수 99

<랜선파티 정보>


주제 : 유사시 교육대책에 대한 부재

파티장 이름 : 지현웅

참여 인원 : 3명

일시 : 5월 22일

장소(오프라인일 경우) : 둔산동 카페



<랜선파티 사진>

*랜선파티 사진을 올려주세요. 온라인의 경우 화상회의 캡쳐본, 오프라인의 경우 참여자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후 촬영하면 됩니다.

*문제해결과 연관된 사진이 있으면 추가로 올려도 좋습니다.





<기록 공유>

1. 코로나19 이후 여러분의 일상에서 변화된 점은 무엇이 있었는지 일상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참여자(김견휴)

- 지방에 거주하는 친구의 경우 자취방 관련하여 곤혹을 치루고, 등록금 등 경제적인 문제가 증가되었으며, 예상하지 못한 온라인 강의의 진행으로 인해 교육에 대한 대비가 늦어져, 교육에 대한 질이 떨어졌다고 생각을 한다.  

⚫참여자(호종민)

- 온라인 강의가 진행되면서 실습의 문제 경우 나갈 수 없으니 이론으로 대체되고, 평가하는 방식 또한 과제를 5~10개 수준으로 교육은 양보다 질이라 생각하는데, 무책임하게 양으로 승부를 내려다보니까 힘들다. 또한 노트북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갑작스럽게 구매를 하게 되었다.

⚫참여자(지현웅)

- 마스크 착용을 하는 것에 대한 불편한 점이 있었으며 청소년관련 기관에 일을하고 있는데 학구열이 높은 청소년들이 교육에 대한 사각지대가 형성되어 제대로된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었다




2. 코로나19 확산 기간 동안 기억에 남는 정부의 대응 혹은 사회적 활동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해주세요.

*(예시) 재난지원금 이슈, 마스크 부족과 공적 공급, 청도대남병원, 마을공동체 활동가들의 마스크 제작, 콜센터 집단 감염, 착한 건물주 운동, 온라인 개학 등

⚫참여자(호종민)

유사시 교육대책 부재가 중요한 이유는 유사시라는 상황이 생길 때 사회적, 직업적, 경제적, 정신적으로 피해가 막심하고, 그에 따른 국가의 보상이 주어지고 있다. 자연재난 구호 및 복구비용 부담기준 또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관한 규정 법령이 존재하며, 이는 재난 발생 시 재난구호 및 재난복구 비용 등에 대하여 국고나 지방비 등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이는 즉 국가가 자연재난에 대한 피해보상에 관한 규정인데, 여기에는 교육에 대한 내용은 사실상 없다. 

⚫참여자(김견휴)

- 3년 전, 2년 전에도 신종플루, 메르스와 같은 재난상황이 발생하였지만, 이정도의 감염률을 달성하진 못했지만, 해 마다 다른 전염병들이 출현하고  있다. 지진이 나면 머리를 보호하고, 책상에 들어가는 것과 같이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해당 매뉴얼 (학교 대체 수업방식, 온라인 강의 시청하는 위치나 방법 9월학기제 등)이 개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참여자(지현웅)

- 학교 밖 청소년들의 경우 검정고시 혹은 센터에 나와 사회성을 배우거나 정신적 성숙이 이루어 진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친구들의 경우 센터에 방문하지 못하고, 이런 부분이 너무 아쉬웠다.




3. 코로나19 이후는 사회경제체제를 비롯하여 일상의 모든 것이 변화할거라 생각합니다. 이에 맞춰 대전은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요? 코로나19 이후의 대전에 바라는 점, 혹은 바꿔야하는 점을 이야기해주세요.

⚫참여자(김견휴)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 이번 온라인 개학은 미래사회의 혁신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체계화가 이뤄지지 않은 것은 알고 있다. 이러한 미흡한 부분에 대해(ex 수업에 대한 질)을 보완하여 앞으로의 유사시 교육에 준비를 해야된다고 생각한다.

⚫참여자(지현웅)

코로나의 감염률은 상상이상으로 높았다. 이번 폐쇠된 장소 혹은 공개적인 장소에서의 시민의식이 많이 부족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재난상황 뿐아니라 또 다른 유사한(지진 등)에서의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한다.

⚫참여자(호종민)

코로나 비슷한 국가 재난상황발생시  1학기 전체 휴강등 빠른 공지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있다. 또한 온라인 강의 중 중간고사 기말고사가 필요할 경우 한 학년씩 돌아가며 순차적으로 시험을 보는 방안도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선택) 코로나19 이후의 새로운 대전을 위해 내가 직접 하고 싶은 일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