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품 덜쓰기 실천방안

2019-07-26

<대화모임 정보>


대화 주제 : 일회용품 덜쓰기 실천방안

주최자 이름 : 함보현

참여 인원 : 3명

대화 날짜 : 7월 22일 월요일

대화 장소 : 노은동 까페 투썸플레이스


<대화모임 사진>


<대화 내용 기록>

*아래 3가지 주요 내용을 통해 대화 내용을 자유롭게 기록해주세요.


1. 문제해결의 필요성

작년 누구나 정상회담 대화 중 플라스틱과 비닐 덜쓰기에 참여해서 심도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그 이후 1년, 우리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같은 멤버들은 아니지만 평소 텀블러를 쓰며, <고기로 태어나서>라는 책으로 독서토론을 한 모임에서 같이 대화를 나누었다.  쓰레기 대란을 겪고 비닐을 줄이고 까페에서 일회용품 금지 등이 실시되고 있다. 일회용품을 덜쓰자는 인식이 생겨나고 있지만 아직 생활 속 실천이 쉽지 않다고 느껴진다. 각자의 노하우들을 공유하고 꾸준히 노력하여 일회용품 줄이고 아이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고 싶다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다.


2. 문제해결 계획

* 대안 물건 사용하기 : 

대안빨대 쓰기(쌀빨대, 스텐빨대, 실리콘 빨대, 유리 빨대) 쓰기, 생리컵 쓰기, 텀블러 쓰기, 장바구니 활용, 아이 어린이집에서 비닐을 자주 쓰게 되는데 방수가방을 하나 챙겨보내니 비닐을 덜쓰게 된다, 

- 인식전환 및 교육 : 

모든 소비를 적정선에 맞추려는 기본 가치관을 세운다. 에너지 사용도 줄이고, 식재료도 필요한 만큼만 사고, 패스트패션에 따르지않는 것 등이 하위 실천방안이다.

적게 쓰기(물건 덜사기), 가전제품과 책 줄이기, 택배보다는 직접가서 물건 사기

가족들에게도 인식하게 하고 습관하 하기,  아이에게 충분히 교육하기

배달이나 포장음식 주단위 혹은 월단위로 이용횟수 줄이기

플라스틱 생수통 사용 자제하기

한살림매장에서 조합원들의 요구로 감자, 양파, 당근 등을 벌크식 판매를 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계속 요구하면 변화가 있을것이다

3. 협업하고 싶은 곳 혹은 필요한 자원

*문제를 해결하는 함께 협업하고 싶은 곳, 혹은 필요한 자원을 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