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쉽게! 빨리! 타슈~

2019-07-28

<대화모임 정보>


대화 주제 : 버스 정류장 교통카드 잔액 인식 및 충전 가능기기 설치

주최자 이름 : 안금정

참여 인원 : 3명

대화 날짜 : 2019년 07월 27일

대화 장소 : 우송대 1L


<대화모임 사진>


<대화 내용 기록>

*아래 3가지 주요 내용을 통해 대화 내용을 자유롭게 기록해주세요.


1. 문제해결의 필요성

간단히 말하면 바빠서 정신이 없는데, 버스카드는 충전하러 가장 가까운 편의점까지 가기가 힘들다! 

그러니, 정류장에 충전 및 잔액확인 하고 얼른 타자~ 그래서 쉽게! 빨리! 타슈~

1) 교통이 혼잡한 출근길 교통카드 충전소는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버스 타는 곳인 정류장에 많은 충전소배치가 필요합니다.

정류장 옆 충전소 배치가 아닌 정류장 내에 버스 노선을 안내하는 기기에 설치 하는 것입니다. 

2) 버스충전을 할수있는 거리가 멀어서  필요하거나 사용해야하는 재때에 충전하여 사용하지 못하는 불편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2. 문제해결 계획

1) 충전하고 잔액을 확인 할 수 있는 기기 설치 필요 합니다.

2)배치해야 하는 개수와 비용 파악 그리고 버스 정류장이라는 환경상 날씨 제약을 받기 때문에 그에 따른 조치도 필요합니다.

비오는 날 단말기가 젖어도 인식이 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NFC처럼 닿기만 해도 인식이 되는 것 설치가 가장 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3) 1차로 시범운행은 버스정류장 탑승 인원이 가장 많은 곳인 대학가나 유동 인원이 많은 동이 좋다 생각합니다. 

4)은행과 같은 단말기 이용시 가장 단점은 보이스피싱 사용과 누가 떼갈 수 있는 위험성이 너무 큽니다. 


3. 협업하고 싶은 곳 혹은 필요한 자원

1) 실제로 경남지역에서는 버스 노선을 안내하는 곳에 교통카드를 갖다대면 잔액이 자동으로 뜨게 되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그 지역과 협엽해서 잔액 확인과 거기서 바로 충전할 수 있는 기기를 설치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생각합니다 (NFC 기능 추가) 

2) 환경적으로 자원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의 전기량과 환경 (온도,물) 등의 조건에 다 제약 되지 않는 기기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