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문화예술활성화방안

2019-07-29

<대화모임 정보>


대화 주제 :마을 문화예술 활성화방안

주최자 이름 :신영길

참여 인원 : 김효빈, 배초록, 신영길, 정진후, 이항석

대화 날짜 : 2019. 7. 27

대화 장소 : 아트스테이션 공연실


<대화모임 사진>

* 대화 모임 사진을 2장 이상 올려주세요.(참여자가 잘 나오게!, 모자이크를 원하시는 분들은 자체 모자이크하여 올려주세요!)

* 문제해결과 연관된 사진이 있으면 함께 올려도 좋습니다.


<대화 내용 기록>

*아래 3가지 주요 내용을 통해 대화 내용을 자유롭게 기록해주세요.


1. 문제해결의 필요성

지금 대표님이 많이 활성화하고 계시지 않나요?

삼년 전에 생각을 해보면, 월평동에서는 거의 공연같은 것들이 없었다고 생각. 근데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이 생기고나서부터 뭔가 의도된 행사들이 있었다. 그 전에는 선사음악회, 은평공원에서 가끔 있었다.

서울에서 유명한 홍대거리가 있음. 거기는 저녁때 되면 가도에다 전기시설 해놓을 수 있게끔 만들어놓음. 하고 싶은 사람들이 신고만 하면 공연하는 것. 문화가 되는 것. 그런 부분에 월평동도 하나의 문화의 거리를 만들면 어떤지. 대전역 가구거리나 악기점골목 같은 것처럼. 월평동도 뜻이 있다면 문화의 거리를 만들어줄수 있지 않을까. 일정시간대에 신청만 하면 지정된 자리에서 공연만 할 수 있도록.

지금 문제는, 월평동에는 공연할 수 있는 공간이 은평공원 야외무대? 외에는 거의 없음.

무대가 있어야 공연을 할 수 있는가?

그래도 전기시설같은 것들이 있으면 좋다.

아파트에도 문화시설로 벌어들이는 수입이 많다. (어린이집, 요일장터, 문화시설 등..) 이런 수입은 전부 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쓰이게 되어 있음. 그래서 공동체 활성화라는 비용이 나라에는 다 있음.

홍대거리처럼 월평동도 하나의 특색사업을 만들길.

2. 문제해결 계획

*제안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 좋을지 작성해주세요.

각 지역 어린이공원을 활용하자. 8시 반 이전으로 작은 버스킹 무대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전기시설도 꽂을 수 있게 해서 버스킹을 간단하게 초저녁이나 오후에 할 수 있도록 하면 좋지 않을까. 주민참여도 가능하고.

구에서 그걸 가능하도록 전기시설이나 조명시설같은 것들을 추진해주었으면 좋겠다.

월평동에 문화예술단체들이 많음. 그런 팀들이 합동공연을 기획해보면 어떨까. 월평동 소재 예술단체들끼리 합동공연. 서구청 보라매공원이나 그런 공원같은 곳에서.

청소년 가요제같은 것들도 하고. 관저동에는 청소년 문화제를 매년 한다. 그런 광장에서 아이들이 할 수 있는 것들.

공모사업으로 각 장소에 숨어있는 문화예술가들을 묶자.

3. 협업하고 싶은 곳 혹은 필요한 자원

지자체 , 대전시 소속 각종 예술단체


*문제를 해결하는 함께 협업하고 싶은 곳, 혹은 필요한 자원을 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