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9

<대화모임 정보>


대화 주제 : 청년 독립과 주거

주최자 이름 : 김미진

참여 인원 : 3명

대화 날짜 : 7월 5일

대화 장소 : 대흥노마드


<대화모임 사진>


<대화 내용 기록>

1. 문제해결의 필요성

청년들은이 사회에 나오자마자 학자금 대출, 독립, 주거에 의한 부담이 더 커지고있다. 

청년들이 혼자 살아가기에 부담이 너무 많다. 예로 안전한 집, 집같은집, 전세 보증금에 대한 부담과 후에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위험 요소가 많은데 이 안에서 청년들이 보호받을 수 있는 체계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2. 문제해결 계획

주거비로 인해 부담을 느끼는 청년들에게 실직적인 지원을 해줬으면 한다.


1. 사회주택을 만들어 주었으면한다.

- 하지만 사회주택의 안전에 대해서 고민이 된다. 간혹 네트워킹 활동을 할때 좋지 못한 사건이 생길까봐 우려스러운 부분이있다.

- 사회주택에 네트워킹할 수 있는 공간과 개인생활을 보장해줄 수 있는 형태를 원한다.


2. 복채비 지원

- 청년은 월세와 전제를 전전하며 주거하고 있다. 하지만 이사를 할때마다 공인중개사에게 복채비를 주는 것 또한 청년에게는 큰 부담이 된다.


3. 주거 관련한 교육

- 청년들의 경우 전세, 월세 등 주거공간을 계약할 때 뭐를 중점으로 봐야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에 계약시 주의할 사항등에 대한 교육도 필요하다.

- 청년들의 대부분은 청약이 좋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 청약을 어떻게 이용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이다. 그러니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약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으면 한다.

- 이런 주거 관련한 교육을 기획단이나 서포터즈를 만들어 청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


4. 청년주거독립연금

- 청년이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하거나 대학을 타지로 가게되는 경우 처음 독립, 자취를 할때 주거비가 많이 부담되는 경우가 있다. 그러니 청년들에게 청소년기나 어렸을때부터 청년주거독립연금을 만들어 청년들이 독립, 자취를 시작할 때 주거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청년연금제도를 만들어주었으면한다.


3. 협업하고 싶은 곳 혹은 필요한 자원

- 대전도시공사에서 청년 주거 서포터즈나 기획단을 모집하여 다양한 교육을 진행해주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