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택시 이제 그만! 야간 버스 가즈아~

2019-08-05

<대화모임 정보>


대화 주제 :  야간 택시 이제 그만! 야간 버스 가즈아~ 버스막차시간 연장에 대한 논의 

주최자 이름 : 남승현

참여 인원 : 3명

대화 날짜 : 7/29

대화 장소 : 대흥동


<대화모임 사진>


<대화 내용 기록>

1. 문제해결의 필요성

-현재 교통의 중심지인 대전은 수도권에 비해 버스막차 시간이 짧다.(대부분의 대전 버스 막차시간=10:30~40, 도시 활성화 감소)

-또한 야간버스 시행 시, 도시 활성화가 증가할 것이다.(둔산동, 은행동, 대학로 주변으로 시도)

-이때에 물론 환승할 다른 지역과도 생각해봐야함.

-야간에 버스대신 택시나 자전거를 이용하게 된다면, 자전거는 밤에 불빛이 없어 사고 위험이 있음.

-나름 충청도의 대도시 이지만, 이런 문제로 ‘재미없는 도시’ 라는 인식이 강하다.(야간버스운행으로 도시 활성화가 증가한다면 인식이 변화할 것임.)

-대학생들이나 직장인들도 짧은 막차시간에 불편함을 호소함(ex 도서관 공부 후 귀가, 야근 후 퇴근 등) 



2. 문제해결 계획

-대전의 짧은 막차시간으로 인한 대중교통의 불편함과 도시 활성화 증가시키기.

- 때문에 막차시간 연장사업 진행.

-화성시의 심야버스 사례(서철모 화성시장은“심야버스 도입은 누구나 차별 없이 이동할 수 있는 시의 기본권 보장을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밀하고 촘촘한 대중교통 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삶의 변화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3. 협업하고 싶은 곳 혹은 필요한 자원

-대전시 교통과 주최로 문제해결하기 위한 특별팀 구성.

-대전시 교통과에서 버스회사에 야간버스 운영계획서 제출하기

-실제 야간버스를 많이 이용 할 학생들을 대상으로 야간버스 포스터 공모전 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