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하철 정기권 제도 도입의 필요성은?

2019-08-09

<대화모임 정보>


대화 주제 : 대전 지하철 정기권 제도 도입의 필요성은?

주최자 이름 : 조휴인

참여 인원 : 4명

대화 날짜 : 7.29

대화 장소 : 월평동


<대화모임 사진>

* 대화 모임 사진을 2장 이상 올려주세요.(참여자가 잘 나오게!, 모자이크를 원하시는 분들은 자체 모자이크하여 올려주세요!)

* 문제해결과 연관된 사진이 있으면 함께 올려도 좋습니다.



<대화 내용 기록>

*아래 3가지 주요 내용을 통해 대화 내용을 자유롭게 기록해주세요.

1. 문제해결의 필요성


아침 7시 출근하는 사람들로, 오전 10시 학교 등교하는 대학생들로, 저녁 6시 퇴근하는 사람들로, 밤 10시 공부하다 돌아오는 학생들로

지하철은 항상 운행되며 사람들이 편하게 이용하는 수단입니다.

하지만 대전 지하철은 유독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지 않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심지어는 대전 지하철 공모전으로 난 도시철도 절대안타 라는 수기공모를 하고있습니다. 물론 하나의 마케팅이고, 보안할점을 찾는것이지만 실제로 주변에 물어보면 지하철보다는 버스를 자주 탄다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도 물어보았는데 대부분 버스가 친근하고, 지하철 공기가 좋지않고, 내려갔다 올라오는게 불편하다는 등등의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른방법을 개선하면 조금더 이용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홍보부분, 편리성부분, 환경적인 부분을 제외한 것을 생각해보니 비용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지하철을 사용하면 비용을 줄여주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실제로 서울이나 여러 나라에서 사용하는 정기권을 대전에 도입하는것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여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2. 문제해결 계획

현재 지하철에서 시행하고 있는 여러가지 요소들을 살펴보는것이 먼저라고 생각해서 이야기를 꺼냈다. 우리가 지하철을 탐으로써 얻는 이득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보다 많은 것들을 시행하고 있었는데 첫번째로는 영화권 할인이 가능하다는것, 그림이나 작은 전시를 할때 관람을 할수 있다는것, 화장실이 구비되어있다는것, 특별한 날에는 오랜시간 운행한다는것 등등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홍보적인 부분, 문화적인 부분은 혜택이 제공되지만 그외의 것들은 없음을 느꼈고, 다른측면에서 생각해보았다.

일단 비용적인 것을 생각해보았을때 현재 대전에서 교통비를 절감해주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보았는데 광역알뜰교통카드가 새롭게 생긴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시행된지 오래되지 않았고, 절차가 꽤나 복잡해서 사람들이 잘 이용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다른 비용적인 것을 절감하는 방법이 있을까?

서울에서는 정기권을 끊어서 매일같이 출퇴근하거나 등하교 하는 사람들은 그게 더 싸다고 하더라는 이야기가 생각이 났고, 버스에는 적용이 되지 않아 지하철 이용을 유도하기에는 더욱 좋다는 이야기였다. 매월 44회 이상 탔을때 최대 2만원까지의 혜택이 적용됨을 알수있었다. 그렇다면 대전에서도 지하철 근처에 사는 사람들이 많다면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로 지족, 노은, 서대전네거리에는 아파트 단지가 많으며, 구암, 유성온천, 월평, 갈마에는 자취방들이 많고, 정부청사, 시청, 중구청에는 직장이 많으며, 용문, 탄방, 중앙로, 대전역에는 놀만한 곳이 많음을 느꼈습니다. 고로 지하철을 더 탈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자가용보다 더 저렴하고 편리함을 어필한다면 더 이용하는 사람이 많아질거라 생각했습니다.

또한, 특별한날에 지하철을 1,2시간 연장하는데 평일에도 야구 경기가 있거나, 금요일이 되면 더 늦게까지 지하철을 이용하려고 하는사람들이 많으니 늦은시간까지 운행하면 더 이용률이 높아질거라고 생각했습니다.

3. 협업하고 싶은 곳 혹은 필요한 자원

*문제를 해결하는 함께 협업하고 싶은 곳, 혹은 필요한 자원을 적어주세요.

당연스럽게도 대전 도시철도공사와 함께해야 가능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