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노잼도시 문화 형성 (힙찐이조)

김형진
2020-05-26
조회수 81

<랜선파티 정보>


주제 : 대전지역 노잼도시 탈출

파티장 이름 : 김형진

참여 인원 : 김형진, 이재원, 박지현, 신서영

일시 : 5월 21일

장소(오프라인일 경우) : 줌  화상회의


<랜선파티 사진>









<기록 공유>

1. 코로나19 이후 여러분의 일상에서 변화된 점은 무엇이 있었는지 일상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코로나 19 확산 이후 전국적으로 소비가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그로 인해 대전지역 창업자 및 소상공인들 역시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입었다. 현재 코로나로 인해 가게 폐업이 늘어나는 상황이다. 문화 소비가 부족한 대전지역은 이로인하여 경제 부양책이 필요하며 이에 대한 대안으로 대전지역 지속 가능한 문화소비가 가능한 문화 형성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한다.




2. 코로나19 확산 기간 동안 기억에 남는 정부의 대응 혹은 사회적 활동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해주세요.

 재난지원금이라고 생각한다.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정부에서 돈을 풀어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좋은 재정정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대전 지역민들은 재난지원금이 소상공인 활용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이 많은 편이라고 생각한다. 대기업이나 전제제품 등에 활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지역화폐를 소상공인 운영체에서만 사용해야 한다. 그러나 문화활동에서 소비가 부진한 대전은 상대적으로 재난지원금을 사용할 만한 곳이 없다고 많이 느낀다. 그래서 더더욱 대전 지역에서 지속가능한 소비가 가능한 문화를 형성해야한다. 코로나 19가 안정화가 된 이후에 그동안 부진했던 소비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코로나 19가 안정화 되기까지 대전 지역 특색의 문화를 형성한다면 코로나가 안정화 된 후 재난지원금 등을 활용한 여가 생활 및 문화소비가 가능해지고 대전지역 문화 창출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3. 코로나19 이후는 사회경제체제를 비롯하여 일상의 모든 것이 변화할거라 생각합니다. 이에 맞춰 대전은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요? 코로나19 이후의 대전에 바라는 점, 혹은 바꿔야하는 점을 이야기해주세요.


대전 만의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해야한다. 대전은 현재 문화가 부진하여 소비도시 위주 형태가 진행되고 있다. 문화 부재로 인하여 대전 지역민들은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고 대전은 지속적으로 인구가 줄고 있다. 대전 만의 문화를 형성하여 도시재생 사업에 많은 투자와 지원을 하여 대전 경기침체를 살리기 위한 방향을 진행 해야한다.





(선택) 코로나19 이후의 새로운 대전을 위해 내가 직접 하고 싶은 일이 있나요? 


대전 지역 특색을 살린 문화마을 컨텐츠를 형성하고 싶다. 대전하면 떠오는 것은 교통의 중심지라는 것이다. 일제강점기부터 시작해서 대전은 교통과 철도의 중심지로써 작용했다. 이러한 대전 역사적 특색을 살려서 대전역 인근에 기차마을 단지를 형성하고 싶다. 문화적으로 대전 역사와 컨셉이 어울리고, 인근 소재동과 어울려서 문화 컨텐츠 사업을 진행한다면 젊은층이 원하는 SNS 및 포토 스팟으로 문화가 형성될 수 있다. 또한 가족들을 위해 기차문화 마을을 형성해서 기관사 직업 체험 등을 진행한다면 어린이들의 직업교육에도 도움을 주어 대전만의 문화가 형성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성심당과 콜라보하여 기차마을에 성심당을 만들어 기차마을에서만 파는 빵을 판다면 젊은층들이 소비할 수 있는 문화를 형성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