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회원 랜선모임 1일차

김상기
2020-05-29
조회수 78

<랜선파티 정보>


주제 :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회원 랜선모임 1일차

파티장 이름 :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참여 인원 : 5명

일시 : 2020년 5월 21일 목요일 19시 30분

장소(오프라인일 경우) : 



<랜선파티 사진>





<기록 공유>

1. 코로나19 이후 여러분의 일상에서 변화된 점은 무엇이 있었는지 일상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코로나19의 경험과 삶 : 코로나19 이후 바뀐 나의 삶은?

- 대학생들의 대학교 등록금 반환운동 진행

- 대학생들의 취업이 어려워짐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의 교육의 질 떨어짐 : 온라인 강의의 문제점

+ 대면수업 하지 못함으로써 수업 집중도 떨어짐.

+ 온라인 학습 중 실시간 질의 못함

+ 예술대학, 이공대학의 전문지식 1:1 수업 불가능 : 온라인 교육의 한계 및 심화

- 개인주의가 더 확산되는 사회로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해서 서로를 경계

+ 개인주의를 풀기위한 사회 시스템 필요

- 혼자만의 시간이 늘어남 : 혼자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고민

- 사회적인 단절과 경제적인 어려움의 장기적인 문제 발생

- 복지의 문제를 제도권에 어떻게 요구할 것인지, 무엇을 요구할 것인지 고민

- 빈부격차에 따라 다른 코로나19 이후의 모습

+ 자기 차량이 있는 여유로운 사람과 차량이 없는 사람들의 대조 : 대중교통 속 코로나19 위협

+ 마스크 구입에도 빈부격차 모습이 보임 : 마스크 구입 비용이 있는지, 없는지의 문제

+ 빈부격차가 크면 클수록 피해가 차이가 남

- 혼자 협소한 원룸에서의 생활 : 무력감과 실질적인 재난의 느낌 : 코로나 블루

- 코로나19에 대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한 고민

- 차후 새로운 감염병이 올지 모른다는 심리적 압박과 위협 : 심리치표 필요

- 감염병에 대한 네트워크 구성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

- 우리의 삶이 알게 모르게 변화되었음


2. 코로나19 확산 기간 동안 기억에 남는 정부의 대응 혹은 사회적 활동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해주세요.


* 코로나19에 대한 대응 활동 : 정부, 대전광역시, 우리 주변의 대응 활동

- 중앙정부 차원의 대처와 방역은 최고점, 다만, 마스크 공급에 대한 정부 대응 미흡,

- 코로나19에 대한 마스크 물량 부족, 면마스크의 예방에 대한 점검 부족

+ 수시로 변한 마스크 정책 : KF94, 80만 예방 -> 면마스크 예방 가능 -> 덴탈 마스크 가능

- 생명을 담보로 무리한 정부 정책 진행 비판

- 마을공동체에서의 재난 고민 : 마을에서의 해결 방안 협소, 공동체 세밀화 필요

- 대전시의 재난지원금 정책 문제 비판

- 대전시의 코로나19 대응 정책이 타도시에 비해서 앞서갈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함

+ 대전시의 건강보험 기준 재난지원금의 지원은 작년 소득이 기준이어서 현재 상황 미반영

+ 재난지원금의 잘못된 예산 편성 : 300억 원 예산 착오

+ 오랜 시간 코로나19에 대응한 대전시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어떻게 되고 있는지 모르는 것이 많음

+ 대전시 재난지원금은 자영업자의 혜택은 있어도 월급쟁이는 혜택이 없었음

+ 전 국민 상대 코로나 검사 필요 : 4대강 사업에 비하면 적은 예산

+ 전 국민 상대 코로나 검사는 국민의 검사 내역 전체를 국가가 가지는 것으로 신중한 논의 필요

- 대전시의 면대면 논의에 대한 익숙함 : 면대면 방식 외 논의 방식 부족

- 대전시의 재난지원금 수혜자의 부적격 문제

- 재난지원금은 단기적 경기회복용, 올해는 이렇게 지내지만, 다음 정책은 무엇인가?

+ 소득분배 없이 불가능

+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채무비율 낮음 : 경제회복에 예산 투입 필요

+ 대전시는 특정 산업은 없어 경제회복 예산 투입 반드시 필요

- 다른 것에 대한 혐오가 발생해 아쉬움

+ 코로나19 이후 다함께 모여 이야기할 수 있기를 바람


3. 코로나19 이후는 사회경제체제를 비롯하여 일상의 모든 것이 변화할거라 생각합니다. 이에 맞춰 대전은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요? 코로나19 이후의 대전에 바라는 점, 혹은 바꿔야하는 점을 이야기해주세요.


* 코로나19 이후 변화 예상 : 우리의 일상과 대전의 변화

- 우리 주변 모습은 더 침체될 것이고, 모든 분야에서 침체 예상

- 개인적인 문제, 근본적인 문제 해결은 자연재해 및 재난 있을 때 계기

+ 질병과 재난에 대한 가이드라인 마련 계기

+ 우리 나라의 지진 가이드라인과 같은 가이드라인을 보면 형편없음

- 대전시립의료원 필요 : 독일의 경우 공공의료원을 줄이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

- 사회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환경적인 문제도 변화 예상 : 중국 공장 가동 중지로 미세먼지 완화

+ 환경적인 문제 해결 : 공장 유해 물질 해결

- 다운된 시민들 정서 해결책 마련 필요

- 일자리 문제 해결책 마련 필요

- 다시 정상화 필요. 새로운 변화 필요

- NGO의 활동 어려움

- 사람 만나는 불편함 심화

- 개인주의 심화 우려

- 현재 시작되는 모임에서 코로나19 때문에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대화 진행

+ 대화의 경험이 다름 : 다른 경험을 하나로 모아내는 방법 필요.

- 복지계 문제, 다른 경험과 다양한 의견 : 다양한 의견을 하나로 모아내는 것이 필요

- 우리 사회의 망가진 시스템 드러남 : 더 부각

+ 망가진 시스템을 통해 우리 사회가 어떻게 망가져 있는지 접근 필요

- 랜선회의처럼 온라인 장벽이 허물어짐

- 재난뿐만 아니라 점검하지 않은 다양한 영역의 점검 필요


(선택) 코로나19 이후의 새로운 대전을 위해 내가 직접 하고 싶은 일이 있나요? 


*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일까?

-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회원의 안부와 의견을 직접 듣기 : 회원 의견을 적극적으로 모음

- 건강에 대한 우울함 떨치기

- 플랫폼 노동자, 기간제 노동자, 노동 현장 변화 : 해결방안 모색

- 복지사회를 위한 고민

- 대전복지공감에서의 고민과 실천 방안 모색

- 청년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서 많은 사람을 만남 : 의견에 대한 관심

- 네트워크 확대

- 전기차 보급 및 지원 등 환경 문제 관심

- 생각의 변화 진행

-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을 찾고 농민을 만나고, 해경방안 함께 논의

- 정례적인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의 회원 만남 진행 : 시민과 회원의 정기적인 만남

- 랜선모임의 신선함 : 더 가까워진 느낌

+ 정서적인 가까움

+ 공공와이파이의 보완 : 끊김 현상

+ 정당과 시민사회단체의 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