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교육의 의미(세밀히)

송순옥
2020-05-28
조회수 70

<랜선파티 정보>


주제 : 코로나 이후 교육의 의미(2)

파티장 이름 : 송순옥

참여 인원 : 3명

일시 : 2020년 5월 26일

장소(오프라인일 경우) : 좋은 이웃 카페



<랜선파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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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공유>

대화주제

코로나 19 이후 교육의 의미

주최자 이름

송순옥

참여 인원

3명

대화 날짜

2020. 5. 26.

대화 장소

좋은이웃 카페

1.감염병 위험이 있는 상태에서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를 다닐 때 학교 현장의 변화는?

함보현 : 교육부가 개학을 강행하는 것이 수능 때문이다. 대학을 꼭 가야하나? 대학을 가지 않아도 기본의 삶이 보장되어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대학을 나오지 않으면 기본 삶이 보장되지 않는다. 그러다보니 교육정책이 바뀔 때마다 오로지 대학을 가기 위한 방법만 바뀐다. 교육의 목적이 대학, 수능에 있는 것이 보인다. 지진이 일어나도 수능, 못보는 것을 어떻게 해야 하나 관심을 갖는다. 교육부의 개학 집착은 대학이 문제다. 병설유치원 학교는 5부제로 개학한다. 그런데 아이가 오면 감염 위험이 걱정 되어 자리를 벗어나지 않고 자기 자리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것이 전부이다. 그렇게 학교나 유치원을 가는 것이 의미가 있나? 페이스북친구 가운데 한국에서 교사를 하다 호주에 가서 교사를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 그가 한국과 호주 교육을 비교하는데 교사들이 공부하는 과정에 특수교육이 없는 것은 두 나라가 같다고 한다. 하지만 호주는온라인 개학을 하며 아이 하나 하나의 맞춤형교육을 준비했다고 한다, 장애아도 똑같이 혜택을 받고 아무도 소외되지 않는 교육이 진행된다고 한다. 한국이나 호주도 특수 교육 받지 않는데 왜 다를까? 호주의 교사는 가르치는 것 외에 아무것도 안한다. 한국은 초임교사들에게 가르치는 역할 말고도 여러 행정, 나이든 교사들이 하지 못하는 프리젠테이션 작성, 방과후 돌봄교실 챙기기와 같은 일들이 많다고 한다. 교실에서 아이들과 수업을 하는 상황에서도 행정 전화가 오면 행정 업무가 우선이 되는 사회가 대한민국이다. 예를 들어 국회의원이 어떤 자료를 요구하면 선생이 수업을 하다가도 멈추고 그 자료를 빨리 보내주어야 한다고 한다. 거기에 더해 학부모들 민원도 만만치 않다. 교사들의 권위도 없고 자율권도 없다. 미세먼지가 있는 날이면 학부모 미원 때문에 밖에 나가는 것을 못하는 선생님들. 민원 들어오면 수업이 멈춘다. 교사들의 다양성도 인정되지 않고 교실 안에서 다양성도 사라진 교육. 다양성을 인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보건교사가 없어 특수교사가 보건교사가 하던 일을 하기도 한다. 계약직 보건교사는 하다가 그만 둬야 하기에 관리를 안한다. 교사들의 환경을 바꿔줘야 한다. 특수학교에 따로 다니지 않고 함께 하면서 약자나 어려운 아이들이 더 어려움을 겪는 환경을 바꿔져야 한다.

고지현 : 개학을 하는 이유가 수능에 차질이 생기지 않기 위해서라니 기가막힌다, 수능을 잘 치르려하는 이유는 대학이 좋은 직장을 들어가기 위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대학이 학문을 깊이 쌓고 연구하는 곳이 아니라 직장을 들어가기 위한 수단이다. 지방대와 서울대의 불평등도 아주 심하다. 그러니 학교에서는 오로지 서울대를 보내기 위해 경쟁 교육만 남았다. 보현님이 민원이야기 하고 교사들의 다양성 이야기를 했는데 부모의 요구에 따르는 교사들은 어떨까? 부모들의 거센 요구 국영수나 대학 갈 때 도움되지 않는 공부들은 공부로 치지 않는 것은 노동의 문제와 연결된다. 노동이 존중받지 못하니 이런 일들이 버러지는 것이다. 다른 일을 해도 충분하게 삶을 유지 할 수 있어야 한다. 사회 시스템이 바뀌어야 한다.

함보현 : 아프거나 쉬고 싶을 때 쉬어야 하는데 그것이 안되니 직장을 안전한데 찾다보니 역시 대학교육으로 복지가 잘 된 대기업, 공무원이 되기 위해 애를 쓴다. 모든지 돈을 쫓아간다. 아이들 인기직업 1순위가 연예인, 유튜버, 공무원이라고 한다.

고지현 : 아이들의 생각과 말은 사회의 영향을 받는다. 아이들이 돈을 잘 벌 수 있는 직업을 1순위로 생각하는 것은 사회가 쉽게 돈 벌고 돈 있는 자와 없는 자의 불평들을 눈으로 보고 자란다. 쉽게 돈을 버는 방식, 공부해서 인정받는 직장을 들어가 계급이 올라가는 방식이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라고 요즘 사람들은 본다. 지금 고3과 12월부터 재수학원에 들어가 공부하는 아이들과 차이가 날 거라고 걱정들을 하고 있다.

함보현 : 형편되는 아이들은 집에서 과외 받고 다 한다. 기사를 읽으며 든 생각이 있다.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것을 하며 책을 낸 선생님 말씀이, 아이들이 스스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한다. 아이들의 생각을 열어주는 것이 교사의 역할이다. 자기에 대해 할고 자기를 표현하는 것이 우린 안된다. 학교에서는 억누르기만 한다. 학교가 자기를 표현하는 곳이었으면 좋겠다. 나도 우리 아이랑 그림을 그리며 이야기 하면 질문하나에 아이가 표현하는 세상이 엄청나다. 교사가 한 사람이라도 들어주면 그것으로 확되대는 세계는 무궁무진하다.

고지현: 아이티로 공부하는 것은 하나의 수단이지 이것이 교육의 전부가 될 수도 없고 교육의 질을 높이지도 못한다. 오프라인에서 충분한 교감이 있을 때 활용하는 것이다. 아이티로 교육을 완전히 가져가는 것은 어렵다고 본다.

함보현 : 아이들이 학교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낸다. 칠판 보고 앉아서 공부하는 것만 교육이었다. 특수교육대상의 아이들 가운데 온라인 수업이 안되는 아이들도 있다. 그 아이들만 따로 학교에 오게 해서 수업을 했는데 이것도 제대로 되진 않았다. 왜 늘 약자는 소외되어야 하는가? 아이티 강국이라고 하는 나라에서 왜 이제서 처음인 것처럼 당황하는지. 밥을 혼자 해먹지 못한다면 온라인으로 반찬 주문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생활이 나아지는 것, 삶에 스스로 어떻게 참여하는 지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해야 한다. 기술이 발전하는데도 학교에서는 더디게 간다. 소수에게 어려움이 있는 아이들에게 더 관심을 가지고 맞춤 교육을 하면 그것이 흘러서 내려오는 모든 아이들에게 맞춤 교육이 되어야 한다. 다수의 아이들에게 먼저 적용하고 뒤에 늦게 늦게 특수아동에게 혜택이 오는 것이 우리나라다. 일반에게 적용되는 정책이 소수에게 내려가는 것. 문제가 있다. 돌봄에 대해 다시 들여다보게 된다. 지금 상황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비정규직 여성 이주 노동자. 여성들이 적은 임금으로 요양보호사, 초등학교 돌봄교사, 사회에서 내몰린 사람들이 어려움이 된다. 돌봄의 의미를 확장해야 한다. 이것은 자신을 돌보는 것 까지도 포함이다. 지금까지는 돌봄을 돈으로 사거나 조부모에게 맡겼는데 한계가 와서 개원, 개학이 필요해졌다.

- 고 : 어떤 사람들은 인생을 봤을 때 학교 선생님과의 관계에 영향을 받는다. 아이들마다 학교 안에서 교사와 만남으로 영향을 받고 관계 맺음이 있어야 한다. 그러려면 학교가 작아져야 한다. 삶을 책임지는 교육, 삶과 만나는 교육, 아이가 만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아이가 선생님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뭔지를 알 수 있는, 그런 관계가 이뤄져야 한다.

함보현 : 나는 교사와 좋은 경험이 없다. 큰 학교여서 그런가?

- 고지현 : 나는 시골 작은 학교를 나와 중학교 때 국어선생님과 편지를 주고 받았다. 선생님과 농촌의 그런 것 때문이 아니라 많은 학교에서 이뤄져야 한다.

-함보현 : 어떤 선생을 만나냐에 따라 아이들이 달라진다. 선생들이 아이들과 관계 맺는 것이 중요하다.

- 고지현 : 공부잘해서 교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좋아하고 아이와 삶을 같이 살고 싶은 사람이 교사가 되도록 정책을 바꿔야 한다. 수능점수 잘받아 교대에 간 사람들은 오로지 공부만 잘하는 경우가 많다. 사람에 대한 이해가 교사가 되는 덕목에 들어가야 한다.

- 함보현 : IMF 때 비정규직이 생기고 일자리에서 쫒겨나며 교사가 각광 받게 되었다.

- 고지현 : 친구가 세종에서 기간제 교사를 하는데 개학을 하고 발열체크를 하는 것도 교사들의 몫이라고 한다, 이제 교사가 스스로 발열체크 하는 알바를 모은다. 코로나가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이것은 교육부에서 정책으로 하든지, 지자체에서 하든지 코로나로 일자리를 일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미리 일자리를 만들면 될 텐데 개학을 코앞에 두고 선생들이 발열체크 할 사람을 직접 알아보는 것은 정말 이해가 안간다.

- 함보현 : 실내에 많은 사람들이 북쩍북쩍 하는 수업은 바뀌어야 한다. 자율권이 보장되는 교육현장이어야 한다. 모든 것을 한 꺼번에 같이 하지 않는 것은 이제 교육이라 보지 말아야 한다. 교사에게 자율권을 주고 어느 정도 융통성있게 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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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교사의 역할’이 전환된다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함보현 : 지금 교사들은 행정업무, 민원처리가 교사에게 가고 있다. 행정업무를 분리시켜 교육만 전담해야 한다. 지금은 충분히 너무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 교사가 가르치는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다른 일에 힘을 빼니 교사를 믿지 못한다. 학교를 신뢰하지 못한다. 교사들이 무능력하다. 이것은 사회의 문제다. 우리가 교사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것을 하게 하려면 .... 교육에 집중하고 아이들과 관계 맞는 것에 집중할 수 있게 시스템으로 도와야 한다. 행정은 행정인력에게, 돌봄교실을 돌봄교실 전담하는 사람을 따로 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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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현 : 내가 아는 사람 기간제 교사. 기간제 교사에게 담임을 맡긴다. 언제라도 학교를 떠날 수 있고 더 좋은 조건이 나오면 옮길 수 있는 기간제 교사가 담임을 맡는 것이 이해가 안된다.

함보현 : 일이 기간제교사에게 몰리는게 안식년 교사가 나오면 기간제교사에게 담임과 행정을 맡기고 다른 교사들은 편하게 지내려 한다. 여기서도 계급이 나뉜다. 이것은 초임교사에게도 마찬가지다. 돌봄 업무나 껄끄러운 행정, 이런 것을 새로운 교사에게 맡긴다.

고지현 : 3월부터 담임 맡았는데 가까운데 일자리가 나와 한학기 하고 학교를 옮겼다. 오래 있을 선생이 1년간 담임을 맡아야 하는데 정규직이 수월하게 하게 하기 위해 기간제교사를 쓴다. 학부모 입장에서는 기간제 교사가 담임 맡는 것은 불안하다.

함보현 : 똑같은 일을 하면 똑같은 책임과 대우가 있어야 한다. 제도가 받침이 되어야 한다. 서로가 불안하지 않도록 힘들 때 쉼이 잘못된 것은 아니다. 기간제 교사는 더 낳은 조건이 나오연 옮긴다. 안정적인 정규직 전환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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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들의 의견 종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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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언택트 온라인 교육의 비중이 높아졌을 때 어떨까?

함보현 : 어떻게 활용하느냐의 문제인 것이다. 의외로 나은 경우도 있다. 오히려 서로의 얼굴을 다 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도 있다. 적은 인원으로 오프모임이 되고 온라인이 결합된다면 긍정의 효과가 올 수 있다고 본다. 개별화가 더 잘 될 수도 있다.

고지현 : 작은 학교에서 온라인으로 수업을 하게 되었을 때. 효과가 있을 것 같다. 작은 학교에서 선생님이 알려줄 수 있는 것이 한계가 있지만 다른 곳 양질의 수업을 활용할 수있으면 좋겠다. 온라인으로 교육으로 받는다면 내가 찾아서 공부는 문제가 되지 않는데 온라인이든 텔레비전으로든 이것 이것 시청하라고 해서 하는 것은 흡수가 안 될 것 같다. 선생님과 대면수업을 하고 그것을 보완하는 형태로 쓰이는 것이 알맞다.

함보현 : 온라인 수업이 무엇이냐에 따라 다르다고 본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면 수업이 아니다. 온라인 수업은 참고한 자료를 바탕으로 토론을 하고 이야기 하고 피드백이 있어야 한다. 온라인 수업이 오프라인을 옮겨놓은 것은 문제다. 같이 체험하고 나누는 장이 될 때 괜찮다고 생각한다. 세상이 바뀌고 있는데 학교는 더디다,

고지현 : 기존의 학교에서 선생이 했던 방식을 그래도 온라인에서 하니 모두 힘들다.

함보현 : 이런 것을 미리 고민했던 선생들은 문제가 되지 않는데 전혀 준비가 안된 사람은 문제가 크다. 배움의 정의, 교육의 정의를 다시 해야 하는 시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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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교육 내용의 변화는?

함보현 : 시험을 전재로 하는 교육이 문제다, 교과서 내용은 좋다. 교과서가 어떻게 쓰이는가가 중요하다. 내용은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치부하는 경우도 많다. 전달하는 방식에도 문제가 있고, 교육의 목적이 전도되어 있다. :노동, 젠더, 인권, 자신들이 배우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당사자들의 욕구가 반영되어야 한다.

고지현 : 국영수, 입시 위주 교육으로, 중요한 과목들은 소외된다. 학교에서 배워야 하는 것들 단순히 대학을 가기 위한 국영수가 아니라 삶의 지혜, 삶의 기술, 관계 맺기이다. 학교 교육에는 그런 것들은 모두 빠져있다. 유럽에선 노동이나 정치를 학교에서 배워서 사회로 나간다. 우리 청소년들은 부모가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안내하지 않으면 학교에서 배울 수가 없다. 노동, 철학, 정치 이런 것들을 충분히 학교 안에서 녹여줘야 한다.

함보현 : 공무원 노조를 만들지 못하는 것도 문제이다. 공무원 노조가 인정되지 않으니 그런 교육도 학교에서 이뤄지지 않는다. 체육이나 이런 것도 몸을 움직이는 것이 중요한다. 그런데 이것도 결과만 점수에 반영된다. 노력해도 실기 점수에 반영되지 않는 것이 많은 의욕을 꺾었다. 모든 것이 결과 중심이고 분별하기 위한 도구에 불과하다. 살면서 중요한 것들이 학교에서는 중요하지 않다. 몸을 쓰는 것 예술, 수공예 이런 것들이 학교에서 배울 수 있어야 한다.

고지현 : 캡틴파파라는 영화에서 보면 아버지가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지 않고 불피우는 법, 사냥, 요리, 재난상황 구출, 내가 벗어나는 방법 이런 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며 학교에서 이런 중요한 것을 가르쳐주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한다. 동의한다 .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교육이 필요하다. 세월호 사건 이후 교육이 바뀔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러지 않았다. 오히려 금기만 더 늘었다.

함보현 : 학교가 너무 수직, 서열화 되어있다. 선하후배, 1년 차이, 이런 걸 너무 중요시 한다. 학년으로 아이들을 나누는 것이 계급화를 만든다. 공동육아 다니며 형, 동생들에게 어룰려 배우는 것이 많다. 나이, 경험이 다양하면 좋겠다. 나이로만 학급을 묵지 않으면 좋겠다.

고지현 : 내동생반과 위의 반이 합반해서 선생이 가르친 경험이 있다. 학생수가 적어서가 아니라 학년과 관계없이 수업을 해도 좋겠다. 서로 어우러져 배우는 것들이 더 크다. 예전에는 그런 것들이 마을 안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났다. 노동자와 그 가족들의 안전을 보장되어야 한다. 유급휴가를 쓸만큼 다 써버린 노동자들은 불안해도 아이들을 돌봄교실에 보내고 불안해도 개학과 개원을 기다린다. 더 이상 일을 안할 수 없기에. 돌볼 사람이 없는 아이들은 떠밀리듯 학교로 어린이집으로 유치원으로 간다. 노동자가 아플 때 제대로 쉴 수 있고 어린이를 돌봐야 할 때 마음껏 돌볼 수 있는 전반의 돌봄이 필요하다. 어린이집 노동자 비정규직의 문제도 해결되어야 한다. 너무 열악한 환경에서 노동을 착취당하고 있다. 교육과 보육은 나뉘는 것도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