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형태의 대해 말해보며 우리가 앞으로 가져야하는 생각에 대해 고민해 보자

조현주
2021-04-21
조회수 247

<대화모임 정보>


주제 :  다양한 가족의 형태- 미혼모, 이혼 가족,  한부모 가족, 입양가족 등 21세기 가족의 의미에 대해 고민해보자

주최자 이름 :  목원대 공공인재학과 조현주

참여 인원 :  2명

일시 :  2021년4월20일

장소(오프라인일 경우) :  집



<대화모임 사진>

*대화모임 사진을 올려주세요. 온라인의 경우 화상회의 캡쳐본, 오프라인의 경우 참여자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후 촬영하면 됩니다.

*문제해결과 연관된 사진이 있으면 추가로 올려도 좋습니다.




<기록 공유>

1. 대화모임에서 생각하는 문제는 무엇인가요?

최근에 사회적 이슈 중 아동학대와 관련된 문제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 중 가장 큰 사건인 '정인이 사건" 를 바탕으로 입양을 하는 이들을 부정적인 보게된다 점,  그리고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에서 보호받지 못 한 이들 중 상당 수가  미혼모 가정이나 한부모 가정이였습니다. 이러한 사회적 문제들을 "아~어쨰서 그런일이"라고 넘기는 것만이 아니라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꼭 짚고 넘어가야 한다는 생각을 해야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21세기 현대를  살아가고 있으므로  시회속 다양한 형태에 가족들을  보며 가족의 형태의 근본적인 모습을 다시 설명하고 가르처야 하며  정상적인 가족의 범주의 속하는지 아닌지 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과 함꼐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어떠한 정책이 필요하고 지금 무엇을 해 주고 있는지 알아 보아야 합니다.





2. 위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면 좋을까요?(생활실천, 시민운동, 리빙랩, 정책 등 다양한 문제해결 방법을 제안해주세요.)

<1> 사회나 정부에서 실천가능한 방법

1) 아이들에게 가족이란 어떤 방식으로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입양" 이라는 것을 자세히 알 수 있도록 학교나 교육청에서 프로그램을 제시합니다.

2) 관련 다큐나 실제 입양가족들과 함께 만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활동을 만듭니다.

3) 한부모 가정이나 미혼모 가정에서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국회에서는 정책을 마련하게 한다.

4) 학교에는 아이들끼리 차별하지 않도록 서로 이해하고 받아 들일 수 있는 시간을 주며 다르다는 인식보다는 그저 조금 특별한 것이며 디를 것 하나 없다는 인식을 가질 수 있개 교육한다.

5) 돌봄 서비스를 그 누구나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주체적이게 리뉴얼 시키며, 그 곳에 들어갈 예산안을 잘 짠다.

6) 언제나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노력한다

<2> 가정


1) 가정에서는 아이들에게  가족에 대해 설명해 주며 아이들이 오해하지 않도록 교육한다


2) 도움이 필요해 보이면 도와 줄 수 있게 관심을 가지라고 말한다


3) 아이들의 집단 형성과정을 올바를 수 있게 지켜보며 학교 활동을 통해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구연 동화 처럼 설명해 준다


4) 다르다고 하여 색안경을 끼고 보지 않도록 노려한다





 




3. 위 질문 외에 대화모임에서 이야기한 내용을 자유롭게 공유해주세요.

우리에 조금만한 관심과 노력으로 모두가 함께 살아 갈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도록 하며, 특히 입양은 좋은 의미 입니다. 하지만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새로운 이의 삶을 책임짐으로써 그만큼의  대가와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그러므로 그들에 대해 손가락질 하는 것이 아니라 응원 해야 하며, 아이들이  새로이 가족을 맞이하여 사랑 받으며 클 수 있도록 관심이 필요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것이며  웃음을 잃지 않도록 노력해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