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파티 2차 코로나대학생들이 로 인해 느꼈던 변화에 대응할 방법

박현영
2020-05-29
조회수 91

<랜선파티 정보>


주제 :대학생들이 코로나로 인해 느꼈던 변화에 대응할 방법

파티장 이름 : 박현영

참여 인원 : 4명

일시 : 5/12일

장소(오프라인일 경우) : 온라인 화상회의



<랜선파티 사진>

*랜선파티 사진을 올려주세요. 온라인의 경우 화상회의 캡쳐본, 오프라인의 경우 참여자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후 촬영하면 됩니다.

*문제해결과 연관된 사진이 있으면 추가로 올려도 좋습니다.





<기록 공유>

1. 코로나19 이후 여러분의 일상에서 변화된 점은 무엇이 있었는지 일상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현영언니와 함꼐 랜선파티 1차 회의를 진행하면서, 생각보다 코로나의 문제점이 심각하다는 느낌을 인식하게 되었고, 해결방안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좋은 것 같다. 코로나 이후로 무엇을 한다라는 느낌이 없었는데, 이 회의는 이걸 이야기하고 정리해 안건으로도 낼 수 있고 사람들에게 보여진다는 무게감이 있어 책임감도 느껴진다. 


1-1. (랜선파티 1차 이후) 자신이 찾은 문제해결방법 사례 공유

참여자(최다솔): 수업 자체의 인원수 줄이기. 폐강일 수밖에 없는 과목들은 인원을 어떻게서든 학과에서 충당하려고 하는데, 그러한 것 없이, 교수가 사이버 수업 준비와 강의계획서, 수업 내용등의 온라인 오티를 통해 학생들이 듣는 수업의 자유를 제공하는 제도.

참여자(고유나): 순차적인 온라인 개강을 하여 렉이 걸리거나, 사이버 수업의 오류등을 해소 하는 방법.

참여자(설예인): 등록금 자체를 줄여버리기, 4분의 1정도의 금액을 줄이는 것. 사이버 대학교를 예를 들면, 학교 시설이나 장소 이용 등의 횟수가 적으니 상대적으로 일반 대학교 보다 등록금이 저렴하다고 생각함. 그렇기 때문에 코로나 사태로 인한 경제적인 부담 자체를 완화 하면서도, 학생들이 이해하고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이 될 것 같은 느낌.



2. 학교의 등록금 자체의 절충안을 공유하기.(대학생들이 겪는 경제적 문제 해결)

*(예시) 재난지원금 이슈, 마스크 부족과 공적 공급, 청도대남병원, 마을공동체 활동가들의 마스크 제작, 콜센터 집단 감염, 착한 건물주 운동, 온라인 개학 등

참여자(고유나): 현영언니의 말 대로 50프로 정도의 등록금 삭감도 방법이 될 수 있겠지만, 교수님들과 학교에 큰 타격이 될 수 있으니, 교직 자체의 수업 같은 경우도 한 수업에 5~10명 정도 듣는 경우가 있으니, 온라인 클래스 수업 자체의 개설을 많이 해버리면, 수업수가 증가 되는 것이고, 그만큼 교수님과 선생님들의 업무량도 많아 지는 것이니, 등록금은 그대로 해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참여자(설예인): 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4분의 1정도로 등록금을 삭감하고 50프로는 너무 큰 변화이니, 25프로가 적당한 느낌이 든다.

참여자(최다솔): 실기 수업 자체의 경우 과목마다 수업료를 적게 책정해 아이들에게 돌려주는 방식이 좋을 것 같다. 수업마다 그 기준을 책정하는데 모호 할 수 있으나, 아예 체육계열의 수업으로 실기 자체가 병행이 되고, 직접 학생들을 지도하고 전문적인 지식을 아이들에게 적용해 보완해주는 수업은 그만큼의 온라인으로 한계가 크기 때문이다.





3. 다른 외국이나, 지역들의 사례들을 알아본 것이 있다면?

참여자(고유나): 외국 유학이랑 비슷한 느낌처럼 아예 9월 학기제를 실행하는 것도 좋을 것 같음. 사람들이 지금 모든이가 공평하게 6개월 정도가 공허하고 비는 느낌이니, 졸업자체가 코스모스 졸업이나 일찍, 또는 늦게 되는 것을 모두가 합의하고 약속하는 제도.

참여자(최다솔): 온라인 강의라도 불가피 하지만 수업이 진행되고, 그것을 졸업과 학습으로 인정해주는 게 제일 좋은데 그렇다면 우리가 말한 내용들이 다 다른 사람들의 의견과 생각인데, 하나로 모을 합의점이 필요하고, 그 지자체나 마을, 단체, 교육청, 국가, 정부에서 함께 소리내어 소통하는 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참여자(설예인): 잘은 모르겠지만, 위에 언니들이 말한 것처럼, 많은 사람들의 의견과 해결방안을 절충하고, 다른 나라의 사례가 있고 우리 나라와 지역들의 해결방안에 대한 단점을 보완할 방법들을 구상해 보충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일 것 같음.



(선택) 코로나19 이후의 새로운 대전을 위해 내가 직접 하고 싶은 일이 있나요? 

공통적으로 편하게 이야기 나온 부분들이, 대학생들이 원룸을 알아보고 계약하고, 학교 기숙사나, 외곽지역에 사는 친구들이 개강, 개학을 준비하고 있는데, 월세나, 기숙사비, 식비 , 수업준비 비용 등의 부분에 있어 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이 많다. 힘들게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대학에 다니거나, 공부를 준비하고, 취업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간들이 지나가면서, 많은 청년과 대학생들이 위기를 겪고 있고, 심하면 박탈감과 인생의 회의감 까지 드는 경우가 있으니, 그런 부분의 보완하는 경제적 능력이 있다면, 사람들을 경제적으로 도와주고 싶다. 장학금이나 보조지원금 같은 정책을 만들고 싶다. 라는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