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변화해야 우리는 안전할까?

김상기
2020-05-29
조회수 81

<랜선파티 정보>


주제 : 무엇이 변화해야 우리는 안전할까?

파티장 이름 : 김상기

참여 인원 : 3명

일시 : 2020년 5월 25일 월요일 12시 00분

장소(오프라인일 경우) : 선화동 희락반점



<랜선파티 사진>



<기록 공유>


1. 코로나19 이후 여러분의 일상에서 변화된 점은 무엇이 있었는지 일상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코로나19의 경험과 삶 : 코로나19 이후 바뀐 나의 삶은?

- 여유로워진 삶

- 활동을 하지 못함으로 인한 우울증 증가

- 코로나19 이전 쉼과 휴식의 어려움 : 국내, 국외 여행을 가지 못함

- 혼자만의 시간 증가 : 혼자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고민

- 질병과 재난에 따른 책임성 증가 : 가정, 사무실, 지역, 사회 등


2. 코로나19 확산 기간 동안 기억에 남는 정부의 대응 혹은 사회적 활동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해주세요.


* 코로나19에 대한 대응 활동 : 정부, 대전광역시, 우리 주변의 대응 활동

- 대전시의 코로나19에 대한 행정력 부재 : 대전시의 코로나19 대처 미흡

+ 대전시의 코로나19에 대한 대처가 타도시에 비해 느림

+ 신천지교인과 이태원 클럽 방문자 파악을 제대로 못함 : 행정력 신뢰도 떨어짐

+ 방역에 대한 대전시의 강력한 조치와 보상이 필요

- 정부의 K방역은 긍정적

- 대전시의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냉철한 평가 필요 : 토론회 및 시민공론화 과정 필요


3. 코로나19 이후는 사회경제체제를 비롯하여 일상의 모든 것이 변화할거라 생각합니다. 이에 맞춰 대전은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요? 코로나19 이후의 대전에 바라는 점, 혹은 바꿔야하는 점을 이야기해주세요.


* 코로나19 이후 변화 예상 : 우리의 일상과 대전의 변화

- 녹지 확대와 공원 수 증가 필요 : 감염의 우려가 적은 실외의 녹지 공원 필요

+ 1인당 공원 수가 권장 수보다 적은 대전시

- 오프라인 모임이 줄 것 같음

- 마스크의 생활화 : 코로나19 종식 이후도 마스크의 착용 권장

+ 마스크뿐만 아니라 손 씻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 지속적인 방역 진행

+ 방역 필수지침 마련 및 모임 인원의 제한

- 온라인 플랫폼 확장

- 지역 축제 축소와 더불어 소규모 여행 증가

+ 코로나19에 맞춘 여행 증가 : 쉼성찰 여행 증가

- 경제적 어려움 : 경제 활동 위축

- 사람과의 만남이 줄어들고, 온라인 플랫폼에 대한 고민 증가 : 플랫폼의 형태와 이용 고민

- 안전에 대한 인식 강화 : 개인 위생과 방역 강화 : 시민 안전 대응 고민

- 환경 문제 인식 : 환경과 안전의 연계성 인식 -> 환경 교육 강화

- 대전시 개발정책에 대한 검토 : 개발이 환경적 재앙으로 다가올 수 있음

+ 경제 프레임만을 고집하기보다는 환경 보전에 대한 인식 강화 필요

+ 대전형 그린 뉴딜 체제로 방향 설정 필요

- 새로운 문제 발생에 대한 대비 필요 : 도시의 지속가능성 고민

+ 대전시의 준비 필요

+ 시민 여론 조사 필요

- 관광산업의 변화 : 시설 설치와 같은 개발이 아닌 사람을 지원할 수 있는 관광산업의 변화

- 대전시의 자체 내부 평가 필요

+ 대전시의 코로나19 대응 평가와 이후에 대한 평가 진행 : 정기적인 평가 필요

- 공연의 변화 : 온라인 공연 : 으능정이 스카이로드 화면을 비대면 공연장으로 활용

- 대전시 재난지원금에 대한 변화 : 모든 대전시민이 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