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회원 랜선모임 3일차

김상기
2020-05-29
조회수 84

<랜선파티 정보>


주제 :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회원 랜선모임 3일차

파티장 이름 :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참여 인원 : 4명

일시 : 2020년 5월 25일 월요일 19시 30분

장소(오프라인일 경우) : 



<랜선파티 사진>




<기록 공유>

1. 코로나19 이후 여러분의 일상에서 변화된 점은 무엇이 있었는지 일상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코로나19의 경험과 삶 : 코로나19 이후 바뀐 나의 삶은?

- 이전과 크게 다르지 않음 : 사람을 만나는 횟수가 조금 줄었을 뿐 일 자체에 대한 큰 변화 없음

- 마스크를 덜 착요하는 모습이 보임

+ 4월까지 마스크를 모든 사람들이 착요 -> 5월부터 마스크를 쓰지 않는 사람이 생김

+ 마스크를 착용하는 이유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기

- 잠깐의 멈춤이 발생 : 일정이 모두 취소 -> 3월부터 서로 만나는 것에 대한 조심스러움


2. 코로나19 확산 기간 동안 기억에 남는 정부의 대응 혹은 사회적 활동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해주세요.


* 코로나19에 대한 대응 활동 : 정부, 대전광역시, 우리 주변의 대응 활동

- 재난지원금이 기억에 남음 : 재난지원금이 기본소득과 계속 연결되고 있는데 두 개념에 대해서 애매한 모습이 있음

- 재난지원금, 기본소득 이후 지적되는 것이 행정비용임

+ 수혜자를 구분하고 재난지원금(기본소득)을 지급함으로써 인력과 자원이 또 다시 투입되는 구조

+ 차라리 금액을 줄이더라도 대전시도 모든 시민에게 지급하는 것이 맞음


3. 코로나19 이후는 사회경제체제를 비롯하여 일상의 모든 것이 변화할거라 생각합니다. 이에 맞춰 대전은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요? 코로나19 이후의 대전에 바라는 점, 혹은 바꿔야하는 점을 이야기해주세요.


* 코로나19 이후 변화 예상 : 우리의 일상과 대전의 변화

- 대전시의 자립을 고민해야 함

+ 무역도 갈수록 줄고, 경제적 어려움 발생 예상

+ 대전에서도 지역화폐인 온통대전이 나왔음으로 지속적인 대전시의 자립과 변화 시도 필요

- 비대면 네트워크의 기반은 대면네트워크임

+ 코로나19 이후 대면네트워크 차원의 네트워크 구성 필요 : 네트워크를 쌓아가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