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로 인한 교육소외

이상훈
2020-05-30
조회수 69

<랜선파티 정보>


주제 : 코로나 사태로 인한 교육소외

파티장 이름 : 이상훈

참여 인원 : 3명

일시 : 2020. 05. 22

장소(오프라인일 경우) : 카페



<랜선파티 사진>

*랜선파티 사진을 올려주세요. 온라인의 경우 화상회의 캡쳐본, 오프라인의 경우 참여자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후 촬영하면 됩니다.

*문제해결과 연관된 사진이 있으면 추가로 올려도 좋습니다.




<기록 공유>

1. 문제에 대한 참여자들의 생각

-참여자(이윤복):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온라인 강의를 접할 매체가 없을 수 있기에 정부에서 지원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렸을 때 저소득층 가구에 컴퓨터 설치를 해주는 것을 보았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참여자(최민기): 학원이나 과외 즉 사교육이 더욱 활성화되어 고소득층 가구가 유리해져 사교육을 받을 수 없는 학생들이 소외를 당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빈부격차가 날 수록 교육의 빈부격차도 있을 것이다.


-참여자(이상훈): 농아, 시각장애인들의 교육시스템이 제대로 구축되기 어려울 것 같다. 현재 온라인 수업만 보더라도 장애인들이 수업을 들을 수 있는 환경이 제대로 조성되지도 않았고 앞으로도 이를 해결하기 위해 더욱 많은 노력을 해야할 것이다. 누구나 똑같이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기 때문이다.



2. 문제로 인해 불편한 점 또는 어떤 피해가 발생하는지?

-참여자(이윤복): 정부가 컴퓨터 혹은 스마트 기기를 지원해주기 위해 국민들의 세금을 더 많이 걷어 부담이 늘어 날 수 있는 문제와 온라인 교육이라는 편리함 때문에 학구열이 낮아져 학습 의욕도가 떨어지는 현상이 있을 수 있다.

-참여자(최민기): 고소득층의 자녀들이 학교를 가지 못하는 시간동안 고액과외로 선행학습을 할 수 있는 반면 저소득층의 자녀들은 학교 진도 맞춰가기에 급급할 것이고 공교육의 역할이 떨어질 수 있는 문제점이 생길 수 있다.

-참여자(이상훈): 장애인들에 대한 온라인 교육방안 대책이 아직 부족하여 교육권을 보장 받지 못할 것이다.


3. 여러 문제점 중 어느 부분에 초점을 맞춰야하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

-참여자(이윤복): 복지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이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교육권을 보장 받지 못하면 안되고 단지 온라인 기기가 없기에 수업을 들을 수 없는 환경이 되면 안되기 때문이다.

-참여자(최민기): 공교육 활성화라고 생각한다. 사교육으로 인한 교육의 빈부격차가 늘어나고 공교육이 우선시 되어야지 사교육이 중심이 되면 안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참여자(이상훈): 평등이라 생각한다. 교육기본법 제 4조를 보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학습자가 평등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 간의 교원 수급 등 교육 여건 격차를 최소화하는 시책을 마련하여 시행하여야 한다. 라는 말처럼 누구나 평등하게 교육을 받아야 하는 사회가 되어야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