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이후 돌봄교육방향2

임채경
2020-05-30
조회수 61

<랜선파티 정보>


주제 :코로나19이후 돌봄교육방향2

파티장 이름 : 임채경

참여 인원 : 5명

일시 : 5월19일

장소(오프라인일 경우) : 모두의에너지자립마을학교



<랜선파티 사진>

*랜선파티 사진을 올려주세요. 온라인의 경우 화상회의 캡쳐본, 오프라인의 경우 참여자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후 촬영하면 됩니다.

*문제해결과 연관된 사진이 있으면 추가로 올려도 좋습니다.


1.마을학교가 공교육과 연결하여 갈때의 같이 할수있는 것, 우리가 할수있것, ?


참여자(조미연): 의견 작성 : 시후는 시형이 형아처럼 서로배움시간에 색종이 접기 뿐만아니라 요리도 해보기를 원해. 이러한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다양한 것을 하고싶어하는 요구가 늘어날것


참여자(권혜주): 의견 작성: 소규모로 할 수 있는 마을학교는 공교육과 달리 아이들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가능하다.



참여자(이상조): 의견 작성: 직업과 연결한 진로 탐색 활동을 할수있도록

많은곳에 가서 좋은점/힘든점등을 현장에서 볼수있도록 연결

( 실질적인 현장중심으로 기획해나가자)

코인이나 포인트제를 도입해서 지급하고 지역의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혜택으로 연결되도록


참여자(이혜영): 의견 작성: 학교에서 교과 과정에서의 부족한점을 마을학교의 돌봄으로 체험화시키고, 깊이있게 해주는 것. 관계의 깊이와 회복으로 연결. 나-> 학교-> 마을로 확장시켜나가는 것


참여자(이상조): 의견 작성: 관저동은 여러학교가 있음으로 지역에서 타학교의 현상도 서로 배울수 있도록. 아이들이 자연과 친해지는 활동보다는 AI로 가까워지는 것이 더 많음. 아이들이 마을학교를 통해 흙과 친해지고 자연과 친해짐으로 소소한 즐거움을 찾고 경험을 해보도록 함으로써 생태교육이 밑바탕이 되어 성장될수있을 것이다.


참여자(이상조) : 아이들을 위해서는 공교육+마을학교+지역이 연결되어야한다. 아이들이 모이는 장소는 할인을 해주거나 지역의 대학생들과 멘토로 연결 되는방식으로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나누는 것도 좋을것같다.


마을학교가 할수있는 것?

이상조 : 마을학교는 울타리다. 코로나가 길어지면서 단절로 인해 지치는 현상이 보여짐. 이럴 때 마을학교가소규모로 모일수 있는 자리를 제공하고 지치지 않고 갈수있을것이라 생각한다.

구체적인방법이 무엇 있을까?


조미연 : 지역 서점과 연계한 독서 프로그램, 지역 빵집과 연계한 직업체험, 미용실, 병원, 약국, 자전거 판매, 꽃집

(마을학교 자전거 동호회에서 활동을 할 때 지역에 있는 행복자전거 협동조합에 가서 수리도 받고 조언도 받고 있어 확장해나가

이론이아니라 지역주민이 마을교사로 활동을 해주시는 것

이상조 : 모종 심기 할 때 오고가시는 지역 주민분들이 지나치지 않고

스스럼없이 조언해주시기 관여해주시는 부분들이 좋았다.

그러한 교육을 마련해서 더 넓은 참여를 이끌어 나갈수있도록

조미연 : 마을주민을 마을교사로 위촉한다.

이상조 : 아이들이 배우고 싶은 것을 직접 정해서 마을의 교사를 발굴하고 직접 찾아가서 마을교사로위촉하고 위촉장, 감사패도 드리며 서로 연결 해서 갈수있도록.

권혜주 :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직업체험과 같은 활동은 의무적으로 하는 생각으로 재미, 흥미가 떨어지나 어려서부터 주체적으로 하면 훨씬 즐거워 한다.


<참여자들의 의견 종합 정리>

:생태교육을 밑바탕으로 학교에서의 부족한 것을 마을과 연계하여 진행하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주체적인 활동을 만들어내는 공교육+마을학교+지역간의 협업이 중요하다.


2. 민간/정부가 할 수 있는 부분 또는 해주었으면 하는 부분?


참여자(조미연): 의견 작성 : 돌봄을 하는 아이들이 늘어나면 장소가 좁을 것 같다. 더 넓고 환경이 좋은 곳에서 생활을 위해 공간마련을

적극 지원을 해주기바란다.

참여자(권혜주): 자원봉사로 이루어지고 있으니 참여에 쉽지가 않다. 잠깐의 봉사는 지속성이 떨어지고 있다. 오랫동안 지속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인건비의 지원이필요하다. 지금은 하고자하는 욕구가 있어서 힘들어도 가지만 오랫동안 어려움이 지속되면 지속하기 힘들다.

참여자(조미연): 돌봄을 무료봉사로 지속할 수는 없다. 언제까지 무료봉사는 힘들다. 정부에서 일하는 만큼 지원(공간, 인건비, 운영비)


돌봄을 운영시

참여자(이상조): 힘듦을 감추는 것이 구성원이 서로를 돕는 것이

참여자(권혜주): 역량강화, 갈등을 나눌 수 있고 마음을 돌볼 수 있는 쉼프로그램, 활동가 양성프로그램등을 운영해줬으면 좋겠다.


<참여자들의 의견 종합 정리>

: 공간지원,운영비지원, 역량강화나 갈등해소를 위한 프로그램지원이 필요하다.


3.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필요한 자원 또는 협업하고 싶은 곳?


참여자(권혜주: 의견 작성:관저공동체 연합, 특성이 있는 단체들이기에 (놀이,품앗이,꿈앗이,복지관등), 마을이 관저동뿐만아니라 타 지역의 마을학교와 공유 할수있도록 네트워크하여 사례를 듣고 나눌수있어야한다.

참여자(조미연): 의견 작성: 대전시, 서구청,교육청, 복지센터, 학교

참여자(권혜주): 의견 작성: 학교와 연계해서 갈때시너지 효과가 있을것같다.

이혜영 –관이 투명,공정하게 하는 것이 맞으나 간소화가 필요한 것 같고 유연했으면 좋겠다.



<참여자들의 의견 종합 정리>

: 학교, 지역공동체 및 시,구청, 교육청,복지관등 관공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