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파티 4차 코로나로 인한 문화예술 분야의 문제점 해결방안

박현영
2020-05-29
조회수 136

<랜선파티 정보>


주제 : 코로나로 인한 문화예술 분야의 문제점 해결방안

파티장 이름 : 박현영

참여 인원 : 3명

일시 : 5/24일

장소(오프라인일 경우) : 온라인 화상회의



<랜선파티 사진>

*랜선파티 사진을 올려주세요. 온라인의 경우 화상회의 캡쳐본, 오프라인의 경우 참여자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후 촬영하면 됩니다.

*문제해결과 연관된 사진이 있으면 추가로 올려도 좋습니다.




<기록 공유>

1. 코로나19 이후 여러분의 일상에서 변화된 점은 무엇이 있었는지 일상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다솔) - 운동선수여서 일상적으로 하던 운동을 못하고 있고, 시합도 밀려 버림.

(다솔)-마냥 집에서 운동을 하는 것도 한계가 있어 지금은 수영을 다니고 있음.

(유나)-컴퓨터 활용능력, 포토샵 등에 대한 자격증 준비를 하고 있는데, 시험날짜가 밀려 결국 포기하고 다른 것을 하고 있음.

(유나)-계속해서 외출시에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아르바이트나 운동 산책 등을 해서 피부가 안좋아 지는 것 같음.

(유나)-외출후 손, 발을 자주 씻는 것이 습관이 되어, 개인 잔병치례하던 양이 훨씬 줄고 질병에 대해 건강해진 느낌도 들음.

(다솔)-전공 수업으로 듣던 육상이나 배구 수업등은 직접 해봐야 하는데 하지 못해 경기 영상을 보고 피드백과 관람한 느낀점만 쓰는 중.

(다솔)-심폐소생술이나, 체육계열 사람들과 경기 관람 및 시합등을 하지 못해 연대감이 적고, 소속감이나 단결력이 약화 된 느낌.





2. 코로나19 확산 기간 동안 생각나는 문화예술에 대한 정부의 대응 혹은 사회적 활동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이야기해주세요.

*(예시) 재난지원금 이슈, 마스크 부족과 공적 공급, 청도대남병원, 마을공동체 활동가들의 마스크 제작, 콜센터 집단 감염, 착한 건물주 운동, 온라인 개학 등

(다솔) - 앙상블이나 합주 동아리 같은 것은 사람들과 모여서 해야만 하는 활동 들이 있는데 정체만 되어 있는 느낌. (정부의 음악 관련 대응이 필요하다.)

(다솔) - 마스크를 쓰고 실습을 대면하는 경우, 학교의 연습실, 실기실을 사용 못하니, 외부의 것을 대여해야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대한 정부의 장소 대여 대처

(다솔) - 사범대 졸업을 위해 봉사시간, 교육 봉사 시간을 필수로 채워야하는 시기에 있는데, 이것에 대한 제도적 대처가 필요할 듯 함.

(유나) - 실습, 하고 싶던 여가 관련 수업들을 하지 못하는데, 그런 일반인 들을 위한 문화예술 지원 사업이 필요하다.

(유나) - 이번 코로나 시기 이후 문화예술을 업으로 삼고 있던 사람들의 경제적 활동들은 중단 되었을 텐데 그 사태를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유나) - 공연이나 출연자들을 관리하고 총괄하는 사람들끼리 연대해 작품을 만드는 공모전 등을 하는 것은 어떤가?






3. 코로나19 이후는 사회경제체제를 비롯하여 일상의 모든 것이 변화할거라 생각합니다. 이에 맞춰 대전은 어떻게 문화예술 부분의 활동들이 바뀌어야 할까요? 코로나19 이후의 대전에 바라는 점, 혹은 바꿔야하는 점을 이야기해주세요.

(유나) - 일반인들이 의,식,주, 생업에 힘들어하고 있어 당장에 문화예술 부분에 관심을 기울이기 어려운 상황일 수 있다. 하지만, 청소년, 청년들과 관련해서는 문화예술 부분이 각광을 받을 정도의 탄탄한 프로그램이 있다면 좋을 듯 하다. 

(다솔) - 온라인 실습 영상이나, 움직임의 원리, 예술관련 분야의 유명인사 인터뷰, 즐겁게 다가갈 수 있는 문화예술 분야등의 소개 영상과 편집들이 이루어지면, 조금 더 보편화 되는 문화 예술을 바라볼 수 있지 않을 까.

(현영) - 문화 예술에 있는 사람들을 그룹처럼 묶어서, 공모전이나, 영상 기획을 통해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문화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대전시의 기획 아이디어는 어떨까 하는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