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사회적 참여 정말로 열려있나

2019-08-09

 

대화 주제 : 여성의 사회적 참여 정말로 열려있나

주체자 이름 : 김수왕

참여 인원 : 6(강지영김수왕박은주박화연신혜정장윤미)

대화 날짜 : 2019년 7월 23() 14

대화 장소 갈마마을땅콩도서관


<대화모임 사진>

* 대화 모임 사진을 2장 이상 올려주세요.(참여자가 잘 나오게!, 모자이크를 원하시는 분들은 자체 모자이크하여 올려주세요!)

* 문제해결과 연관된 사진이 있으면 함께 올려도 좋습니다.

<대화 내용 기록>

*아래 3가지 주요 내용을 통해 대화 내용을 자유롭게 기록해주세요.


1. 문제해결의 필요성

-듣고 싶은 강좌나 교육워크숍등에 참석하고 싶어도 육아로 인해 참여가 불가하다.

-어렵게 참여를 결정했다 해도 부담이 많이 된다.

-단순히 교육등의 참여도 어려운데 육아를 전담하고 있는 한 활동을 결심하기는 더 어렵다.

-예로시범적으로 운영하는 주민자치회활동을 결심하고 회의교육등에 참석해 육아로 오는 부담을 얘기했다가 아이 다 키우고 하면 되지’ 라는 말을 들었다많이 상처 받았다.

-어렵게 활동을 결심하고 아이를 동반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면 눈치를 보게 된다.

-육아를 하고 있는 한 제도적으로 열려있는 기회가 오더라도 끝까지 갈 수 있을까에 대한 걱정과 오히려 피해를 줄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참여를 포기하게 된다.

 

제도적으로 여성의 사회참여가 열려 있다 해도 육아로 인한 부담때문에 현실적으로 참여가 불가한 경우가 많다근본적인 해결방안과 사회적 합의 및 사회적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2. 문제해결 계획

*제안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 좋을지 작성해주세요.

-돌봄을 담당하고 있는 기관등과도 긴밀한 협조.

-돌봄서비스 제공자들에 대한 처우 등의 협의.

각종 열린 강좌 개설 등에도 돌봄프로그램이 필수화 될 수 있도록 제안

전반적인 돌봄서비스에 대한 정책 및 제도화에 정책마련 제안


3. 협업하고 싶은 곳 혹은 필요한 자원

*문제를 해결하는 함께 협업하고 싶은 곳, 혹은 필요한 자원을 적어주세요.

구청교육청돌봄센터지역아동센터학교어린이집교육 및 워크숍회의 등을 주최하는 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