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의 주요의제


시민들이 지역에서 직접 해결해보고 싶은 주요의제를 100여개로 정리하였습니다. 

아래 의제들을 참고하여 기존의제를 고도화하거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어보시는건 어떨까요?

주제 : 청년 마음건강 문제 해결


(필요성) 청년들이 마음건강에 대한 욕구가 높음. 전문적인 정신상담 뿐만 아니라 청년이기에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창구가 필요함. 그렇기에 정책 뿐만아니라 언제든 상담할 수 있는 시설이 필요함.


(해결방안)

- 청년의 마음건강에 대한 욕구가 높음. 청년을 위한 심리상담센터를 섭립하여 온/오프라인으로 쉽게 접근가능한 상담 창구 개설 필요.

- 마음건강 문화 행사와 청년을 대상으로 한 마음건강진단 검사, 상담 프로그램 개설이 필요함. 청년 정신건강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정신과 마음건강에 관련한 정책이 필요함.

- 사회진출하지 못한 청년이 자유롭게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상담 시설 필요.


(기대효과) 취업준비, 사회진입 등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상담을 통해 위로를 받음으로써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모할 수 있음.


주제 : 청년 부채 문제 해결


(필요성) 사회초년생부터 과도한 등록금과 주거를 비롯한 생활비용으로 부채 문제를 겪고 있는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음.


(해결방안)

- 청년의 부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단계별 교육이 필요하며 올바른 금융생활을 할 수 있도록 부채와 자산관리 등 에 대한 상담과 교육을 실시함.

- 2~3금융권의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 대출로 전환하고, 각종 불법 대출에 대한 규제 강화 필요

- 지역에서 대안 금융 형태의 공제회나 청년은행 시범 도입 진행


(기대효과) 부채 문제가 청년들이 겪고 있는 불공정한 사회문제 때문임을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는 지역적 기반 마련


주제 : 학교 밖 청소년들이 겪는 어려움 해결


(필요성) 학교 밖 청소년의 경우 학교 내 청소년이 받고 있는 교육,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기에 다양한 어려움 속에서 학업을 지속하고 있음.


(해결방안)

- 학교 밖 청소년이 사회에 나갈 수 있도록 공부할 권리를 지켜질 수 있는 학교 밖 청소년 교육 정책, 제도 마련이시 급. 학교 밖 청소년이 누릴 수 없던 혜택과 권리를 시킬 수 있는 다양한 지원과 사업, 제도 개선이 필요함.

- 학교 밖 청소년 무상급식, 교육수당 뿐만 아니라 가정 밖 청소년의 생존권인 주거지원도 같이 필요함.

- 학교 밖 청소년이 지원 받을 권리, 교육 받을 권리, 일 할 수 있는 권리, 편견 받지 않을 권리, 사랑받을 권리가 지켜질 수 있는 지원과 홍보, 인식개선 프로그램이 필요함.

- 대전의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예산 및 지원센터 인력충원이 필요하며,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법률개선 및 연구, 조례개선이 필요함.


(기대효과) 학교 밖 청소년의 권리를 향상 시키며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성을 추구하고 가치관 형성에도 도움이 됨.

주제 : 몸 튼튼 마음 튼튼 건강한 청소년


(필요성) 청소년이 학업에 집중하는 시기이다보니 건강에 소홀해지고 있으며, 장기간 책상에 앉아있다보니 체형변화 등으로 인해 건강권에 위험신호가 왔음. 또한 학교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체력 뿐만 아닌 스트레스를 해소 할 수 있는 창구 마련이 시급함.


(해결방안)

- 학교 내 청소년의 경우 스트레칭을 하거나 체육시간을 늘려 청소년들의 체력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며, 교내 청소년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상담이나 활동프로그램을 증가 시킴.

- 청소년을 대상으로 알레르기 검사 필수 제도를 마련하여 알러지 검사 일부 비용 지원과 의무화를 하여 청소년이 건강체크를 할 수 있도록 함. 청소년이 해가 지날수록 기초체력이 약해지고 있음. 청소년의 체력증진을 위해 체육시간이나 학교수업시간에 스트레칭을 하여 거북목을 예방하고, 체육시간이나 정심시간을 이용하여 운동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함.

- 청소년 정신건강을 위해 체계적인 심리상담선생님을 학교에 배치함. 청소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같은 트라우마 집중지원 시스템 구축이 필요함.

-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사례 발굴 및 아웃리치, 심층 심리검사, 조기개입 프로그램 운영, 사례관리, 전담인력 및 청소년전문가 배치가 필요함.


(기대효과) 청소년의 신체, 마음 건강한 생활을 도모할 수 있음.


주제 : 청소년의 안전할 권리


(필요성) 청소년은 가정폭력, 자살 등 다양한 위험에 놓여있으며, 이런 다양한 위험 속에서 청소년을 체계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것들이 아직까지는 많이 부족한 현실


(해결방안)

- 청소년 통합 콜센터를 운영하여 전자연계시스템 구축과 전담인력배치를 통해 위기 청소년들에 대한 긴급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전담 인력을 배치하여 위기 청소년들의 사회 연계망 구축과 마련이 필요함.

- 청소년기에는 진로를 결정하고, 다양한 문화를 접하면서 정서적, 신체적으로 안정되어가는 시기임. 불합리한 청소년기를 보내지 않고 건강한 청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서 힘을 보태야함.

- 교육지원과 물질적, 정신적 지원, 학업단절 학생 지원, 경제적 어려움과 불법적인 일을 하는 학생들을 보호할 수 있는 체계마련이 시급함. 가족으로부터 폭력과 위협을 받고 있어도 친권으로 인해 외부에서 체계적인 보호가 어려움.


(기대효과) 청소년들이 위험 속에서 자기결정권을 지키며, 안전망을 구축하여 보다 더 안전한 사회 속에서 성장할 수 있음


주제 : 어르신을 위한 관계 형성 중심의 복지 프로그램


(필요성) 노년층은 청년과 다른 고민, 어려움에 놓여있음. 노년층의 안정적인 삶 영위를 위해 노년층을 대상으로한 복지가 필요함.


(해결방안)

- 노년층을 대상으로 삶을 잘 마무리 할 수 있는 교육과 프로그램, 네트워크가 필요함.

- 원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장기기증, 시신기증에 대한 정보를 전달함.

- 동아리활동, 네트워크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함.


(기대효과) 노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과 네트워크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을 높일 수 있으며, 독거노인의 경우 고독사를 예상할 수 있음.


주제 : 지역사회 복지 정보전달 체계 개선


(필요성) 지역사회에 복지프로그램 정보전달이 부족함.


(해결방안)

- 지역 안 복지 프로그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복지플랫폼 구축. 영유아 검진, 국민공단검진 등 생애주기에 맞는 복지프로그램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제도 마련이 필요함.

- 지역사회 통합 돌봄 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인프라와 체계적인 연락체계를 마련하여 다양한 정보전달이 가능하도록 함.

- 생애주기에 따른 공공서비스 확보 필요성과 이용 활성화를 할 수 있도록 환경 조성이 필요함.


(기대효과) 지역 주민들이 지역복지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음.


주제 : 취약계층 지원 및 안전망 구축


(필요성) 사회적약자인 취약계층를 대상으로 지역에서 지원할 수 있는 사업과 안전망 구축이 필요함.


(해결방안)

- 지역 내 취약계층이 사용할 수 있는 안심 콜 서비스와 보호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사각지대를 발굴하여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자원과 사업이 필요함. 지역 내 여성 취약계층의 경우 여성용품비용도 부담이 될 수 있음.

- 사회 취약계층 케어 콜센터 기능 구축 및 방향성과 공익신고 상담 활성화 방안 마련이 필요함. 정부콜센터 전화가능을 활용한 안심콜 서비스와 지자체 사회복지공무원, 자원봉사단체에서 현장 확인을 할 수 있도록 하며 서비스 수혜자들이 안심콜을 통해 외로움 해소, 보호 받고 있다는 안심 등 긍정적 효과, 관리가 절실한 대상에 대한 근접 지원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함.

-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생리컵을 지원하며 생리컵에 대한 홍보와 부정적인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함.


(기대효과) 취약계층이 가진 부담을 덜어내며, 지역 안에서 보호받을 수 있는 체계가 구축.


주제 : 자살 유가족 지원


(필요성) 자살 유가족의 경우 경제적, 심리적 어려움 등 다양한 어려움이 발생함.


(해결방안)

- 자살 유가족을 지원할 수 있는 이주비 지원 사업과 정신적 충격을 완화 할 수 있는 상담 프로그램 이외에 자살 유가족 자조모임을 통해 힘듦을 나누며 치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 마련.

- 자살 유가족의 경우 경제적, 심리적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음. 자살 유가족 지원사업을 통해 장례비를 지원, 이주비 지원과 관련한 경제적 지원을 하며, 자살을 목격하는 등 유가족이 받은 정신적 충격을 완화 시켜줄 수 있는 심리상담 지원이 필요함.


(기대효과) 자살 유가족의 아픔을 한 번에 잊을 수는 없겠지만 서로 지지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통해 정신적, 심리적 고통을 이완할 수 있을 것.


주제 : 이주 외국인 지원


(필요성) 대전지역의 이주 외국인이 많으며 서로 다른 문화로 인해 갈등과 어려움을 겪고 있음. 이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그들의 문화를 존중하며 서로 공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필요함.


(해결방안)

-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며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 운영 및 일자리 마련이 필요함.

- 이주 외국인 정착을 위하여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직업 찾기, 한국어 교실, 멘토 프로그램 운영, 지원할 수 있도록 하며, 가정 문화 융합을 위하여 법률, 가정, 인권, 문화 등에 대한 강연과 이주 외국인들의 친목도모와 정보공유를 할 수 있는 커뮤니티 형성도 필요함.


(기대효과) 이주 외국인과 한국인의 다름을 이해하고 서로 공존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주제 : 마을 돌봄 시스템 구축


(필요성) 학교, 어린이집이 멈추게 되자 아이들에 대한 돌봄을 부모 혼자 오롯이 감당하게되는 심각한 문제가 생김. 학교와 어린이집이 아닌 대안적 돌봄에 대한 고민이 절실해 짐


(돌봄 시스템 구축) 마을 안의 몇몇 가족끼리의 공동 돌봄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면 좋겠음. 또한 아이들과 보호자가 함께 놀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들의 제공도 동시에 지원되어야 함


(마을교사를 통한 돌봄문제 해결) 공동 돌봄이 어렵다면 마을 내에 교육과 돌봄에 역량이 있는 사람을 마을교사로 선정하여 돌봄문제를 해결하는 방안도 고민되어야 함


주제 : 마을복지사를 통한 돌봄 사각지대 해소 (feat. 온통대전)


(필요성) 마을 안의 청소년, 노인 등 돌봄이 필요하지만 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을 위한 마을복지사 시스템을 안착해야 함 .


(마을 안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을복지사) 방역을 전제로 서로 안부를 묻고, 건강관리를 위해 직접 찾아가 음식을 배달해주거나, 운동과 안전에 대해서 직접 가가호호 방식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을복지사를 사회서비스 일자리로 만들면 좋겠음


(마을 돌봄 바우처는 지역화폐 온통대전으로) 돌봄이 필요한 사람들과 마을복지사 혹은 마을돌봄을 하는 협동조합 등 서로 간의 돌봄서비스 주고 받을 때 대전시에서 발행한 온통대전과 같은 지역화폐 사용하거나, 가중치를 주면서 지역화폐의 본래 기능인 공동체성을 만드는 것도 필요해 보임


주제 : 아동학대 대응


(코로나로 인한 아동학대 대응방안) 부모가 돌봐주지 못하거나 이전에 아동학대를 당했던 아이들을 돌봐주는 정부의 지원이 아쉬움. 특히나 아동학대 부분은 가정내의 폭력이 많은데 코로나로 인해 외출이 꺼려지는 지금 가정내의 폭력에 대한 감시망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걱정이 됨. 아동학대 경험이 있는 집은 영상통화, 매일 통화, 가끔 방문으로 라도 지켜보고 있다는 느낌이라도 주면 좋겠음


주제 : 마음에도 돌봄이 필요해


(필요성) 코로나 19 이후 사회적 고립에 대한 문제가 부각되는 만큼 비대면 상담프로그램과 같은 전염병 상황에서도 진행 가능한 상담프로그램을 활성화 해야함


(자기격리자를 위한 키트 및 프로그램 지원) 대전시 정신건강 복지센터에서 시행한 자가격리자를 위한 자가격리자 키트는 감염병 스트레스 극복 지침과 정신건강서비스기관 안내문  스트레스 검사 패치, 컬러링 북, 스트레스 볼 등으로 구성되어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를 조금 더 보완하여 격리자의 정신건강을 케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키트에 추가구성하는 것이 필요함


(마을 단위의 마음건강 지원) 정신건강센터 차원의 마음건강 프로그램도 중요하지만, 결국 시민들이 서로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마을 단위의 마음건강 지원도 고려해야함


주제 : 대학 동아리 활성화 지원


(필요성) 대학 내 청년들은 다양한 활동에 대한 욕구와 수요가 높지만 재정이나 활동에 대한 제약이 있어 활동의 어려움을 겪고 있음.


(해결방안)

- 대학 동아리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 행사와 연계하며,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을 만들어 대학동아리와 협업할 수 있도록 함. 또 대전 내 대학 동아리를 연계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형성함.

- 대학 동아리활동을 공유하고 아카이빙할 수 있는 대학동아리플랫폼 구축

- 대학 동아리 활성화와 관련하여 대학생들이 직접 운영할 수 있는 부스와 공연의 범위를 확대하며, 대학 동아리와 협업할 수 있는 네트워크 활성화와 홍보가 필요함.

- 링크사업단을 통해 학생들과 지역사회 공헌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접근성이 필요함.


(기대효과) 대학 동아리가 활성화 되며 대학생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으며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함.


주제 : 세대 갈등 해소


(필요성) 세대 간의 갈등은 대표적으로 청년이 사회에 진출했을 때 가장 많이 벌어짐. 세대 간의 이해 부족과 갈등을 해결하지 못하여 청년들을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워 조기퇴사를 하는 경우가 많기에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구가 필요함.


(해결방안)

- 청년이 사회에 진출하여 윗세대와의 다양한 갈등을 경험함. 이런 다양한 갈등 속에서 장기근속이 어려워지고 조기퇴사가 발생하기도 함. 이런 세대 간의 갈등문제 해결을 위해 정책적으로 접근이 필요함.

- 직장 내 성희롱, 성폭행, 갑질 문제를 예방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세대갈등 완화와 세대 간 이해를 도울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이 필요함. 세대갈등이 심화도고 국민연금 비율이 줄어들고 있는 요즘, 기성세대와 청년 간 소통과 협력이 필요함.

- 청년과 기성세대가 함께 공존하기 위해서 청년들이 원하는 꿈에 대해 보장해주며 사전 기반을 다지고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사회적 보호와 뒷받침이 필요함.


(기대효과) 청년과 윗세대의 갈등이 완화되고 이해형성이 되며, 청년들이 이런 갈등에서 벗어나 장기근속이 가능하게 됨.


주제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소년 활동(청소년 문화, 공간 활성화)


(필요성) 청소년들이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할뿐만아니라 홍보도 미흡하여 많은 청소년들이 접근

하기 어려움. 청소년들이 경험할 수 있는 문화생활의 선택지가 적음.


(해결방안)

- 대전 내 청소년 문화의 집 활성화가 필요하며, 대전시, 청소년 관련 교육 단체와 협업하여 청소년이 즐길 수 있는 문화 컨텐츠 확장이 필요함.

- 청소년이 문화 활동을 하기 위한 공간마련이 필요함. 청소년이 편하게 놀 수 있는 공간, 청소년 휴게공간 및 놀이공간인 플레이 파크, 운동 및 여가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종합 체육설 마련이 필요함.

- 청소년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컨텐츠를 활성화 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함.

- 청소년 문화 활성화를 위해 오프라인 플리마켓 오픈, 대전지역을 명소를 찾아다니는 활동 지원이 필요함.

- 청소년의 문화 공간 중 안전하고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곳이 대표적으로 청소년 문화의 집이 있으나 많은 곳들이 홍보부족으로 활성화되지 않고 있음. 이런 문화공간을 활성화 할 수 있도록 홍보를 하고, 다양한 강연과 행사 개최가 필요함.

- 청소년이 자율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청소년 동아리 경제적 지원이 필요하며, 청소년 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활동 공간과, 예산 지원의 폭을 넓혔으면 함.

- 청소년이 마을안의 놀이터나 도서관을 통해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정책개발 필요. 마을 안에서 청소년이 즐길 수 있는 컨텐츠와 공간이 필요함.


(기대효과) 청소년의 다양한 문화생활로 경험과 사회생활이 가능해지며 창의성을 기를 수 있음.


주제 : 누구나 마을연구자


(필요성) 마을 활동에 대해 기록을 하지 않고 있어 마을 계획이 제대로 시행되지 않고 있음. 마을 활동에서 기록을 효율적이고 구성 있게 하는 방안이 필요함.


(해결방안)

- 성별, 연령대, 직종, 마을에서의 거주기간, 참석자들이 일상에서 하는 활동, 가입 경로 등을 조사하여 마을 계획단을 구성함.

- 마을활동을 계획하면서 활동 날짜별로 기록한 내용을 정리하고 기록에 대한 조언을 해줄 수 있는 곳과 협업이 필요함.

- 마을에 대한 정보의 접근성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우리 마을 사용설명서를 제작하거나 마을에 처음 온 사람들을 위해 마을을 소개하는 책자를 제작함.


(기대효과) 마을활동 기록을 통한 마을 데이터 축적 및 향후 마을자치에 활용


주제 : 세대를 아우르는 마을공동체 만들기


(필요성) 마을 안에서 청년을 찾아보기 어려움. 이는 서로 다른 세대가 어울리는 것을 부담스러워서 일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청년들이 활동하기 어려운 주제와 시간대에 마을활동이 이루어지기 때문임. 이를 극복하는 세대간 통합의 마을공동체를 만들 필요가 있음.


(해결방안)

- 청년들이 마을활동을 할 수 있는 계기로, 마을 안에서 청년들이 겪는 어려움을 함께 이야기하는 장이 필요함.

- 육아와 교육 문제 외에 청년들과 함께 마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의제를 발굴하고, 평일 낮 시간이 아닌 다양한 시간대의 활동 진행


(기대효과) 세대 간 갈등 해소 및 세대 균형을 갖춘 마을공동체 형성


주제 : 마을박물관 만들기


(필요성) 마을의 정체성 확립과 마을 단위 역사문화사업에 대한 주민 요구가 높아지고 있음. 마을의 연구와 아카이빙을 기반으로 마을 단위의 공정여행과 관계망 형성, 주민 공간으로의 다양한 역할을 하는 마을박물관 만들기 필요


(해결방안)

- 현재 전국적으로 마을박물관이 건립되어 운영되는 곳은 약 30여 곳이며, 도시형으로 가장 바람직한 형태로 운영되는 지역이 인천시 미추홀구의 쑥골마을박물관, 토지금고박물관, 배다리성냥마을박물관 등의 사례가 있음.

- 주민 큐레이터를 중심으로 마을역사 상설전시, 마을강좌, 마을해설, 마을여행, 마을학회, 마을 활동 아카이빙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

- 현재 대전에서도 마을박물관 운영과 지원에 대한 정책과제를 연구하고 있음.


(기대효과) 마을 살이에 대한 자부심 고취, 생활공간에서 누리는 문화 향유기회 확대, 마을공동체 강화


주제 : 마을소모임 활성화


(필요성) 마을 안에서 공모사업을 넘어선 일상적 소모임 활성화가 필요함. 마을 단위의 작은 소모임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소모임 활동기반을 만들 필요가 있음.


(해결방안)

- 소모임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마을 안에서 잘 모일 수 있는 곳이 있어야 하며, 상시적으로 교육을 신청해서 지원받을 수 있는 체계가 있어야함.

- 지금의 마을공동체 사업은 공모사업을 하는 곳들 중심으로 정보 전달을 받거나 연계되는 체계인데, 일반 소모임들도 DB를 수집해서 함께 연계했으면 좋겠음.

- 특히 공모사업을 하기 어려운 어르신, 청소년 등의 세대들은 이런 소모임 활성화의 방법이 더 논의되어야함.


(기대효과) 마을 안에서의 다양한 모임 구축으로 공동체 활성화


주제 : 마을의 공동육아 지원을 통한 돌봄 문제 해결


(필요성) 마을 안에서 공동육아에 대한 욕구가 커지고 있지만 이를 지원하는 체계는 거의 없다시피 함. 공동육아에 대한 공간도 부족하고, 육아에 필요한 지역정보를 찾기도 어려움. 특히 첫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는 절실함.


(해결방안)

- 저출생에 대한 대안으로 개인수당보다 아이를 함께 키울 수 있는 사회적 인프라 구축이 필요함.

- 동네에 아이를 함께 키울 수 있는 공간(마을 학교 등)을 만들어 여성들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방안도 고민하면 좋겠음. 어린아이, 초등 저학년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아이를 키우며 일 할 수 있는 시간제 일을 선호함.

- 정책적으로는 병설/단설 유치원 확대가 필요

- 아빠들이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 확대 및 홍보도 필요함.


(기대효과) 마을 안에서의 돌봄 안전망 확대 및 삶의 질 개선


주제 : 부모와 자녀의 갈등을 해소하는 마을공동체 활동


(필요성) 부모와 자녀간의 갈등은 서로의 가치관과 이해에 따라 다양한 갈등이 발생하는데, 이런 갈등과 이해격차를 줄일 수 있는 마을공동체 단위의 프로그램 필요


(해결방안)

- 서로간의 이해를 돕기 위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시행

-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네트워크 형성이 필요하며, 그 속에서 자신을 표현하고, 상대를 대하는 태도를 배우며, 자신의 생각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는 마을 안에서의 모임 형성이 필요함.


(기대효과)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할 수 있게 되며, 부모와 자녀간의 갈등이 줄어들 수 있음.


주제 : 마을 단위의 생산적인 문화 프로그램 만들기


(필요성) 시민들이 생활하는 단위에서 접근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이 부족함.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생활 단위에서 이루어져야할 필요가 있음.


(해결방안)

- 각 지역 어린이공원을 활용해 전기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평범한 시민들을 위한 작은 버스킹 무대 설치 및 공연 지원

- 지역사회 곳곳에 자리 잡은 청소년수련시설 일부 유휴공간을 활용한 청소년을 위한 “동네 작은 미술관” 공간으로전환.

- 지역별로 아카이브 되어있는 메이커 스페이스처럼 문화공간, 특히 공연이 가능한 공간에 대한 아카이브가 필요.


(기대효과) 생활공간 안에서의 문화 접근성 높임.


주제 : 청년이 공간에서 지역과 소통하려면?


(필요성) 지역청년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고 공간에 대한 인지가 부족한 상황임. 청년들이 다양한 주체들과 소통하고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함.


(해결방안)

- 지역에서 여러 가지 활동을 시도하는 청년들이 공간을 활용하여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고 유동적으로 변경될 수 있는 하나의 플랫폼 제작

- 청년공간이 청년만을 위한 프로그램 위주가 아니라, 지역 주민들과도 소통하고 상생할 수 있는 프로그램 진행

- 단순한 공간에 대한 역할이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 정책을 연계하여 홍보하고 지역 청년들의 징검다리 역할을 수행.

- 대전문화공간(ex, 청춘 두두두)과 같은 곳을 각 구마다 1곳씩 개설을 하여서 소그룹, 커뮤니티, 청년단체가 소행사나 이벤트 행사를 진행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여서 대학교의 문화발전 운동의 기반이 될 수 있게 문화공간이 많이 개설


(기대효과) 청년공간을 통한 지역에서의 청년활동이 활발해짐.


주제 : 서대전역 공간 및 지역 활성화


(필요성) 서대전역 공간을 지역 주민들의 공유 공간으로 활용하여 침체되어 있는 서대전역 인근 지역 활성화 진행. 중구의 대흥동, 은행동 중심으로 하는 원도심 지역 활성화 사업에만 집중되어 다른 지역들은 사업이 부족함.


(해결방안)

- ‘요일 공간’ 컨셉은 요일마다 공간의 활용이 바뀌는 것을 의미함. 평상시에는 공유공간으로 자유롭게 쓰이되, 각 요일마다 지역주민들이 컨셉을 정해서 각자 공간에서 해보고 싶은 콘텐츠를 기획하고, 직접 펼쳐보는 활동을 진행함.

- 한국철도공사와 대전광역시가 공간 제공 및 리모델링비를 협의하여 공간을 조성 -> 그 후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공간 관리에 필요한 인력을 관련 경험이 있는 단체에 위탁을 맡겨서 운영.


(기대효과) 서대전역 인근의 지역 활성화.


주제 : 사회적 고립을 해결하는 마을 미디어


(배경) 기존 복지관, 경로당 등 마을 안에서 오프라인을 통해 서비스를 받던 분들은 코로나 19 이후로 사회적 고립에 빠지게 됨


(온라인 취약계층을 위한 마을 라디오)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교육을 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이는 한계가 있음. 차라리 온라인 접근이 어려운 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마을라디오를 진행하면 어떨까 싶음. 마포 FM, 성서 FM 등 이미 마을 단위의 라디오 주파수를 활용하여 마을미디어를 운영 하고 있는 곳들이 있는데, 이러한 재난 상황에서는 온라인보다 마을미디어가 훨씬 사각지대를 줄이면서 소통할 수 있는 매개체일 것 같음


주제 : 청소년 활동의 변화


(청소년 활동 정보전달) 코로나 19 로 인해 다양한 청소년 활동들이 취소되거나 무기한 연기가 되고 있는 상황인데 이런 정보들에 대해 직접 연락하는 방법 이외에는 정보전달이 잘 되고 있지 않음. 이런 정보들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필요함


(청소년 활동 소통 창구) 등교나 청소년 활동들이 많이 없어지다 보니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고, 외출할 수 있는 시간이 적어지다 보니 집에서 할 수 있는 취미활동을 공유하고 취미활동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 진행이 필요함


(집에서 할 수 청소년 활동 컨텐츠 개발) 코로나 19 로 인해 활동량이 줄은 청소년들을 위해 집에서도 효율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컨텐츠를 만들어 매뉴얼 제공


주제 : 대학 인권문제 해결


(필요성) 대학교 내의 도제식 교육 문제로 인해 대학생, 대학원생들의 인권 침해가 계속 발생하고 있음.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학교 내의 인권센터는 유명무실한 상황이라 인권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함.


(해결방안)

- 대학생, 대학원생들과 함께 인권 기준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이를 기준으로 매년 대학의 인권 점수를 평가 진행. 해당 평가 점수를 기준으로 대학교의 연구비 지원에 가점을 주는 형식으로 진행

- 또한 인권센터 운영에 대한 실태도 조사하여 학생들이 실제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수준으로 인권센터 운영에 대한 체질 개선이 필요함.


(기대효과) 인권 사각지대인 대학교 내의 인권 문제 해결


주제 : 대학 물품 공유센터


(필요성) 생계 취약형 대학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생계 취약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하며, 쓰지 않는 물건을 재사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필요함.

(해결방안)

- 대학 내 물품 공유센터를 만들어 생계 취약형 대학생들이 생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일자리를 만들며, 쓰지 않는물품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여 물품 재사용도 가능함

- 생계 취약형 대학생의 어려움을 지역사회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물품 공유 플랫폼’을 학교 안에 설치하고 해당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근로 장학생으로 근무 할 수 있는 여건 마련.

(기대효과) 대학생 생계 유지와 물품 재사용으로 쓰레기 문제도 해결됨.


주제 : 퇴사학교 만들기


(필요성) 평생직장의 개념이 희미해져가는 사회에서는 이제 입사만큼, 퇴사를 잘하는 것도 매우 중요해짐. 건강하게 퇴사하고, 퇴사 이후 나를 돌아보며 다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퇴사학교를 운영하면 좋겠음.


(해결방안)

- 직업 학교처럼 진로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퇴사에 대한 고민과 두려움을 함께 나누는 형식으로 운영. 진로 관련 교육은 자신의 적성을 찾는 것을 중심으로 후에 진행.

- 다른 진로 탐색의 걱정 등 마음건강과 관련된 내용을 비슷하게 고민하고 있는 당사자들끼리의 대화로 해소.

- 지역사회의 다양한 직업과 활동을 탐색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재취업에 대한 고민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되어야 함.


(기대효과) 새롭게 변하고 있는 노동환경에 적절하게 대응하여 지역 내의 건강한 노동 생태계 조성에 기여


주제 : 대학 안 간 청년들을 위한 대안학교


(필요성) 대학 안 간 청년들의 경우 다양한 경험이나 정보접근,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이 부족함.


(해결방안)

- 대학 안 간 청년들을 위한 대전형 대안대학 설립이 필요하며, 대전형 갭이어(Gap Year) 프로그램과 민간자격증을 딸 수 있는 프로그램를 진행함.

- 대학 비진학 청년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상담, 직업체험 소양교육을 할 수 있도록 정책 마련.

- 청년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경험할 수 있는 시간과 기회제공이 필요하며, 잠깐의 ‘갭(gap)’에 주목하는 것이 아닌나 자신에 대해 알아가며 현실 속에서 실현 시킬 수 있는 발판이 필요함.


(기대효과) 대학 안 간 청년들이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사업으로 스스로를 고민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함.


주제 : 어른이 되는 학교


(필요성) 고등학교 3학년 혹은 학교 밖 청소년들은 수능이 끝나고 난 후 졸업 혹은 대학 입학 전(11월 말 ~ 2월 말까)지 대부분의 시간을 의미 없이 보내고 있음. 이 기간에 ‘어른이 되는 학교’를 운영하여, 사회 생활에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노동권, 주거 등)과 함께 지역 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자기 자신을 스스로 돌아보고, 성인기를 준비하는 학교가 필요함.


(해결방안)

- 참여자들이 직접 필요한 교육을 이야기하면서, 커리큘럼을 짜고, 해당 커리큘럼에 따라 교육 프로그램 진행(예시 :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은?, 아르바이트 권익침해 시 대응 방법은?, 자취방 잘 구하는 꿀팁, 학교 밖의 우리 지역 알아보기, 건강하게 스트레스 해소하는 방법 등)

(기대효과)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활력 있는 사회 진입


주제 :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청소년 진로교육 활동


(필요성) 마을교육공동체는 마을 안의 어른들이 교사가 되고, 참여주체들은 협력과 소통의 과정에서 마을에 대한 관심과 애착이 생기면서 여러 교육적 역량이 강화됨. 관계와 교육을 함께 만들어가는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가 필요함.


(해결방안)

-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한 관심이 높고, 일부 정책으로 실현되고 있기도 하지만, 여전히 모호한 부분이 많고, 지역사회에서도 인식의 차이가 존재하고 있음. 이를 해소하는 공론장을 수시로 열어야함.

- 마을 안의 어른 뿐만 아니라 마을 안의 누구나 교사가 될 수 있어야함. 어른이 아니라 청년, 청소년도 교사가 될 수 있고, 누구나 자신만의 장점과 가치 있는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임. 그래야 일방적인 관계가 아닌 쌍방향의 어울리는 관계가 가능할 것임.

- 일본의 시부야 대학을 참고하여 지역의 대안대학 형식으로 실험하는 것도 필요함.


(기대효과) 마을 안에서의 사회적 안전망 및 관계를 중심으로 하는 교육 체계 개선


주제 : 무너진 학교 신화 , 지역 차원의 교육 안전망 필요


(필요성) 코로나 19 로 인해 학교가 모든 것을 책임지는 학교 신화’가 무너졌음. 학교에 교육과 돌봄 등을 모두 책임지는 구조에서 이제는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 온 것임


(교육 사각지대 안전망 구축) 학교 밖 교육과 돌봄에 대한 이슈를 부각시키면서, 그동안 학교 중심의 교육과 돌봄에서 사각지대에 있던 청소년들도 새로운 안전망에 포함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대전시가 함께 협업해야 함


주제 : 비대면 방식의 교육과 정보 제공 강화


(필요성) 비대면 방식의 교육의 질 향상과 청소년들에게 실시간으로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체계를 새롭게 고민해야함


(온라인 교육 및 재난 대처 역량 강화) 이번 사태로 인해 단순히 시스템의 문제가 아니라 학교 선생님들의 교육 역량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고 생각함 . 선생님들의 온라인 교육 및 재난 대처 역량 강화가 필요함


주제 : 개학에 대비한 플랜 B


(필요성) 최근 시작한 개학으로 인해 언제 어디서 코로나 19감염이 생길지 모르며, 이로 인한 교육계에서의 플랜 B 가 필요함


(플랜 B, 비대면 교육 시스템) 여전히 학교가 예전의 교육 방식을 고집해선 안되며, 다시 온라인 체제로 돌아갈 수 있다는 전제 속에 비대면 교육의 시스템을 학교에서 청소년들과 고민해야함.


주제 : 코로나 19 로 인해 바뀔 교육 환경


(변화될 교육 환경) 역설적이게도 코로나 19 로 인해 보다 사람 중심의 교육 환경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생각함. 대표적으로 좁은 교실에서 많은 학생들을 몰아 넣는 구조는 방역에 취약하기에 교사 한 명 마다의 학생 수를 획기적으로 줄이게 되지 않을까 생각함. 이로 인해 교사들이 학생 한 명 , 한 명에 더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함


(새로운 교육 방식 도입) 이와 비슷한 원리로 탄력 등교제, 자율 등교제 등이 도입되지 않을까 생각함 . 효율성 중심의 교육에서 사람 중심으로의 교육으로 바뀔 이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함


주제 : 온라인 기자재와 교육 지원


(필요성)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노트북으로 아이들이 수업을 듣고 있으나 집에 노트북이 없거나 부족해 교육권을 침해 받는 경우가 있음. 이들을 위해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지원하고 있으나 충분하지 않음


(온라인 기자재 활용 교육지원) 조부모 가정과 같이 가정에서 온라인 기자재 활용을 알려줄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할 때, 직접 교육 하는 지원이 필요함

주제 : 코로나 19 이후의 대학교 수업


(필요성) 코로나 19 로 인해 온라인 수업률이 확대되었음. 대면 수업이 필요한 분야에 대해 코로나 19 이후의 새로운 재난 대응을 위해 수업의 방식을 고민하고 연구하는 것이 필요함


(민주주적으로 결정하는 수업 방식) 재난상황에서 일방적인 통보가 아닌 민주적 의사결정 구조를 만들어 학생들이 직접 자신들이 원하는 수업 방식 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함


(온라인 강의에 대한 가이드라인 제시) 수업 강의를 올리지 않거나 유튜브 영상 링크는 올리는 등 소통을 단절하고 있는 교수의 역할을 정립하기 위해 온라인 강의에 대한 가이드라인 제시와 처벌 필요함



주제 : 대학 등록금 반환과 지역 대학 책임제


(유동적인 등록금 지침 필요) 코로나 19 로 인한 학교 시설 사용, 수업의 질을 고려하여 등록금 반환이 필요하며, 향후 또 다른 재난 상황을 대비하여 등록금과 관련한 지침 마련이 필요함. 등록금 반환 규정은 천재지변에 국한되어 있음. 그러나 이번 코로나 사태와 같이 천재지변 외에도 다양한 상황 변수가 발생할 수 있으니 상황별 세분화가 필요함 .


(대학등록금 삭감 및 지원) 이 기회에 과도하게 책정되어 있는 대학 등록금을 재검토하고, 청년들의 대학 등록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학자금 대출 무이자 지원이 필요함. 교육부에서 무이자 학자금 대출을 위한 확대 기준 마련, 법령, 지침이 필요함


(교육시설 지역 책임제 마련) 지역에 있는 고등 교육 시설을 지역 책임제를 마련하여 교육청에서 직접 책임지는 역할 확대, 각 지역 시청에 대학 관련 부서 신설 등 대학기본조례를 신설하는 방안마련이 필요함


주제 : 청년창업, 실패해도 괜찮아


(필요성) 창업에 실패한 청년들에게 보호체계가 없으며, 청년 창업에 관련한 다양한 컨텐츠 부족


(해결방안)

- 청년 창업을 위해 스타트업 파크가 필요하며 창업에 실패해서 정부 창업경력인증서를 발급 가능하도록 대상을 넓히고 심리, 재부, 경력 등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함.

- 청년의 예술창업을 위한 지원과 컨텐츠 개발이 필요함. 청년 창업 실패에 대한 안전장치 마련. 창업 실패 시 정부에서 창업경력인증을 보장함.

- 실패한 창업 기술 개발에 대해 재도전의 기회를 제공해서 한 번의 실패가 인생의 실패로 끝나지 않도록 진행


(기대효과) 청년 창업에 대한 보호체계가 만들어져 청년들이 원하는 창업을 마음껏 시도해볼 수 있는 창구가 되며, 창업을 통해 다양성을 추구할 수 있음.


주제 : 청년 노동 권익 침해 해결 프로젝트


(필요성) 청년의 노동권익 관련 문제가 심각하며, 보호체계 부족으로 인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 일하는 청년들이 많음.


(해결방안)

- 청년 노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동 전문가 강의를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과 네트워크 형성이 필요함.

- 특히 많은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들을 위해서 대학 내에 청년들을 위한 노동 프로그램 및 소통창구가 필요함.

- 아르바이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년들이 쉽게 겪을 수 있는 근로기준법 위반과 관련된 내용을 홍보하는 프로젝트 진행


(기대효과) 청년들이 안전한 노동환경에서 일 할 수 있도록 보호체계가 만들어짐.


주제 : 공기업, 공공기관 통합 아카데미


(필요성)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가 대전에도 진행되고, 혁신도시법 이전에 이전한 공공기관들도 지역인재를 의무채용하게 제도가 변경되는 흐름임. 하지만, 대전에 있는 공기업과 공공기관들은 상당수 기술과 관련된 부분이 많기에 지역 안에서 적절한 인재를 찾기에는 어려움이 있고, 지역 청년들 역시 관련 공기업에 취업하기 어려움.


(해결방안)

- 지역의 공기업, 공공기관이 자신들의 전문 분야와 관련된 기술 등을 알려주고,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있는 통합 아카데미를 진행함.

- 통합 커리큘럼은 참여 공기업, 공공기관이 함께 진행하고, 세부 전공은 각 기업의 전문 분야를 살려서 각 기업의전문가들이 진행


(기대효과) 지역 공기업, 공공기관의 전문성을 지역 청년들에게 알려주면서, 지역 인재들의 전문성 강화 및 원활한 지역인재 채용 기대


주제 : 시민수당을 활용한 사회적 일자리 확충


(사례) 최근 광주 광산구에서 ‘공동체 활동에 참여한 시민에게 지자체가 주는 노동임금 성격의 급여’ 개념으로 시민수당을 활용한 사회적일자리를 만들고 있음. 또한 부산광역시 역시 생계형 아르바이트를 잃은 청년들이 약국에서 마스크 공급 관련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도록 사회적일자리를 만든 사례가 있음


(제 안) 코로나 19 와 관련된 사회서비스 수요가 있는 영역에 일자리를 잃었거나 생계 문제가 있는 시민들 혹은 노동이 가능한 장애인들을 고용하여, 방역 활동을 하거나 마스크 자체 제작을 하는 사회적일자리를 확충했으면 좋겠음


(기대효과) 시민수당 개념이 자리 잡으면, 방역 외에도 공동체에 기여하는 방향으로의 새로운 일자리 모델이 만들어질 것이라 생각함


주제 : 청년고용 문제


(채용박람회의 새로운 방식) 기존 집합식 채용박람회는 코로나 19 위기로 진행이 어려울 것이고, 그러다 보면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는 더 심각해질 것 같음. 차라리 청년들이 직접 자신을 소개하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직무 역량과 스펙을 최대한 어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1:1 워킹스루 방식의 면접박람회를 진행하는 것을 제안함


주제 : 온통대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화폐를 이용한 소규모 지역축제) 코로나 19 라는 이유로 모든 것을 비대면으로 하면 안된다고 생각함. 현재 유통되고 있는 온통대전 지역화폐를 이용해서 지역 내 축제를 동 별로 소규모로 진행하면서 지역경제활성화를 시작하면 좋겠음


주제 : 해고 없는 도시 , 대전


(필요성) 지역의 노사가 상생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해고 없는 도시 대전을 만드는 것임 . 코로나 19 이후의 질서 있는 회복을 위해선 반드시 고용 총량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함


(고용유지를 위한 지자체 차원 방안 마련) 지자체에서 고용보험과 고용유지지원금을 중심으로 고용을 유지하는 기업을 중심으로 지원하고, 법으로 강제하기 보다는 상생의 관점에서 고용유지를 계속 장려하는 신뢰관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함


(특수고용자 법적 보호) 고용유지를 중심으로 정책을 설계하면서 기존의 법적 테두리에 들어가지 못하는 특수고용 노동자들의 문제를 지자체가 아우르며 함께 해결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임


주제 : 플랫폼 노동자 보호 정책


(필요성) 코로나 19 로 인해 특수고용 형태의 배달 노동자들이 늘고 있는데, 이들에 대한 적극적 보호가 필요함


(플랫폼 노동자 보호를 위한 사회적 책임과 정책) 새로운 유형의 고용관계 모습인 플랫폼 노동은 전통적인 노동자와 노동의 규범 법 으로 포괄하기 애매한 부분이 많아 노동법과 사회보험의 사각지대에 놓이게 되는 경우가 발생함. 플랫폼 노동의 시장이 점점 확산됨과 동시에 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사회적 책임과 정책 필요


주제 : 코로나 19 가 심화시킨 청년 생계취약문제와 사회적 일자리


(배경) 코로나 19 로 인해 소상공인들이 어려워지고 , 대학가가 침체 되면서 생계형 아르바이트로 생활비를 벌고 있던 청년들이 집단적으로 생계취약문제를 겪게 됨. 평소에도 장시간 저임금 노동으로 힘든 삶을 살고 있던 청년들의 삶이 더욱 어려워지게 되었음


(청년 사회적일자리 도입) 재난지원금과 같은 당장의 대책도 필요하지만, 일자리를 잃은 청년들을 위한 지역 차원의 사회적일자리 정책, 기존의 공공일자리 등을 적극적으로 도입해야 함


(청년 사각지대와 접점 만들기) 생계취약문제가 절실한 청년들은 지역사회에 잘 드러나지 않는 어려움이 있음. 지자체와 지역의 공동체가 사각지대에 있는 청년들과의 접점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