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성질환 미리 예방할 수는 없을까?

고은아
2018-04-24

<대화모임 정보>


대화 주제 : 환경성질환 미리 예방할 수는 없을까?


대장 이름 : 고은아


참여 인원 : 4명


대화 날짜 : 4월 23일 11시


대화 장소 : 정혜씨 북카페


대화 형식(진행 방식) : 자유토론


<대화모임 사진>

* 대화 모임 사진을 2장 이상 올려주세요.(참여자가 잘 나오게!, 모자이크를 원하시는 분들은 자체 모자이크하여 올려주세요!)



<대화 내용 기록>

환경성질환 미리 예방 할 수는 없을까?

1. 참석자 : 고은아, 이순숙, 이재은, 황현미

2. 주요논의내용

1) 용어

환경성질환이라는 단어가 어려움.

환경성질환의 대표적 질환으로 아토피, 천식, 비염이 해당함을 설명함.

2) 환경성질환과 관련된 유해요인이 너무 많음.

-유전적요인

-유해화학물질

-바디버든

-먹을거리

-미세먼지

-미세플라스틱

-환경호르몬

3) 환경호르몬 관련하여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통제 가능한 환경적요인에 대해서는 대책이 필요함.

-숲이나 외곽으로 이사 가는 것이 환경성질환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설명이 필요

-환경성질환에 대한 원인규명도 어려운데 치료에 대한 설명이 가능한가 등이 고민

-미세플라스틱도 향후 우리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어 대책 필요

4) 결론

-사전예방을 위해선 환경성질환과 연결된 유해요인들에 대해 대상별 교육이 필요

-특히, 가임청년들이나 임산부를 위한 교육이 절실

-환경성질환 교육은 이론교육+친환경제품만들기 등 최소 연2~3회 연속교육이 필요

-비닐, 플라스틱쓰레기 대란에 대한 원인과 시민실천방안 교육필요

-사회전반에 자원을 절약하고 재활용체계를 구축하는 제도적 장치가 우선 마련되어야 함.(생산자 책임강화, 1회용품 사용규제 강화, 재활용 수거체계 개선, 재활용산업 활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