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어르신들의 어려움(찾아가는 대화모임)

신한중
2018-04-21

<대화모임 정보>


대화 주제 : 지역 어르신들의 어려움


대장 이름 : 신한중, 김종원


참여 인원 :  10명(4분은 사진 찍는걸 꺼려하셔서 찍지 않음)


대화 날짜 :  2018.04.12


대화 장소 : 노인 경로당


대화 형식(진행 방식) : 


<대화모임 사진>

* 대화 모임 사진을 2장 이상 올려주세요.(참여자가 잘 나오게!, 모자이크를 원하시는 분들은 자체 모자이크하여 올려주세요!)

<대화 내용 기록>

* 의미 있다고 느낀 대화내용, 공유하고 싶은 내용

* 형식에 상관 없이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 어르신들께서 현재 겪고 있는 어려움을 무엇이 있습니까?


경로당을 65세정도부터 오기 시작하는데 70세 이하의 사람들은 계속적으로 경제적 활동을 하여 경로당의 활성화가 부족하다.


아산시의 경우 온양온천지대를 이용해 노인들에게 목욕 티켓을 지원하지만 대전의 경우 유성온천 지대가 있지만 이런 혜택이 없다.


지역 경로당은 아파트 경로당, 기타 노인 시설에 비해 열악한 실정이다.


과거 이발비 지원이 있었지만 폐지되어 다시 시행했으면 좋겠다.


미세 먼지 문제가 나날이 심해져 가는데 구청, 동사무소에서 노인에게 마스크 지급을 하길 바란다.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에는 큰 불만이 없다.


쌀이 지원되고 있지만 경로당 인원이 비례하지 않아 직접 사먹고 있는 상황이다.


정수기 등 기본적으로 필요한 용품 등이 부족한 상황인데 현장 조사 등을 나와 실태 조사 후 개선 해줬으면 좋겠다.


* 현장 조사 후 느낀점.

노인분들의 어려움을 노인분들께 생생하게 듣고 싶은 마음에서 경로당을 방문하였습니다. 처음 경로당에 들어갔을 때 노인분들은 대화 없이 tv만 쳐다보고 계셨습니다. 저희가 방문의 이유를 밝히니 와줘서 고맙다며 환영해주셨습니다. 노인분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제가 가장 크게 느꼈던 것은 노인분들을 위한 각종 혜택도 중요하지만 노인분들과 이야기를 하고 들어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