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도서관 뭐가 힘드니?

여선정
2018-04-21

<대화모임 정보>


대화 주제 : 작은도서관 뭐가 힘드니?


대장 이름 : 여선정


참여 인원 : 대장포함 11명


대화 날짜 : 2018년 4월 19일 목요일


대화 장소 : 대전광역시 NGO지원센터 모여서 20


대화 형식(진행 방식) : 모둠나눔-자유토론-유목화-정리-발표


<대화모임 사진>

* 대화 모임 사진을 2장 이상 올려주세요.(참여자가 잘 나오게!, 모자이크를 원하시는 분들은 자체 모자이크하여 올려주세요!)


<대화 내용 기록>

* 의미 있다고 느낀 대화내용, 공유하고 싶은 내용

* 형식에 상관 없이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 작은도서관 운영시 가장 힘든점

- 운영비 부족(인건비, 임대료, 관리비)

: 가장 많이 제기되었고 특히 활동비가 가장 시급함.


- 자원활동가 부족

:도서관 봉사자와 운영진의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음.


- 체계적인 교육의 부재(자원봉사자, 중견활동가, 리더 및 핵심활동가)

: 자원봉사자가 아닌 활동가양성을 위한 교육이 대상별로 필요하다.


- 공간의 문제(지하, 계단으로 이동해야하는 2층)

: 도서관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해 있어야 하는데 지하, 2층이상등에 있어 어려움을 호소함.

  비싼 임대료등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음-->대책으로는 자치구별로 유후공간에 무상으로 장소이전을 제안.


- 시설의 문제

: 노후된 시설로 누수

 공간이 분리되어 있지 않아 프로그램 진행시어려움.


- 정책의 문제

: 자치구별 지원의 차이(유성구와 동구는 크게 2배이상 차이가 남)

  현장실태조사를 포함하여 제대로 실태조사가 필요함.

  도서구입비와 운영비로 지원이 되지만 운영비지원의 비율을 높여야 함.

 활동가들을을 양성하기 위한 네트워크의 필요성과 시스템을 구축해야함.


- 세부운영, 조직의 갈등 및 마을사람들과의 소통

 : 운영진의 갈등으로 의견 조율이 어려움

  마을사람들과의 소통의 자리 부족

 

-기타의견

:공공도서관과의 차별성

프로그램운영의 한계와 참여율 저조

전문사서의 필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