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평가 '학점' 시스템에 대하여

설재균
2018-04-20

<대화모임 정보>


대화 주제 : 대학 평가 '학점' 시스템에 대하여


대장 이름 : 설재균


참여 인원 : 7명 


대화 날짜 : 4월 16일 


대화 장소 : 대전대학교 팔롬비니 카페


대화 형식(진행 방식) :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형식


<대화모임 사진>

* 대화 모임 사진을 2장 이상 올려주세요.(참여자가 잘 나오게!, 모자이크를 원하시는 분들은 자체 모자이크하여 올려주세요!)



<대화 내용 기록>

* 의미 있다고 느낀 대화내용, 공유하고 싶은 내용

* 형식에 상관 없이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1. 성적 평가에 대한 생각

   - 현 상태(상대평가)를 유지하되 큰 틀에서 약간의 변화를 줘야한다

  • 절대 평가의 변형 방식으로 90점 이상은 A를 주는 형식으로 상대평가로 변형시키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시험은 필요하다.
  • 상대평가에서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 자체가 더 강할 것 이다
  • 절대평가보다 상대평가 체제에서 공부를 더 할 것 같다
  • 출석 또한 학생들을 평가하는 방법이며 출석도 상대평가 내에서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 다른 평가 방법이 필요하다

  • 패스/논패스를 통한 수료제 방식 도입, 유급 제도를 만드는 것도 생각해봐야 될 것 같다
  • 시험을 위한 시험은 구시대적인 발상이며 시험에 대한 의미를 다시 생각해 봐야 될 것 같다
  • 같은 수업 듣는 학생들을 경쟁자로 인식하게 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
  • 모든 수업이 정량적으로 평가 되는 것이 아닌 자율적인 수업도 있는데 그런 수업들마저 상대평가로
    진행되는게 옳은 형식인가 의구심이 감
  • 단순 1점으로 A,B가 나뉘기 때문에 교수에게 어느정도 재량권은 보장해줘야 되지 않을까 싶음
  • 출석은 학생들의 참여도를 결정하는 것이아니고 성실도를 측정하는 기준이 되지는 않음
  • 대학생들이 각각의 수업의 성적을 측정하는 평가 지표를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음


2. 평가 방식에 대한 변화 방식 생각

     - 가이드 라인이 필요하다

  • 절대평가나 상대평가로 학생들을 평가 할때 납득 가능한 가이드라인이 제공되어야 한다.
  • 성적에 대한 교수와 학생들의 피드백이 충분히 이루어 져야한다. (서면 방식이 아닌 대면 방식들을 활용해야 함)
  • 교수들 또한 어떠한 감정이나 학생들과의 관계에 휘둘리지 않아야 한다.
좋은 의견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