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지원활동가(구별지기)와 서구마을넷!?

김화진
2018-04-18

<대화모임 정보>


대화 주제 : 중간지원활동가(구별지기)와 서구마을넷!?


대장 이름 : 김화진


참여 인원 : 9명 (이경주, 이경숙, 권수영, 김순자, 이재숙, 임정애, 김수아, 김보경, 김화진)


대화 날짜 : 4월 17일 화요일 13시


대화 장소 : 도마큰시장고객지원센터 2층 


대화 형식(진행 방식) : 

- 주제 설명

- 참여자 소개

- 주제 나눔 



<대화모임 사진>

* 대화 모임 사진을 2장 이상 올려주세요.(참여자가 잘 나오게!, 모자이크를 원하시는 분들은 자체 모자이크하여 올려주세요!)



<대화 내용 기록>

* 의미 있다고 느낀 대화내용, 공유하고 싶은 내용

* 형식에 상관 없이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주제 나눔>

- 중간지원활동가의 역할 : 공동체를 돕고, 구별마을넷을 돕기 위한 중간 연결과 지원의 역할

- 중간지원활동가의 고유 업무 : 주간업무일지, 공동체 성장일지 쓰기, 일주일에 서구 내 5개 공동체 방문하기, 신규 신청 공동체 상담하기, 주1회 지원센터 업무회의

- 서구마을넷에서 중간지원활동가에 요청하는 업무 : 월1회 월례회의 참석. 친밀한 관계형성, 서구마을넷 사업 때 참여, 일정공유, 활동소식 서구마을넷과 공유, 공동체에 서구넷 홍보. 

- 서구 구별지기(김순자 선생님) 잘하는 활동 : 학교로 애들 책읽어주기 동화하모니 모임활동,  소방안정교육(심폐소생술)

- 의견 : 

· 지원센터와 마을넷의 활동이 겹칠 때 구별지기는 어디를 우선하는가?

· 서구마을넷도 하나의 공동체로 보고 업무에 포함 

· 토요일 활동은 구별지기 업무일로 인정이 안되는 상황임.

· 서구마을넷 온라인소통방(텔레그램)에 초대하는 부분. 구별지기가 서구마을넷 중간지원 운영위원이 되는 것.

· 구별지기가 쓴 공동체 성장일지를 서구마을넷과 공유할 수 있는지? 

· 서구마을넷이 중간지원네트워크라면, 서구마을넷에 있는 활동가들이 결국 중간지원활동가이지 않을까. 그러면 중간지원활동가 용어를 지원센터에 고용된 역할로만 한정짓지 말아야한다는 고민이 든다.

· 구별지기는 마을넷에서 활동하는 사람이 들어오면 좋겠다. 

· 본래의 의미를 생각하면, 구별지기는 구별마을넷 대표와 사무장을 떠올리게 된다. 

· 시에서 요구하는 구별지기와 구별마을넷에서 생각하는 구별지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