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바라는 여성친화도시, 대전은?

문성남
2018-04-18

<대화모임 정보>


대화 주제 : 우리가 바라는 여성친화도시, 대전은?


대장 이름 : 문성남


참여 인원 : 6명 (음료지원은 5명)


대화 날짜 : 2018.04.17 (수)


대화 장소 : 서구 둔산동 죠나스 커피


대화 형식(진행 방식) : 주제에 대한 자유 발언


<대화모임 사진>



<대화 내용 기록>

* 여성친화도시가 무엇인지 처음 알았다. 대전이 여성친화도시 인 줄 몰랐다. (홍보와 안내가 더 필요하다.)

* 현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스 활동가로 참여하는 주민은 자부심을 갖고 참여하고 있다.

* 보수까지는 아니더라도 시민 활동가를 대상으로하는 여건이 개선되었으면 한다. (봉사활동 인정시간, 교통비 지원, 권한과 책임 등)

*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스, 젊은 사람들의 참여가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

* 현재 무보수, 무혜택으로 참여하는 자원 활동가에 대한 예우가 인정되었으면 한다. (시민 활동가에 대한 지원 조례는 없을까?)

* 여성친화도시 취지는 좋으나 취지에 비해 지자체, 기초자치단체, 중앙정부에서 지원되는 예산은 미약하다.

* 현재의 제한 된 예산으로 시민의 눈높이, 바라는 점을 맞추기에는 턱 없이 부족하다. 조직도 확충해야 한다.

* 한밭수목원 내에 자전거 전용 도로로 미비된 곳에서 사고 우려가 있다. 

* 아직도 대전의 밤 길가 어두운 곳이 많다.

* 공공화장실 안전벨, 도촬 카메라 단속이 정기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 시각장애인을 위한 계단, 버스 승하차 지점에 인식띠가 설치되어야 한다.

* 남성화장실에도 귀저기 교환대 설치가 확장되어야 한다.

* 기조자치단체 구위원 부터 이런 활동에 관심을 갖고 적극 나서야 한다.

* 청소년, 사회적 약자의 활동 공간, 활동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야 한다. (기존 프로그램이 홍보가 되어야 한다.)

* 정부 관계자, 정치인, 정당인, 공무원이 여성문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민원, 건의를 더욱 귀기울여 듣고 그 내용이 잘 반영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