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만 18세 참정권

유지인
2018-04-15

<대화모임 정보>


대화 주제 : 청소년 만 18세 참정권


대장 이름 : 유지인


참여 인원 : 4명


대화 날짜 : 2018-04-15


대화 장소 : 대흥노마드


대화 형식(진행 방식) : 순서대로 발언권을 가지며 궁금한 점은 그 사람의 발언이 끝난 직후나 모든 의견을 듣고 난 후 묻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대화모임 사진>

* 대화 모임 사진을 2장 이상 올려주세요.(참여자가 잘 나오게!, 모자이크를 원하시는 분들은 자체 모자이크하여 올려주세요!)

<대화 내용 기록>

◆청소년 만 18세 참정권에 대한 생각은?
청소년들에게도 투표권이 있어야 정치인들이 청소년들에게도 신경을 쓰고 청소년들을 위한 정책도 생긴다.
우리가 성인이 되면 사회에 나가는데 우리가 살 사회를 청소년부터 만들어나야지 좋은 사회를 만날 수 있다.
다양한 정보와 의견을 접할 곳이 많은 나이대이기 때문에 여러 의견을 받아들여 좋은 결론을 낼 수 있을 것이다.
어른들이 청소년이라고 판단을 못 할 것이라 생각하지만 18살이면 충분히 판단할 수 있고 우리가 살아갈 곳이기 때문에 청소년기부터 투표를 하면서 의견을 내놓아야 한다.
만 18살이면 여러 매체에서 정보를 얻어 충분히 성숙한 판단을 할 수 있다.


◆사회가 어떻게 바뀔까
바로 바뀌는 것은 없지만, 청소년들을 신경 쓰는 부분이 늘어날 것이다.
이 나이 때쯤은 아동기처럼 보호가 필요한 나이가 아니기 때문에 점점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청소년들이 늘어날 것이다.
청소년과 관련된 정책이나 교육 방법이나 지원이 개선될 것이다
지금이야 청소년들이 투표할 수 있는 기회가 없으니 관심 없는 사람들이 많은데 만약 투표권이 생긴다면 실제로 자기가 행동할 수 있는 것이니 더 관심을 갖고 여러 후보들의 공약을 보면서 친구들과 말을 나눠보고 서로 공약에 대해 생각하며 어렸을 때부터 정치에 대한 중요성과 지식을 기를 수 있다.


◆소감
희진:내 생각을 구체화하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많은 문제점들을 이런 대화 모임을 여러 번 가져 해결하고 싶다.
은서:18세 참정권에 대해 얘길 하면서 좀 더 깊숙이 생각하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
영서:같은 의견을 가진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어 여러 생각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
지인: 생각만 해 오던 것들을 사람들과 얘기를 나누며 의견도 보충하고 새로운 의견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