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범대학생은 교사만 해야 하나요?

정혜진
2018-05-11

<대화모임 정보>


대화 주제 :사범대학생은 교사만 해야 하나요?


대장 이름 :정혜진


참여 인원 : 7명


대화 날짜 : 20180421


대화 장소 : 대흥노마드


대화 형식(진행 방식) : 토의 및 퍼실리테이션


<대화모임 사진>

* 대화 모임 사진을 2장 이상 올려주세요.(참여자가 잘 나오게!, 모자이크를 원하시는 분들은 자체 모자이크하여 올려주세요!)


<대화 내용 기록>

* 의미 있다고 느낀 대화내용, 공유하고 싶은 내용

* 형식에 상관 없이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퍼실리테이션 결과물 ]

1. 무엇이 문제인가?

1) T.O.가 낮음

이유 : 학생수 감소, 정년 퇴직 나이 증가, 국가 자본 부족, 명예 퇴직자 안 받아줌

☞ 국가의 책임 회피, 현장을 잘 모르는 교육 정책자

2) 인식 (주변의 인식 + 개인의 인식)

이유 : 교사가 공무원이기 때문, 교사라는 직업의 인식이 너무 좋음, 임용고시 위주의 학과 분위기(선배+교수), 편협한 개인의 시각에 따른 진로 고민 축소, 막연한 개인의 임용고시 계획

☞ 선배는 안정적인 직업이다라고 몰리는 분위기

3) 지원이 적다

이유 : 학과 목적 자체가 오직 교사 양성, 틀에 잡힌 인식이 많다

☞ ONLY 임용


2. 어떻게 변해야 하는가?

1) T.O.가 낮은 문제

자유학기제와 방과후 교사를 전문적으로 채용

사범대학생을 교육기관에 인력풀로 적용

한 반 당 학생 인원 축소하여 반 수를 늘림

1학급 2담임제

교사가 반드시 공무원이라는 인식자체를 변화시키자, 교사의 비공무원화

사범대학 모집인원 축소

교육전문대학원이 교원자격증 배부가 아닌 교원의 재교육을 위한 곳으로 변화

교육청, 교육부 산하 기관에 현직교원을 파견 근무 또는 발령 : 학교 실제 교육현장을 전달

2) 인식

현실 파악(임용고시 또는 교사라는 직업에 대한)

현실적인 진로교육 (중, 고 대학생에게)

사범대학생이 오직 학교교사가 된다는 인식이 아닌 여러 가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진로에 대한 고민을 찾을 수 있도록 해야 함

교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만큼 편한 직업이 아니다(수업시간 외 과중된 행정업무)

3) 지원이 적다

사범대학교 취업지원팀을 전문화

다른 진로에 대한 교육 및 연수 지원

학교 홈페이지에 사범대학생을 위한 커뮤니티 생성 : 학교나 단과대학 자체적으로 직업정보 또는 채용 정보를 안내해주는 역할

취창업관련 특강 및 세미나 (현재는 임용고시를 위한 임용특강만 존재)


3. 무엇을 해야 하는가?

정책 전문가에게 의견 전달, 시위, 학생회 협조, 대학생 진로교육, 정보수집, 학교의 노력, 단과대학장님과의 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