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인이 원하는 사회, 농인에게 필요한 정책?

나기탁
2018-05-08

<대화모임 정보>


대화 주제 : 농인이 원하는 사회, 농인에게 필요한 정책?


대장 이름 : 나기탁


참여 인원 : 7명


대화 날짜 : 2018년 4월 28일(토) 1시


대화 장소 :


대화 형식(진행 방식) : 수어


<대화모임 사진>



<대화 내용 기록>

6월 13일
- 권리와 행복티비 말하고 난 후 다른나라에서 왔냐는 말 많이 들었습니다.
신기하게 바라보는 시선 불편해요. 장애인 인식개선 전문직
병원 전문 통역사가 없어서 소통 불편하다. (의료지식이 있어야 통역이 가능하다.) 수화통역센터 상관 없이 의료통역이 가능하면 좋겠다.수화통역센터가 있기 때문에 없다. 수화통역센터가 지원하는 곳 보다 효율적이라 생각한다. 아침 9시부터 저녁6시까지만 가능.

- 수화통역센터 : 밤에 사용 수화통역 바우처 포인트 같은게 있으면 좋겠다. 활동보조인이 있으면 좋겠다.

신일 여고 - 맹소형 

- 영어, 수학, 국어 통역사가 이해하지 못하면 통역하기 힘들다
- 은행에 직접 가야 한다.
- 전화 업무
- 기초수급자, 건강검진비 제한이 있다. 6,000원 사용 한계
- 건생비(건강생활비용) 72,000원 부족
- 인식개선 영상광고 = 전광판 광고에 자막을 넣거나 수화를 넣어야 한다.
- 경기도 = 버스에 사람이 많을 경우 내릴 곳 보이지 않음. : 정차역 음성서비스에 대한 대안이 필요.

- 밤 24시간 급한일 생기면 수화통역 협회 시스템을 카카오 택시처럼 온라인으로 연결 할 수 있다.

- 뉴스에 날씨수화 필요
- 전산회계 자격증 취득 위해 학원다녔을 때, 지원방법이 없다.
- 개인통역사, 과외 필요..
- 똑같은 교육기회 필요하다
- 농아인 일자리... 단순직 밖에 없다.보 청기/와우 지원은 충분한편
- 잇츠대전 방송에 수화통역이 아닌 수화 방송이 있으면 좋겠어요
- 드림스타트 = 초등학교까지 지원 -> 고등학교까지 지원

- 주차장 불편

- 행정에서 수화통역서비스 필요하다

- 일 할 때 불만 농인이 일을 오래하지 못하고, 농인에 대한 잘못된 편견이 있다. (농인이 부정적이다.)
- 맥도날드 드라이빙 주문 불편


필요한 것

1. 대학교 특수교육에서 수어를 배워야 한다
2. 전문적 수어통역사가 제대로 된 보수를 받아야 한다.
3. 자격증보다.. 수어를 잘 하는 사람이 학교에 배치 되면 좋겠다 (편차가 많다)
4. 해외 특수교육 사례를 보고 오면 좋겠습니다.
5. 학부모와 농학생들을 위한 소통지원센터가 필요하다.
6. 청각장애인이 있는 학교 내 수어통역사 직원 배치
7. 특수교사/일반에게 수어 교육 필요하다.
8. 수어통역사와 문자속기 2가지 선택이 아닌 2가지 모두 필요.
9. 수어통역사는 2명 배치 (15~20분 교대)
10. 학부모를 위한 교육 필요
11. (예를 들어) 급식표에 공짜 낙인이 있다. (아이들 자존심 상처) = 바우처 제도
12. 수어통역의 경우 15분마다 교체
13. 특수교육위원회가 필요하고, 당사자들이 참여하는 형태
14. 청인학생(일반학생) 대상 장애인인식교육과 수어교육 필요 - 보충자료 : 대전성남초등학교에서 진행한 "모두의 수화"를 확산 되는 형태
*  링크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490529&re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