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인화
2018-02-11

<대화모임 정보>


대화 주제 :1학년 반모임


대장 이름 :윤인화


참여 인원 : 어른 8, 아이4


대화 날짜 : 2018년 2월 10일 


대화 장소 :복수동 치킨방방


대화 형식(진행 방식) :

종이에 포스티잇 붙이는 방식

자유롭게 의견을 이야기하고 토론하는 방식


<대화모임 사진>

     





<대화 내용 공유>

대전의 선두주자인 세종시에서는 아예 반모임을 없애는 추세라고 합니다.

과연 반모임이  단점만 있을까?  그런 의문으로 누구나 정상회담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어른8명 중 4명은 직장인으로써...

:직장맘에겐 소중한 기회,친구들을 알 수 있고,정보교환도 되고 유용하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여서 좋고, 엄마들은 스트레스 풀어서 좋다.

모두의 공동의 의견은....

;반모임 애티켓~ 뒷담화 NO! 앞담화 YES!

;정보공유

;엄마들의 수다 공간

;모임의 장소가 좀 더 다양했음 좋겠다.

;반모임은 부담없이 편한 모임이면 좋겠다.

;장소를 안전한 곳으로

(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제한적이다 보니... 여기서도 공간이 필요하네여.)

;모임의 목적을 학교에서 제약하지 마세요.

;고학년 될때까지 친하게 지내요.

;아이들 특성살리기(엄마와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활동하기)

;외둥이 아이에겐 언니 오빠를 만들어 줄 수 있는 계기

;학년제한 없이 엄마따라 반모임


1학년 동생들은 노느라..참여를 못했지만

4학년 3학년 학생들의 적극적인 의견은.....^^

:언니와 동생들 그리고 친구들과 같이 놀아서 좋다.

:엄마들 없이 아이들끼리 어울릴 수 있는 안전한 공간 넓은 장소였음 좋겠다.

;같이 모여 이야기하고..  정보공유를 한다.

;두타임으로 나누었음 좋겠다.(동생들은 동생대로 언니는 언니대로)

;약속을 잘지켰음 좋겠다.(노는시간도 아까워여..)

;엄마들이 술을 안먹었음....(--;;;;)



엄마들과 아이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다보니...

복수동에 엄마들 사랑방이 있었으면.....하는

아쉬움도 있었고요.

제일 1순위는 "엄마와 아이와 함께해서 너무 좋다"

이 1순위를 바탕으로...

아이들과 체험도 함께하고, 아이들과 다양하게 함께 할 수 있는 것을 찾게되더라구요.

예전 반모임과 요즘 반모임은 생각의 차이가 있는것 같았습니다.

건전. 안전. 활동. 이 함께한다면... 모임이 더 즐겁고 재미있어징 것 같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