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에게 듣는 건강이야기

송직근
2018-02-13

<대화모임 정보>


대화 주제 : 청년들이 생각하는 건강


대장 이름 : 송직근


참여 인원 : 5명


대화 날짜 : 2018.2.6(화)


대화 장소 :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회의실


대화 형식(진행 방식) : 건강수다


<대화모임 사진>

* 대화 모임 사진을 2장 이상 올려주세요.(참여자가 잘 나오게!)


<대화 내용 기록>


* '건강'하면 떠오르는 것은? 먹을거리, 잠(스트레스), 몸(외형)


* 먹을거리

 - 귀찮음, 하기싫음, 맛이없음

 - 편의점 음식: 몸이 안 좋다는 것을 느끼면서도 선택. 이유는 부족한 수면을 채우기 위해.

 - 만들어 먹지않는 이유: 준비에 드는 시간과 비용(매식보다 더 많이 드는 재료비용)

 - 가성비 좋은 한솥도시락 이용

 - PC방: 한 공간에서 모든 것을 해결(취미와 식사)

 - 기숙사 식당(맛없음), 학생식당 선호

 - 어울려서 해먹기: 시도해보았지만 호응, 지속력 떨어짐.

 - 과거에는 못먹어서 병이였지만, 요즘은 성인병이 문제


* 잠(스트레스)

 - 스트레스 요인: 꿈 VS 부모의 억압

 - 수면케어: 잘자게 돕는 것.

 - 스트레스 푸는 법: 좋아하는 취미(혼자하거나 맘편한 사람들끼리 비정기적으로), 동아리는 비선호(술, 규칙때문에)

 - 심리상담 카페 유행


* 몸(외형)

 - 겉으로 보여지는 것에 집중

 - 남: 몸키우기

 - 여: 감량위주

 - 학내 보건센터가 있지만 잘 모름.


* 청년 먹거리 정책 제안

 - 공간: 학교 내 공유공간 / 저렴한 사용료 또는 무상 / 식재료, 레시피 제공 / 지속적인 활용 문제

 - 학습: 영양, 조리 등의 교육부재 / 요리고 배우고 싶은 욕구는 높다 / 밥 값 수준의 학습비 지불 가능 / 학교 내 커플을 위한, 혼밥을 위한 컨텐츠 필요

 - 통로: 생각, 요구등을 이야기할 통로, 자리가 없음


* 기타

 - 건강관리: 초~고등학교까지는 정기적으로 국가에서 챙겨주지만 20세 이후부터 취업하기까지는 모든 국가의 지원이 끊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