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필요한 교육감은?

최순예
2018-02-13

<대화모임 정보>


대화 주제 : 우리에게 필요한 교육감은?


대장 이름 : 최순예


참여 인원 : 7명


대화 날짜 : 2018년 2월 5일


대화 장소 :관저품앗이마을카페


대화 형식(진행 방식) : 자유토론


<대화모임 사진>

* 대화 모임 사진을 2장 이상 올려주세요.(참여자가 잘 나오게!)



<대화 내용 기록>

관저동에서 오랜동안 활동하고 있는 활동가들이 모였다.

신문사,도서관,출판사,복지관,교육공동체 등  모두들 아이들을 키우고 있느 학부모들 이라서 교육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함께했다.


-교장공모제

교장공모제는 규율이 너무 높아서 의미가 없다고 모여진다.  그리고 선배교장이 심가를 하기 때문에 문제점이 있고 심지어 낙후된 학교는 지원률 자체가 매우 낮다.

무늬만 공모제 이고 교장이 되기 위한 과정이 형식적이고 관료적인 문제들이 보인다.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다.


-입학사정관제

모든 학교 교육의 문제는 입시제도가 바뀌지 않으면 어렵다고 보여진다. 입학사정관제도의 문제점을 알아야하고 면접에 블라인드 제도 라든지 아이들이 스스로 잘 할 수 잇는 것을 할 수 있게 하자는 의견들이 많았다.


-다양성

다양선의 교육을 활성화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주민들과 함께 하는 교육... 일상이 교육이 되는 교육...

교육청에 청원 사이트 '신문고' 를 마련하자는 의견도 나왔다.


-자유학기제,고등방과후 수업

고등 방과 후 수업을 강제하지 말고 교육청에 직접 신청하는 제도가 있으면 좋겠다.

자유학게제도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학교 규정이나 룰을 교사가 정하지 않고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서 지키도록 하는것이 더욱 효율적일 것이다.


-학교도서관

학교도서관에 정사서를 배치해야 한다. 도서관수업이 이루어지면서 마을도서관과 연계한 사업을 펼필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자.


이러한 많은 것들을 어떻게 하면 바꿀 수 있을까?

교장이 바뀌면 해결되나?

교육감이 진보교육감이 되면 더 좋은가?

교육희망 2018에서 진행하고 있는 진보교육감이 경선을 치뤄서 나오면 다시한번 토론회를 하고 싶다.

진심 어느정도 바굴 수 있고 어느정도 참여하고 싶은지...


누구정상회담 덕분에 주민들이 모여서 자유롭게 교육을 주제로 수다를 털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즐겁고 좋았습니다.

2차도 기대 해 봅니다.

* 의미 있다고 느낀 대화내용, 공유하고 싶은 내용

* 형식에 상관 없이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